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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중진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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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중진미의 브런치입니다. 문학과 클래식, 그리고 케이팝을 서로 엮어서 공감하고 소통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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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5T06:05: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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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인로의 조홍시가 vs 나훈아의 홍시 - [문학-with 케이팝] 생각만 해도 눈물이 핑 돌고 가슴이 찡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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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01:42:41Z</updated>
    <published>2022-12-14T13: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문학과 케이팝! 지루한 고전문학 수업이지만 시조문학은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조금은 부담 없는 게 초장, 중장, 종장이라고 해봤자 45자 내외의 분량이잖아요. 이게 참 매력적이에요. 우리 아이들한테는. 더욱이 요즘 대세인 트로트와 함께하니 얼마나 좋아요. 파이팅! 트로트! 아파트 현관 옆 화단에 감나무 한 그루가 심어져 있다. 노란 감들이 주렁주렁 열려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LmWmwa6SkKIYwP9bG1VUspD83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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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의 거울 vs 패르트의 거울 속의 거울 - [문학-with 클래식] 자동기술법으로 처리한 두 거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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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01:42:44Z</updated>
    <published>2022-12-08T12: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문학과 클래식! 현대문학에서 가장 난해한 작품 중의 하나인 이상의 &amp;lsquo;거울&amp;rsquo;을 에스토니아 국적의 아르보 패르트가 작곡한 &amp;lsquo;거울 속의 거울&amp;rsquo;이란 클래식과 엮어 보았습니다. 거울속에는소리가없소 저렇게까지조용한세상은참없을것이오  거울속에도내게귀가있소 내말을못알아듣는딱한귀가두개나있소  거울속의나는왼손잡이오 내악수를받을줄모르는-악수를모르는왼손잡이요  거울때문에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GWNAz4oualYh2RJIlTCCHfQSzbY.jpg" width="23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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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호승의 이별 노래 vs 이동원의 이별 노래 - [현대문학-with 케이팝] 시(詩)는 노래가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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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06:43:43Z</updated>
    <published>2022-11-14T13: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문학에서 시수업은 그래도 할 만합니다. 난해하지 않고 간결한 시는 아이들도 적극적으로 임하니까요. 그래도 케이팝 하나가 있으면 더욱더 분위기가 살아나고 즐거운 수업으로 이어집니다. 이번에는 정호승의 이별 노래를 이동원의 노래와 함께합니다.  떠나는 그대 조금만 더 늦게 떠나 준다면 그대 떠난 뒤에도 내 그대를 사랑하기에 아직 늦지 않으리  그대 떠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cs42HUysHIMlHf54mQxIVTH7-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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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풍 찾아 삼만 리, 그러나 돌고 돌아 동네 단풍! - [문음미체 일상] 파랑새가 어디 멀리 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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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13:39:54Z</updated>
    <published>2022-11-10T23: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악산 단풍도 아니더라. 내장산 단풍도 아니더라. 순창 강천사 단풍은 더 아니더라. 계절이 계절인지라 조선 팔도 단풍놀이를 다녀봤지만, 결국은 우리 동네 불곡산 단풍이야말로 천하제일임을 뒤늦게 알았다. 파랑새를 찾아다니던 치르치르가 곧 나였음을 알고는 허공으로 썩은 미소를 한 방 날렸던 이야기.       그저께, 가는 세월 붙잡을 수 없어 김밥 하나 사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zM1houNRR-5Y18B-clLRHt7QB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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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moon115,,, 달빛 아래에선 모두가 푸르다 - [문음미체 일상] sun115보다 moon1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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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21:50:40Z</updated>
    <published>2022-10-30T09: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moon115 이곳은 용인 모현읍이다. 행정구역상 지번이 &amp;lsquo;동림리 115번지&amp;rsquo;. 도로명으로는 &amp;lsquo;왕림로 50번 길 69-43&amp;rsquo;이다. 카페 이름이 왜 &amp;lsquo;moon115&amp;rsquo;일까 궁금했는데 여기에 힌트가 있었네. 숫자 &amp;lsquo;115&amp;rsquo;는 알겠는데, 왜 하필 &amp;lsquo;moon&amp;rsquo;으로 했을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이 날개를 편다. 옛날 전설이 있다. 동쪽 바다 깊은 곳에 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itmCDLWz-DWwCN9a7tIBg-DE5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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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벽루 vs 스코틀랜드 교향곡 - [문학-with 클래식] 시인과 작곡가, 역사와 인생을 회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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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21:50:46Z</updated>
    <published>2022-10-18T12: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문학과 클래식! 이색의 부벽루 문학수업을 하노라면 화자 주변의 자연환경이 클래식 음악의 그것과 일치함에 놀랄 때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대동강 부벽루와 스코틀랜드 홀리루드 성을 둘러보고 느낀 두 화자의 감회가 어떠한지 각각의 작품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어제 영명사를 지나다가  잠시 부벽루에 올랐네.  텅 빈 성엔 조각달 떠 있고,  천 년의 구름 아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uMn-75hd4BhM7YH_Hb2iCcp_e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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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동별곡 vs 클래식 음악(3) - [고전문학-with 클래식]관동별곡에서 들려오는 &amp;lsquo;위풍당당 행진곡&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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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3:07:44Z</updated>
    <published>2022-10-17T10: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문학과 클래식! 고전문학 관동별곡에서 클래식이 계속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영국의 작곡가 에드워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입니다. 산듕(山中)을 매양 보랴 동해(東海)로 가쟈스라. 남여완보(籃輿緩步)하야 산영누(山映樓)의 올나하니, 녕농(玲瓏) 벽계(碧溪)와 수셩(數聲) 뎨됴(啼鳥)는 니별(離別)을 원(怨)하난 듯, 졍긔(旌旗)를 떨티니 오색(五色&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J4qIotosutDuZ8ZpzIdi6hmZM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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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동별곡 vs 클래식 음악(2) - [고전문학-with 클래식] 관동별곡에서 들려오는 &amp;lsquo;달빛&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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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2:58:31Z</updated>
    <published>2022-10-17T10: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문학과 클래식! 고전문학 관동별곡에서 흘러나오는 클래식, 그 두 번째 음악을 들어보겠습니다. 바로 프랑스 작곡가 클로드 드뷔시의 음악입니다. 둉용(從容)한댜 이 긔샹(氣像) 활원(闊遠)한댜 뎌 경계(境界), 이도곤 가잔 데 또 어듸 잇닷 말고. 홍장(紅粧) 고사(古事)를 헌사타 하리로다. - 정철, &amp;lsquo;관동별곡&amp;rsquo; 조용하구나 이 경포의 기상이여, 넓고 아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A8i26FoxLKO7lYw1VpAAYSG-E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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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동별곡 vs 클래식 음악(1) - [고전문학-with 클래식] 관동별곡에서 들려오는 &amp;lsquo;월광소나타&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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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3T05:10:48Z</updated>
    <published>2022-10-17T09: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문학과 클래식! 고전문학은 고전음악과 함께 하는 것이 제격입니다. 그러나 고전(古典)이란 단어에서 풍겨 나오는 이 고리타분함은 어찌하오리까? 이열치열(以熱治熱)의 방식으로 맞붙어야죠. 그래서 정공법으로 갑니다. 관동별곡엔 역시 월광소나타! 우개지륜(羽蓋芝輪)이 경포(鏡浦)로 나려가니, 십(十) 리(里) 빙환(氷紈)을 다리고 고텨 다려, 댱숑(長松) 울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lmAp26gpVWS4NddCwSgF6IiUk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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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탑 아래에서 vs 케이팝 음악 - [현대문학-with 케이팝] '종탑 아래에서'가 부르는 케이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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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3:03:55Z</updated>
    <published>2022-10-13T13: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현대문학과 케이팝! 윤흥길의 &amp;lsquo;종탑 아래에서&amp;rsquo;라는 소설 속에는 다양한 케이팝 음악이 들어 있어 좀 과장해서 말하면, 케이팝의 보고라고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소설 속 주인공이 부르는 케이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BTS, JYP, 멜로망스, 그리고 아이콘이 함께 합니다. 명은의 초능력과 BTS의 DNA 오늘은 전쟁의 충격으로 눈이 멀게 된 소녀와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psJJwTmE35boUYLum6IJ23au9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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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탑 아래에서 vs 라 캄파넬라 - [현대문학-with 클래식] 종탑 아래에서의 라 캄파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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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21:46:26Z</updated>
    <published>2022-10-11T13: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문학과 클래식! 현대문학에서 제일 인기 있는 단원은 단연 윤흥길의 &amp;lsquo;종탑 아래에서&amp;rsquo;라는 현대소설입니다. 소년소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내용으로, &amp;lsquo;소나기&amp;rsquo;류의 서울내기 소녀와 순박한 시골 소년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헝가리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 클래식 음악을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쉬움을 달랠 요량으로 나는 얼른 고무신을 벗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tCgdcyRkmIQxOVJyHJEYACxQh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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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생전 vs BAD - [고전문학-with 케이팝] Betting on you, 인피니트를 소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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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3:03:11Z</updated>
    <published>2022-10-10T09: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문학과 케이팝! 고전소설 허생전이 지루하다고요? 케이팝이 있잖아요. 열공 분위기로 변신시키는 우리의 케이팝! 이번에는 칼군무가 인상적인 보이그룹 인피니트를 허생전의 소설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허생은 평소에 알고 지내는 사람도 없고 해서, 곧바로 번화한 운종가로 나아가 시장 사람들에게 물었다. &amp;ldquo;한양에서 누가 가장 부자입니까?&amp;rdquo; 변 씨라고 말해 주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AZlYSMNilLUEu_07Y3KqhOrOxGU.jpg" width="2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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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의 유행 vs 음악의 유행 - [고전문학-with 클래식]정석가, 서경별곡, 그리고 터키풍(風)의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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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3:10:13Z</updated>
    <published>2022-10-09T11: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문학과 클래식!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의 모든 삶에는 함께하고 또 거기에 따라가려는 본능이 있나 봅니다. 예술도 예외가 아니고 유명인도 예외가 아닙니다. 정석가와 서경별곡, 그리고 터키풍의 음악에 대해 알아봅니다. 구슬이 바위에 떨어진들 구슬이 바위에 떨어진들 끈이야 끊어지겠습니까. 천 년을 외따로이 살아간들 천 년을 외따로이 살아간들 믿음이야 끊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LBjMNe4bd9KlsWPEbA2sohHnCKc.jpeg" width="2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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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文學) vs 음악(音樂) ② - [현대문학-with 케이팝] 문학과 음악의 만남!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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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3:02:04Z</updated>
    <published>2022-10-07T12: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문학과 케이팝! 문학과 음악의 만남으로 탄생한 &amp;lsquo;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amp;rsquo;에서 이제 케이팝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주인공 황만근은 이렇게 말하거든요. &amp;ldquo;내 피, 땀, 눈물뿐 아니라 내 차가운 숨까지 농토에 쏟아 넣을 거야.&amp;rdquo; 황만근이 없어지자, 그의 빈자리가 의외로 크다는 걸 마을 사람들은 서서히 알게 되었어요. 그럼 그들의&amp;nbsp;반응을 한번 볼까요.  황만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yfuKFGloWvVJECYoA7awocxe0Xo.jpg" width="2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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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文學) vs 음악(音樂) - [현대문학-with 클래식] 문학과 음악의 만남!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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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2:56:09Z</updated>
    <published>2022-10-06T12: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문학과 클래식! 문학과 음악의 만남은 참으로 위대한 역사를 창조했습니다. 두 예술 장르는 사실 잘 어울리는 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성석제의 현대소설 &amp;lsquo;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amp;rsquo;를 통해서 우리는 음악의 영감으로 탄생한 문학의 모습은 과연 어떠한지 한번 보겠습니다. 독일의 작곡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아버지도 유명하다. 뮌헨 궁정악단의 호른 연주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4aOPVU600EedgYpsGonuyBvMprQ.jpg" width="2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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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가요 vs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 - [고전문학-with 케이팝]고려가요의 달달한 립서비스, 임금님 귀에 캔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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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21:49:05Z</updated>
    <published>2022-10-05T12: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문학과 케이팝! 고려가요 가시리, 정석가, 그리고 동동에 나타나는 임금에 대한 칭송을 케이팝 내 귀에 캔디와 엮어 보았습니다. 가시리 가시리잇고 나난 바리고 가시리잇고 나난 위 증즐가 대평셩대(大平盛代)  - 가시리, 1연       딩아 돌하 당금(當今)에 계샹이다. 딩아 돌하 당금(當今)에 계샹이다.  션왕셩대(先王聖代)예 노니 아와지이다.  &amp;ndash;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Z9CYbS3-j9ZmGPjgn5BjCKy5L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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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가요 동동 vs 차이콥스키의 사계 - [고전문학-with 클래식] 작품구성과 정서면에서 살펴본 동동과 사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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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21:44:23Z</updated>
    <published>2022-10-04T12: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문학과 클래식! 이번에는 작품 구성면에서 유사한 고려가요와 클래식 음악을 알아보겠습니다. 고려가요 &amp;lsquo;동동&amp;rsquo;과 차이콥스키의 &amp;lsquo;사계&amp;rsquo;입니다. 덕(德)은 뒤의 신령님께 바치옵고, 복(福)은 앞의 임에게 바치오니  덕이며 복이라 하는 것을 진상하러 오십시오. 아으 동동다리       정월 냇물은 아아, 얼려 녹으려 하는데,  세상 가운데에 태어난 이 몸이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HFNZ0pijHZ-VmVRLk8TPFHypf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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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춘수의 강우 vs 아이유의 미아 - [현대문학-with 케이팝] 쏟아지는 저 빗발은 한 치 앞을 못 보게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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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1:52:07Z</updated>
    <published>2022-10-03T13: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문학과 케이팝! 현대문학에서 케이팝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장르는 단연 현대시입니다. 현대시와 케이팝은 여러 가지 면에서 비교 대상이 됩니다. 시는 노래가 되고 싶고, 노래는 또 시가 되고 싶은 둘의 모습에서 우리는 효과적인 문학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조금 전까지 거기 있었는데 어디로 갔나, 밥상은 차려 놓고 어디로 갔나, 넙치지지미 맴싸한 냄새가 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sTEYtOBIPC1kfve0xjLLkYdviac.jpg" width="3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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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용의 비 vs 쇼팽의 빗방울 전주곡 - [현대문학-with 클래식 ] 빗방울 떨어지는 날, 정지용과 쇼팽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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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1:52:10Z</updated>
    <published>2022-10-02T13: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문학과 클래식! 현대시와 함께 하는 문학수업에 클래식이 빠질 수는 없습니다. 배경음악으로도 좋고 흥미 유발을 위한 소재로도 잘 어울립니다. 이번에는 빗방울 떨어지는 날, 시인과 음악가는 주변의 자연환경을 각각 어떻게 표현하였을까요? 돌에 그늘이 차고,  따로 몰리는 소소리 바람.  앞섰거니 하야 꼬리 치달리여 세우고,  종종 다리 까칠한 산(山)새 걸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1K2V1K5AHZfM2LG-ufGqj9GBA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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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시리와 청산별곡 vs 이명우의 가시리 - [고전문학-with 케이팝] 가시리와 청산별곡, 명품 가시리로 재탄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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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21:48:59Z</updated>
    <published>2022-09-28T12: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문학과 케이팝! 고전문학에서 고려 가요는 오늘날의 대중가요와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고려 가요가 당시에 유행한 노래이듯이, 케이팝 역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의 유행을 주도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가시리 가시리잇고 나난 바리고 가시리잇고 나난 위 증즐가 大平盛代(대평성대)  날러는 엇디 살라 하고 바리고 가시리잇고 나난 위 증즐가 大平盛代(대평성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xm%2Fimage%2FTqURo_wguVeYejFVC1vOdwWFb6Y.jpg" width="2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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