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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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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들안. 마주 보고, 들어주고, 안아주다.이 세 단어를 삶의 태도로 삼아 아이를 키우며 마음의 결을 배우고 있습니다. 아이와 나, 사람과 삶을 지나온 장면들을 글로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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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02:3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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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는 봤니? 12년! 직업이 학부모회장이라는 말 - 월급 없는 풀타임 직업, 욕받이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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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22:43:10Z</updated>
    <published>2026-01-22T22: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구덩이의 삶이 다시 시작되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미끄럼틀처럼. 분명 2024년에는 말했다. &amp;ldquo;이제 학교 일은 다시 안 한다.&amp;rdquo;그런데 나는 왜 또 이 자리에 서 있을까.  &amp;ldquo;왜 이렇게까지 하세요?&amp;rdquo;라는 질문에 웃어 넘기지만, 정작 나도 모르겠다. 제2의 직업, 학부모회장. 처음엔 농담 같았지만 이제는 익숙하다.웃으며 말하지만 실은 부끄럽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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