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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니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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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nnilif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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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니라이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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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8T07:45: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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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재취업 준비 -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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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0:43:18Z</updated>
    <published>2025-05-07T07: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취업 내 나이 또래애 퇴사를 얘기하고 그러면 보통은 나만의 사업을 구상하거나 이끌어가고 만들어 가는 과정을 글로 남기는게 보총이지만 나는 재취업을 선택했다. 이유는 나라는 사람은 아직 사업을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라는 것이 나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이었다. 이런 객관화를 할 수 있는 것이 그나마 감사했다. 그렇지 않고 어설프게 사업에 뛰어들면 더 돌이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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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어떻게 지냈니? - 이제 진짜 퇴사를 하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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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3:25:08Z</updated>
    <published>2025-04-30T02: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편에 이어서.. 내 브런치 첫 글은 퇴사를 한 이야기였다. 정확히는 회사에 출근을 하지 않는 상태로 4월 30일까지 회사에 재직하는 상태로 남아 있게 되는 그런 상태였다. 그리고 그 생활이 오늘로 끝난다.  시간을 낭비하다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낭비했다. 3월경 부터 출근을 하지 않았는데 그때는 나름 계획도 많았다. 성공해서 더 이상출근 하지 않아도 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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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그만두다 - 얻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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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16:54:29Z</updated>
    <published>2025-04-03T16: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부터 시작한 개발자 생활(정확히 2007년에 시작할 때는 개발자가 아니었다.)을 얼마 전에 그만두었다. 자의 반 타의 반 이긴한데 솔직히 지금까지도 잘한 것인지는 잘 판단이 서지 않는다. 매 달 나가는 대출원리금, 월세, 그리고 모아둔 돈은 없고 압박이 꽤 적지 않다. 하지만 그 밖에 그럼에도 얻은 것들이 있어서 글을 남겨보고자 한다.  건강 제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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