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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오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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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메모에 집착하는 직장인이자 워킹맘 후보자. 마음 가는대로 쓰고 읽으며 다정한 시선을 가지려 노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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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05:25: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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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앞두고 임신을 결심한 계기 - 이런 이유 때문이라도 괜찮은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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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8:44:25Z</updated>
    <published>2025-05-10T06: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날과 다를 것 없는 평일 오후였다. 점심 식사 이후 살짝 나른한 상태로 사무실에서 업무 메일들을 보고 있을 때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amp;ldquo;외할머니.. 돌아가셨어...&amp;rdquo;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울음이 가득한 목소리였지만 그 자체로 심장이 쿵 내려앉았다. 몇 주 전부터 외할머니는 위독한 상태로 요양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셨기 때문이다. 터져 나오는 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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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란 한 치 앞을 모르는 일 - 출산과 육아에 대한 날것의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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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6:52:47Z</updated>
    <published>2025-05-10T06: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출산을 하고 아이를 키우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어릴 때부터 30대까지 나는 아기보다 강아지, 고양이가 더 귀엽고 좋다고 망설임 없이 말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지나가는 강아지들을 보면서 소위 말하는 &amp;lsquo;엄마 미소&amp;rsquo;를 지으며, 아기 좋아하는 사람들과 엄마들의 마음이란 이런 걸까 하고 어림잡아보는 지경이었으니까.  그런 내가 임신을 하기 위해 시험관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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