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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돌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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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설렘은 잠깐, 현실은 길잖아. 그렇다면 그 현실도 재밌게 살아보자.&amp;quot; 5년차 심심한 부부의 노잼 인생 탈출 실험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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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13:32: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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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노잼에 대하여 - 30대 아내와 40대 남편의 노잼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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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1:43:04Z</updated>
    <published>2025-10-29T11: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가 생각하는 노잼은 좀 다른 것 같아.&amp;rdquo;&amp;nbsp;노잼 인생 탈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일주일. 남편의 한마디에 충돌이 일어났다. 1화, 2화 글을 읽은 남편이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합의가 이뤄진 줄 알았던 우리의 프로젝트가 나 혼자만의 착각이었나 하는 생각에 순간 민망해졌다.  -나: &amp;quot;오빠가 생각하는 노잼은 뭔데?&amp;quot; -남편: &amp;quot;내가 말하는 노잼은 단순히 재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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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그는 달리고 나는 쓰기로 했다. - 억지스러운 긍정보다 자유 속에 '나'를 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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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1:43:25Z</updated>
    <published>2025-10-29T11: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나는 식성부터 체형, 말투, MBTI 모든 게 다른데, 유일한 공통점이 있다. 어떤 것에 푹 빠진 적이 없다. 미치게 좋아하는 것,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 게 없다. 남들이 좋대서 가 보고, 재밌대서 한번 해 본다. 그게 취향으로까지 이어지진 않는다. '5년 차 부부의 노잼 인생 탈출 프로젝트'를 선언해 놓고 막막했던 이유다. 노잼 인생을 벗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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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amp;quot;설렘은 잠깐, 인생은 길잖아.&amp;quot; - 5년 차 부부 &amp;lt;노잼 인생 탈출 프로젝트&amp;gt;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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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1:43:58Z</updated>
    <published>2025-10-29T11: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쉬기 경력 34년 차에 감히 단언컨대 '설렘=찰나'는 인생 공식이다. 잠깐의 설렘을 지나면 권태가 찾아온다. 새로운 회사, 새 업무에 설레는 기한은 길어야 일주일. 최근엔 김밥에 꽂혀 김밥만 먹다가 이내 다른 메뉴로 눈을 돌렸다. 사람 관계도 다르지 않다. 익숙함이 쌓일수록 권태도 자라난다.  2년여 연애 끝에 올해로 5년 차 부부가 된 우리. 우리에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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