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때시이어질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iI0" />
  <author>
    <name>xxiyeon</name>
  </author>
  <subtitle>음악과 예술을 사랑하는 법학도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iI0</id>
  <updated>2022-06-24T13:33:20Z</updated>
  <entry>
    <title>음악과 음원은 법적으로 다르다? - 저작권법으로 음악 들여다보기 - (1) 그래서 음악은 대체 뭔데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iI0/4" />
    <id>https://brunch.co.kr/@@eiI0/4</id>
    <updated>2023-09-13T23:33:54Z</updated>
    <published>2023-01-03T16: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제목부터 혼란스럽다. 음악과 음원이 다르다니, 그럼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는 음악을 스트리밍 하는 게 아닌 건가?  위 질문에 대해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음악을 스트리밍 하는 게 맞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amp;nbsp;이게 무슨 더 복잡해지는 소리인가.  음악과 음원, 일반적인 사람이 두 가지를 구분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둘의 법적 성질은 명확하게 다르며,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I0%2Fimage%2FUzjdwbJa2MGHwlXa_NgZOOmrKg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법학과? 법학전문대학원? 법학일반대학원? 법무대학원? - 법학을 공부하려는 이들을 위한 학위 과정 정리 (+미국 학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iI0/3" />
    <id>https://brunch.co.kr/@@eiI0/3</id>
    <updated>2023-08-05T11:10:43Z</updated>
    <published>2022-07-28T08: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을 공부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그리고 그 이유만큼이나 법을 공부하는 방법도 다양하다. 골치가 아플 정도로!  필자는 학부를 졸업 후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근무하던 중 법을 공부하고자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다.&amp;nbsp;그 결심의 과정에서 법을 공부하는 데에 몹시나 다양한 방법이 있고, 학위를 취득하는 데에 있어서도 각각의&amp;nbsp;특징과&amp;nbsp;장단점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I0%2Fimage%2FPbvPeyGchD6CpQ3A9XspHZ0kq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 음악 산업의 미래를 바라보다 -  시연(時蓮)이 대학원에 간 이유 (Preque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iI0/2" />
    <id>https://brunch.co.kr/@@eiI0/2</id>
    <updated>2023-12-01T10:30:39Z</updated>
    <published>2022-07-10T03: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혼란에 빠지기 이전까지 국내외적으로 매우 핫했던 키워드 하나를 뽑아보자면 그것은 바로 '4차 산업혁명'일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래 봐도 세계에서 꽤나 발 빠르게 트렌드에 맞춰 국가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나라에 속한다. 대통령 직속의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2017년도에 설립되어 오늘날까지 운영되는 등, 최근 코로나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I0%2Fimage%2F0q0UU4ovfjm9iKtmgL38oTbTaI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를 시작하며 - 시연(時蓮)과 글의 인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iI0/1" />
    <id>https://brunch.co.kr/@@eiI0/1</id>
    <updated>2022-07-11T16:17:48Z</updated>
    <published>2022-06-28T02: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예술산업에 재직하며 글의 시대의 종말을 말해왔던 나는 참으로 역설적이게도 브런치를 시작했다.  사실 나는 오랜 시간 동안 글과 함께 자라왔다.  적지 않은 시간의 외국 유학생활을 마무리하고 시작한 중학교 시절부터, 백일장 대회는 나에게 합법적인(?) 땡땡이 수단이자 상장과 어른들의 칭찬을 안겨주는 이벤트였다.  그렇게 나의 펜 끝은 외고 입시 자소서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I0%2Fimage%2FiuEAUZB69SmVrH6knGUSFwcX1W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