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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효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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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riterhy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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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를 꿈꾸고 있는 24살 청년입니다. 모두가 마음 한 편에 소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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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5T08:21: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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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삶 - 사람다운 삶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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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05:16:21Z</updated>
    <published>2024-04-01T04: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대인들은 공부할 때 항상 다음의 격언을 마음에 상기한다.  &amp;ldquo;만일 책과 옷을 더럽혔을 때에는 먼저 책부터 닦아라. 복습은 외우기 위한 것이 아니다. 몇 번이고 복습하는 동안에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100번 복습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사람은 좋은 학생이 될 수 없다. 사람은 탐욕스럽게 배워야 한다. 만일 눈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K%2Fimage%2Fcg4jFf2SLUBw9aoBW11xpaEnh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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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대인 부모가 자녀의 독립심을  키우는 이유 - 자녀에게 내비게이션이 아닌 나침반을 쥐어 주는 유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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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06:00:48Z</updated>
    <published>2022-07-28T11: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대인들은 말한다, &amp;ldquo;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주면 하루를 살 수 있지만,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치면 일생 동안 먹고살 수 있다&amp;rdquo;고.  자녀를 잘 키우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은 자연의 이치다. 부모라면 인간, 짐승 할 거 없이 자녀를 사랑하며 귀하게 여긴다. 하지만 자녀를 향한 지나친 사랑은 독이 되어 자녀의 주체성, 자립의 싹을 자를 수 있다. 자녀가 부모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K%2Fimage%2FcJebhFYTg0nibXrP2lInS98EU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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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는 다를 수밖에 없다 - 개성을 존중하는 유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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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8T06:31:59Z</updated>
    <published>2022-07-25T11: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문이 어째서 보안시스템으로 사용될 수 있는 것일까? 모두가 고유의 지문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지문이 아니더라도 인간은 어느 것도 남과 똑같이 태어나지 않는다. 일란성쌍둥이조차 정반대의 성격과 성향을 갖고 태어난다. 그렇다면 모두에게 적용되고 효과적일 수 있는 교육이 존재할 수 있을까? 그런 교육은 존재할 수 없다. 오스트리아의 유전학자 마르쿠스 헹스트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K%2Fimage%2FoSS64JwFfsmUDb_uNPudvwcPJ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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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대인은 예외 없는 법칙은 없다고 한다 - 가능성에 한계를 두지 않는 유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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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04:59:44Z</updated>
    <published>2022-07-19T12: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문을 열쇠로만 여는 것이 아니다&amp;rsquo;라는 유대 격언이 있다. 문을 열 수 있는 &amp;lsquo;열쇠&amp;rsquo;는 하나지만, &amp;lsquo;문을 열 수 있는 방법&amp;rsquo;은 하나가 아님을 시사하고 있는 유대인들의 지혜다. 사실 세상일도 이와 다를 바 없다.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모두가 부를 이룩할 수 없는 노릇이지 않은가. 노력은 기본 조건이다. 노력은 당연한 것이고, 남들과 대비되는 특별함이 수반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K%2Fimage%2Fq4fxFehBMGewdBjCFDol4T5XU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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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의 두려움에 적극적으로  응전하라 - 두려움을 극복하고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내는 유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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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12:05:26Z</updated>
    <published>2022-07-05T03: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변화를 두려워한다. 한 예로 봉변(逢變)이라는 단어는 만날 봉(逢)과 변할 변(變)이라는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다. 즉 봉변은 &amp;lsquo;변화를 만나다&amp;rsquo;라는 의미다. 그러나 봉변은 어떠한 상황에서 쓰이는가? 뜻밖의 당혹스러운 일을 당할 때 쓰인다. 이는 과거서부터 인간이 변화를 마주하는 것을 얼마만큼 두려워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러나 인간은 두려움을 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K%2Fimage%2FWo7fQDUohbzhr_yYmAGd5Hcvx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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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용하는 사람, 유대인은 둥근 원 같은 사람을 만든다 -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유대인의 인성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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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11:11:01Z</updated>
    <published>2022-07-01T10: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대인들은 자녀 교육에 매우 헌신적이다. 그러나 이는 자녀가 세속적으로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을 품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유대인 부모는 자녀가 궁극적으로 &amp;lsquo;온전한 인격체&amp;rsquo;, 즉 사람들과 더불어 살 수 있는 둥글둥글한 심성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길 원한다. 공부의 끝이 물질적 풍요로움이 아닌 자기 자신을 내려놓는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amp;ldquo;마음과 몸, 어느 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K%2Fimage%2FPvVvA4TxkaoUkUR-NXyG24364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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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축복이다 - 마잘토브, 실패를 축복으로 여기는 유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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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8T07:45:14Z</updated>
    <published>2022-06-28T10: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잘토브, 유대인은 실패를 축복으로 여긴다 히브리어로 &amp;lsquo;마잘토브&amp;rsquo;는 &amp;lsquo;축하한다&amp;rsquo;라는 뜻이다. 놀라운 것은 유대인들은 자녀가 실수나 실패를 했을 때 &amp;lsquo;마잘토브&amp;rsquo;라고 말한다는 것이다. 유대인 부모는 자녀가 실수를 하면 단적인 상황만을 보고 아이를 훈계하지 않는다. 유대인 부모가 아이의 실수나 실패를 경험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대인 아이들은 대개 실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K%2Fimage%2FVBzbDgB26CdZytmItPWRabMXJR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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