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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수한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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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4개의 회사에 영업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그간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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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07:12: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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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부 영업? 내부 영업? - 작은 사무실 속 복잡하게 얽힌 그들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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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2:11:41Z</updated>
    <published>2023-02-24T09: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회사 3년 차를 앞두던 나는 자신감에 가득 차 있었다. 내가 담당하는 거래처들은 전국에서도 순위권의 매장들이었고, 본사 핵심 부서의 관계자들도 하나둘씩 내 이름을 알법한 시기였다. 연차로 보면 아직은 신입에 가까운 때였지만, 나름 스스로 업무 루틴도 생기고 그네들은 못할 일도 나는 할 수 있을 거란 오만이 넘치던 모습이었다.   문제는 항상 작은 곳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h%2Fimage%2Fpc2VkupstjFR4I4dih8TqVTYC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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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할 수록 내 돈이 없어진다? - 극히 일부의 이야기, 아니 이제는 허구이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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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05:09:33Z</updated>
    <published>2023-02-17T14: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개인적인 경험담이다.  A회사 신입사원 시절, 제품에 대한 지식은 물론 가격, 시황 등은 전혀 모른 채 거래처에 던져지곤 했다. 신입을 키우는 나름의 전통이지만, 지금 생각해도 매우 터프한 교육법이라 생각한다.  &amp;ldquo;잘 봐, 이번달 우리 회사의 할인행사 품목은 이 다섯 가지야. 무려 10% 할인이라고! 자, 들어가서 이거 보여드리고 최소 100박스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h%2Fimage%2FYCAE6pb2iXAqxQFaCe4RVR4hj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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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돈 벌어주는 영업 사원 - 나는 회사에 + 가 되는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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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2:51:22Z</updated>
    <published>2023-02-10T13: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이야기를 해보자.  &amp;ldquo;우리는 회사에 돈 벌어다 주는 사람이야. 자신감 가져!&amp;rdquo; B회사 재직 시절 J팀장님이 입에 달고 살던 말이다. 그만큼 영업인이라는 자부심이 넘치던 사람이었다. 기업 구조가 클수록 말단 직원에게 많은 자료를 공유해주지 않지만, 이 때는 각 팀 단위의 약식 재무제표를 볼 수 있었다.  &amp;ldquo;잘 봐. 이번달 우리 팀이 00억 원의 매출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h%2Fimage%2F9C6-PG4xnjr5HyFiTlpIw-wEM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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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에 어울리는 성격은 무엇일까? - 선택받은 자만이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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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6:52:34Z</updated>
    <published>2023-01-08T12: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amp;lsquo;영업&amp;rsquo; 직군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선입견은 무엇일까. 사람 상대하기 좋아한다. 외향적인 사람들만 할 수 있다. 말을 조리 있게 잘해야 한다. 술을 잘 마시고, 두루 잘 어울려야 한다. 본인을 포함한 지난 동료들과 대비해 생각해봤을 때, 위 조건들은 모두 부합하지 않았다.   어린 시절 나는 몹시 내성적인 사람이었다. 초등학생 때는 중식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h%2Fimage%2FecgNhRq6wfd0jiK4t3kHihQIl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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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 사원의 준 필수 조건, 운전! - 나는야, 도로 위의 나그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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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2:57:44Z</updated>
    <published>2023-01-02T12: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영업직 모집 공고를 보면 [운전 가능자, 자차 보유자]가 조건인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사무실 내 보다는 거래처들을 방문하는 외근이 많기 때문이리라. 첫 직장에 입사했을 때, 난 장롱 면허에 자차도 없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업무용 경차와 차량 보험을 지원해 주었다. 초반 3개월가량은 여기저기 참 많이 긁고 다녔는데, 사회초년생에 초보 운전인 나를 다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h%2Fimage%2FJxHQ5Y2VxSTfhhskPDgPi-B9s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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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멘토로 생각하는 누군가가 있습니까? - 미리 결론 말씀드립니다. &amp;quot;없습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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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2:55:45Z</updated>
    <published>2022-12-27T09: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서는 그동안 겪은 선배들과의 에피소드를 적어 봤다. 이 번에는 그 후속으로 후배들과의 에피소드를 남겨보려 한다. (역시나 모든 건 우연의 일치, 나만의 허구입니다.)   우선 나는 동생들보다는 형, 누나들과 지내는 것을 선호한다. 군대에서도 선임들과는 스스럼없이 잘 지냈지만, 후임들과는 마음을 터놓는 관계를 잘 만들지 못했고, 현재까지도 연락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h%2Fimage%2FqD8N5G0qop6K33L0XnwibIzHl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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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직장 생활 멘토가 있습니까? - 특별히 기억에 남는 선배들과의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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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2:52:03Z</updated>
    <published>2022-12-24T13: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작가의 상상력에 의해 작성된 100% 허구입니다. 혹시 떠오르는 누군가가 있더라도 분명 우연의 일치임을 밝힙니다.)  10년간 직장 생활을 했지만, 아직 완전한 이상형의 선배를 만나지 못했다. 일 잘하는 사람, 인간으로서 멋진 사람 등 좋은 인연들은 많이 만들었지만, &amp;lsquo;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amp;rsquo;라는 분은 만나지 못했다. 어쩌면 앞으로도 만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h%2Fimage%2FoN4QO8PeBCbx9u5AAYt3Q7e2P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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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직, 편해 보이나요? - 깊고 진한 명과 암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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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7:15:13Z</updated>
    <published>2022-12-16T14: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영업 직군 외 희망하는 부서가 있습니까?&amp;rdquo; 1년 전 모 기업 이직 면접 때 받았던 질문이다. 예상치 못한 질문에 잠시 고민했었다. 당시에는 물론 면접용 답변을 성실하게 해서 넘어갔지만, 집에 돌아와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결론은 &amp;ldquo;그래도 영업 할란다!&amp;rdquo; 였다.  영업의 최고 장점은 역시나 &amp;lsquo;자유&amp;rsquo;다. 일반 사무직 동료분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것이 근무시간에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h%2Fimage%2FmlexxgwBob8W0jOtX8YfNljmw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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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영업 사원이 되었나. - 장래희망에 대한 번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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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12:05:39Z</updated>
    <published>2022-12-14T14: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시절, 의례 장래희망을 적어 제출할 때, 딱히 되고 싶은 사람은 없었다. 운동신경이 뛰어나지도 않았고, 공부도 눈에 띄게 잘하는 최상위권은 되지 못했다. 지금도 기억이 선명한 건, 부모님의 희망사항은 &amp;lsquo;교수&amp;rsquo;였다. &amp;lsquo;선생님&amp;rsquo;도 아닌 &amp;lsquo;교수&amp;rsquo;라는 것이 그땐 뭔지도 몰랐고, 후에 어머니께 이유를 물어도 &amp;ldquo;그냥 너랑 왠지 어울렸어&amp;rdquo;라는 &amp;nbsp;멋쩍은 대답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h%2Fimage%2FHrkml-e-8ZCVHzYeHC1eEFNrB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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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영업사원 10년 차 이야기 - Oh, 나의 늦은 30대 고백. (Feat. Dinamic D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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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12:04:06Z</updated>
    <published>2022-12-14T13: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이든 최소 10년은 해야 전문성이 생긴다고 하죠. 올해로 영업직 회사 생활 10년을 채우게 되었습니다. 그간의 소소한 경험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먼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는 결코 스스로를 성공한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생각이&amp;nbsp;정답이라 강요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대학 졸업반, 진로에 대해 여전히 뚜렷한 계획과 목표가 없던 시절에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h%2Fimage%2F1obc8JCqNA4mVM3Qzv_vflmtl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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