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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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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nsohe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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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윤소흔(侖卲昕)은 중, 고등학교에서 생물을 가르치는 열정 가득한 교사입니다. 사랑스러운 학생들의 이야기와 소소한 일상, 그리고 저만의 작은 창작을 담고자 펜을 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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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10:57: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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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관적 부모 교본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 세번째 책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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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7:52:59Z</updated>
    <published>2026-02-03T11: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윤소흔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들르는 브런치인 것 같네요! 저는 그동안 세번째 학교 육아일지 이야기를 모으면서 틈틈히 이것저것 작성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서야 세번째 책인 '주관적 부모 교본'을 가지고 오게 되었는데요~!   이 책은 그동안 저희 부모님께서 제게 주신 가르침과 사랑을 담은 책입니다! 하나하나의 짧은 에피소드로 진행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rZ%2Fimage%2FhSt2i8f07kWGTGFVrisBH9Qp5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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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자? 아니, 안 자. - 엄마의 눈동자에는 졸음이 가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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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1:31:05Z</updated>
    <published>2024-05-04T10: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자?&amp;quot;  &amp;quot;아니, 안 자.&amp;quot;   두 눈에 잔뜩 잠을 담고서도 묵묵히 잠을 밀어내는 엄마, 그런 엄마를 보면서도 끊임없이 이야기를 꺼내던 나. 학교를 다녀보니 알 것 같다. 그때의 엄마가 얼마나 내게 온전히 관심을 가지고 들어주신 것인지를.   지금은 상피제도가 강력했지만 내가 학생 때만 해도 상피제가 그렇게까지 강하지 않았다. 게다가 나는 우리 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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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신발은 슬리퍼였다 - 고요한 차 안에서 안도감을 느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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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1:30:50Z</updated>
    <published>2024-04-28T06: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전화번호 아니?&amp;quot;  &amp;quot;네, 엄마 전화번호는..&amp;quot;   눈을 감으면 생각나는 순간이 있다. 빨갛고 주황색의 뜨거운 열선이 눈앞을 가득 채워 온몸을 녹여주고, 그 앞에 앉아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던 내 모습. 난로에 아이스크림? 그럼 대체 이건 계절이 언제라는 소리야? 꼬리를 물고 이어지던 기억 속에서 갑자기 툭 튀어나온 질문에 나는 눈을 떴다.   &amp;quot;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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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육아일지 2 출간되었습니다~! - 작년의 일들과 첫해 제자들의 편지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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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3:45:11Z</updated>
    <published>2024-04-28T06: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1월 학교 육아일지를 출간하고 나서 작년의 일들도 방학 동안 부지런히 작성하여 두 번째 학교 육아일지를 출간하였습니다!   1월의 학교 육아일지는 2022년도의 첫 해 이야기였고, 이번 학교 육아일지 2는 2023년도의 첫 담임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브런치에 발행되지 않은 글들이 더 많이 실렸고, 무엇보다 학교 육아일지 1을 읽었던 첫해의 제자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rZ%2Fimage%2FrvDfvZNQGP1LlqB9_ER6VPEf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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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의 양말을 찾아서 - 양말이 뭐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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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1:30:35Z</updated>
    <published>2024-04-14T12: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나 못 하겠어..&amp;quot;  땀에 흥건하게 젖은 채 그렁그렁해진 눈으로 엄마를 올려다보던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제자리에서 동동거리며 무언가를 고민했는데, 그때의 고뇌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어릴 적 부모님과 하던 일주일간의 일과가 있었다. 그것은 장을 보러 가는 일이었는데, 집 앞에 생겼던 마켓부터, 새로 생긴 홈플러스, 다소 먼 역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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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제가 청소를 해도 될까요? - 우리 반에 우렁각시가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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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1:19:27Z</updated>
    <published>2024-04-14T11: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띠링~!   &amp;quot;선생님 여기 있어요.&amp;quot;   천사 같은 학생의 연락을 받은 선생님은 과연 어떤 표정을 지었을까?   학기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아이들도 학교 생활에 익숙해질 즈음, 학생회에서 재미있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그것은 바로 청결 캠페인이었는데, 친구들과 교실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사진을 찍어 응모하면, 순위를 매겨 물티슈와 과자 같은 부상을 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rZ%2Fimage%2FWoKSAHTb4wtaI6cfBTgEJW1rZC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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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의 날+손편지=사랑 - 생각도 못 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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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1:19:44Z</updated>
    <published>2024-03-31T12: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감사합니다!&amp;quot;  &amp;quot;선생님 축하드려요!&amp;quot;   정신없는 3월과 4월을 지나고 나면 괜스레 즐거운 5월이 다가온다. 그리고 5월에는 어김없이 부끄러운 스승의 날이 있다.   학창 시절 교실의 분위기가 떠들썩한 몇몇 날들이 있다. 반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선생님을 놀릴 수 있는 만우절과 5월의 스승의 날이 대표적인 날이다. 학생이었던 나도 반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rZ%2Fimage%2F4uojCJMWB9Nw8cl2p0x7IxcOoe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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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 더 Manners Maketh Man - 이번에는 누구를 어떻게 만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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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1:20:07Z</updated>
    <published>2024-03-24T09: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Manners Maketh Man.'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이것은 영화 킹스맨에서 빠질 수 없는 명대사이자 흔히 말하는 젠틀맨을 설명하는 한 문장이다. 그리고&amp;nbsp;좌충우돌 초보 담임교사인 나는 이 문장을 이렇게 바꿔 읽고 싶다.   'Attention Maketh Chatterbox.'   음, 이렇게만으로는 와닿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렇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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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나? - 왜 그들의 나는 모두 똑같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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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1:20:26Z</updated>
    <published>2024-03-16T13: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여기 보세요!&amp;quot;  &amp;quot;이거 혹시 나니?&amp;quot;  &amp;quot;네!! 정말 똑같죠?&amp;quot;   아이들이 그려놓은 칠판 곳곳의 안경 쓴 발랄한 표정의 캐릭터. 그 캐릭터와 꼭 닮은 선생님은 그림을 보며 푸하하! 웃음을 터트렸다.   학기 초가 지나고 난 뒤 아이들도 나를, 나도 아이들을 어느 정도 파악하고 나서부터는 조금 더 편안한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아이들은 솔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rZ%2Fimage%2FoVGS2fsAUJ56r-P3xbhqBzydGF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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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뚱 발랄한 자발적 발표수업 - 사랑스러운 아이디어 뱅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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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1:20:48Z</updated>
    <published>2024-03-08T11: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하세요! 지금부터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amp;quot;   누구나 피하고 싶어 한다는 공포의 발표 수업. 그 발표를 위해 교탁에 선 학생들과 그런 학생들을 바라보며 즐겁게 박수를 치는 학생들. 이들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학교 선생님이 수업을 나갈 때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는 바로 진도이다. 중간의 과정이 어떠하든 결국은 시험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rZ%2Fimage%2FeQNEFxuKYUIxL7sUamijzyaWJ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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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 꽥꽥! 병아리, 삐약삐약! - 첫 외부 봉사활동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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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1:21:56Z</updated>
    <published>2024-03-01T03: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후우.. 드디어... '그' 옷을 꺼낼 차례인가..&amp;quot;   옷장&amp;nbsp;앞에 서서 비장한 표정으로 샛노란 옷을 꺼내는 선생님. 그 선생님에게는 대체 무슨 일이 생긴&amp;nbsp;것일까?  아이들과 1년을 지내다 보면 긴장되는 시간들이 종종 생긴다. 그 시간들은 대체로 안전과 직결되는 활동들이며, 그것이 외부활동일 때는 더 극 예민보스로 들어서게 된다.   &amp;quot;외부 봉사요? 그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rZ%2Fimage%2FVqmrTR-t2lAWmNqcMzm1mN2oQ3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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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어머님 아버님! - 떨리는 첫 학부모 총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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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1:21:40Z</updated>
    <published>2024-02-24T12: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으윽.. 저 너무 떨려요.. 말 실수 하면 어떡하죠..&amp;quot;  &amp;quot;선생님 반은 몇 분 오신대요?&amp;quot;  &amp;quot;이 자료 챙기셨어요? 오, 그것도 안내해 드려야겠네요.&amp;quot;   학기 초 정신없는 업무가 지나고 나서도 서로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채 바쁘게 돌아다니는 선생님들을 보았는가?   모든 첫 수업도 지나가고 아이들과의 인사도 마무리되었음에도 여전히 그런 선생님들이&amp;nbsp;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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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동무 새 동무 미나리 밭에 앉았다당! - 불속성 효녀는 이렇게 엄마의 무릎을 무리시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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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1:30:18Z</updated>
    <published>2024-02-20T11: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깨동무 새 동무 미나리 밭에 앉았다!&amp;quot;  &amp;quot;엄마! 또! 또!&amp;quot;  &amp;quot;어깨동무 새 동무 미나리 밭에 앉았다!&amp;quot;  &amp;quot;꺄!!&amp;quot;   엄마와 함께 떠난 강원도 속초의 1박 2일 데이트. 데이트의 늦은 밤, 도착한 숙소에는 침대 위에 해가 걸려있었다. 그 해가 왜 그렇게 좋았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그 해가 엄마와 나를 지켜줄 것만 같았다.   1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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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은 어려워 - 나도 나를 모르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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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1:21:24Z</updated>
    <published>2024-02-18T06: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은 어떻게 그렇게 다정하세요?&amp;quot;  &amp;quot;네?&amp;quot;  &amp;quot;엄청 자상하게 하나하나 물어보셔서 엄청 놀랐어요.&amp;quot;   옆자리 선생님의 뜬금없는 칭찬에 삐약이 교사는 그저 웃을 수밖에 없었다. 한껏 버벅거리느라 생각도 못한 칭찬이었으니까.   새 학기가 시작되고 1,2주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가오는 또 하나의 긴장감 넘치는 구간이 등장한다. 그 기간은 바로 학생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rZ%2Fimage%2FysuMuC3TeDOxfWaNtmFV0nPZ7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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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가 좋아? 닭이 좋아? - 엄마와의 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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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1:30:02Z</updated>
    <published>2024-02-12T13: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오리가 더 좋아? 닭이 더 좋아?&amp;quot;  &amp;quot;글쎄. 엄마는 다 좋아 보이니까 소흔이가 원하는 거로 골라봐 봐.&amp;quot;   내가 어렸을 적 엄마는 너무 어려운 존재였다. 내 기억 속의 엄마는 한없이 사랑을 주고 자상한 미디어 속 엄마가 아닌 규칙과 규정을 중요시하고 화를 내실 때 무척이나 무서운, 흔히 말해 기가 강하신 분이었다.   항상 오빠를 예뻐하셨던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rZ%2Fimage%2Fyu_8kACXHo6_pzsM-n0dA_4W0M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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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너무 다정하세요 - 너희들만 안 다쳤으면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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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1:21:06Z</updated>
    <published>2024-02-11T10: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 선생님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소리를 꼽으라면 어떤 소리가 있을까? 나는 단연코 이 소리라고 생각한다.   쨍그랑-!!이라고.   과학 선생님은 과목의 특성상 실험을 많이 진행한다. 물론 학교의 규모, 아이들의 인원수, 진도 등 고려해야 하는 사안이 많고,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지만 그럼에도 많은 과학 선생님들은 오늘도 실험을 준비한다.   나 또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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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선생님!! - 이렇게 많은 박수받아본 선생님 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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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1:19:10Z</updated>
    <published>2024-02-07T15: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와아!!!&amp;quot;  &amp;quot;안녕하세요!&amp;quot;  &amp;quot;얘들아 쉬잇..!&amp;quot;   수업시작종이 울리고, 선생님께서 교실에 들어오시는 순간, 복도에 한가득 퍼지는 커다란 박수소리와 환영. 대체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년의 시작 중 가장 중요한 첫 시간. 선생님들마다 조금씩은 다르지만 첫 시간에는 대체로 자기소개와 위치를 알려주고, 교과의 평가 계획을 설명하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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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이란? 부모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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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1:29:46Z</updated>
    <published>2024-02-06T14: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며 결코 혼자 살아갈 수 없다. 그렇기에 교육이란 모든 사람들에게 피할 수 없이 다가오는 단어이자 인생에 적어도 한 번 이상은 생각해 볼 수밖에 없는 개념이다.   그래서일까?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부모들이, 교사들이 교육을 위해 애쓰고 있다. 그렇다면 그 교육이라는 것은 대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일까?   정자와 난자가 많나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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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얘들아 반가워! - 첫 담임, 드디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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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1:18:52Z</updated>
    <published>2024-02-01T04: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벌써 9시예요? 아이고 미치겠네.&amp;quot;   부지런히 인쇄된 아기자기한 자기소개서 뭉치를 들고, 밖에서 기다리는 전입생과 함께 계단을 올랐다. 앞으로 1년간 수도 없이 오르내리게 될 계단이었다.   담임선생님이 안 계심에도 아이들은 스스로 알아서 티브이를 켜고 시업식 방송을 보고 있었다. 교장선생님 말씀에도 박수를 치고, 담임선생님의 성함 소개에 시키지도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rZ%2Fimage%2FbpvGFwTu935075bXFeFDrnmU7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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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후 작가님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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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0:06:15Z</updated>
    <published>2024-01-22T08: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아빠와 함께 청주에 들렀을 때 작가님께 제 책을 드리고 왔는데, 오늘 작가님께서 개인 블로그에 책 소개를 올려주셨습니다.  드리면서 솔직히 그렇게 시간을 내어 주시리라고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올려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은후 작가님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sylvie_esmin/223330270835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rZ%2Fimage%2FLyDw6PWSoBKVxxDq2xPltUq6k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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