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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재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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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은 느닷없고 황당하다. ■21 년 차 쌀장사. ■쉰을 넘기고서야 비로소 쌀장사가 천직(天職)으로 느껴졌다. ■상선행복(上善幸福)</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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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11:28: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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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한 잔과 아버지 - 하재윤의 회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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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4:22:54Z</updated>
    <published>2023-01-07T10: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주:&amp;nbsp;다음 블로그가 종료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있던 옛글 몇 편을 옮겨왔습니다. &amp;lsquo;하재윤의 회상&amp;rsquo;이라는 부제로 몇 편 올려볼까 합니다.   물 한 잔과 아버지 하재윤의 회상  2014년 설 명절을 앞두고 아들 대호가 보고 싶어 김천&amp;nbsp;성요셉마을을 다녀왔다.&amp;nbsp;대호는 지적장애가 동반된 뇌병변 1급 장애를 가진 나의 아들이다. 대호는 경북 김천시 성요셉마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sn%2Fimage%2FGT4lMpgonLwlxzP04k7cBV3WS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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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집 태우기 특명 - 하재윤의 회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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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18:12:04Z</updated>
    <published>2023-01-01T09: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주:&amp;nbsp;다음 블로그가 종료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있던 옛글 몇 편을 옮겨왔습니다. &amp;lsquo;하재윤의 회상&amp;rsquo;이라는 부제로 몇 편 올려볼까 합니다.  이번 글은 정월대보름 달집 태우기를 회상하며 쓴 글입니다.  달집 태우기 특명 하재윤의 회상  겨울방학 동안 우리 동기들은 산으로 들로 뛰어다며 놀기에 바빴다. 긴긴 겨울 방학도 끝나고, 도회에 사는 삼촌들이 두둑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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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음 타러 가자. - 하재윤의 회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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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6T11:10:20Z</updated>
    <published>2022-12-24T11: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주:&amp;nbsp;다음 블로그가 종료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있던 옛글 몇 편을 옮겨왔습니다. &amp;lsquo;하재윤의 회상&amp;rsquo;이라는 부제로 몇 편 올려볼까 합니다.  이번 글은 어린 시절에 '얼음 타러 가자'고 아이들을 불러내던 준호형의 호객 소리를 회상하며 쓴 글입니다.   얼음 타러 가자.. 하재윤의 회상  어린 준호 형이  -어.. 어.. 얼음 타러 가자아!  하고 동네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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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걸리 배달차 - 하재윤의 회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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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22Z</updated>
    <published>2022-12-18T08: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주:&amp;nbsp;다음 블로그가 종료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있던 옛글 몇 편을 옮겨왔습니다. &amp;lsquo;하재윤의 회상&amp;rsquo;이라는 부제로 몇 편 올려볼까 합니다.  이번 글은 어린 시절에 추수철 시골 들녘을 누비며 마을마다 막걸리를 팔러 오던 읍내 양조장 트럭에 대한 회상입니다.   막걸리 배달차 부제- 하재윤의 회상  1톤 트럭으로 된 낡은 자동차는 오늘도 신이 났다. 운전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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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덕스님 - 하재윤의 회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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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15Z</updated>
    <published>2022-12-08T12: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주: 다음 블로그가 종료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있던 옛글 몇 편을 옮겨왔습니다. &amp;lsquo;하재윤의 회상&amp;rsquo;이라는 부제로 몇 편 올려볼까 합니다.       이번 글은 스무살 청춘시절에 고향 근처 여항산 수발사(修鉢寺)에서 뵈었던 광덕스님을 회상하며 쓴 글입니다.   광덕스님      부제- 하재윤의 회상  광덕(光德)스님의 불경소리는 크고 우렁찼다. 스님의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sn%2Fimage%2FKi7wu7ABVJicHYtWeUdWbhueJ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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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가 계셨다. - 하재윤의 회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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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03Z</updated>
    <published>2022-11-26T12: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주: 다음 블로그가 종료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있던 옛글 몇 편을 옮겨왔습니다. &amp;lsquo;하재윤의 회상&amp;rsquo;이라는 부제로 몇 편 올려볼까 합니다.       이번 글은 기억이 생길때 부터 중학을 졸업할 때까지 같은 방에서 지냈던 할머니를 기억하며 쓴 글입니다. 같은 방을 쓴 것이 아니라 할머니 방에서 제가 자랐던 것이지요?   할머니가 계셨다. 부제- 하재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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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울 - 하재윤의 회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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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2:45:09Z</updated>
    <published>2022-11-18T13: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울 부제- 하재윤의 회상.  글쓴이 주:&amp;nbsp;다음 블로그가 종료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있던 옛글 몇 편을 옮겨왔습니다. &amp;lsquo;하재윤의 회상&amp;rsquo;이라는 부제로 몇 편 올려볼까 합니다.  이번 글은 전형적인 배산임수, 말그대로&amp;nbsp;뒤로는&amp;nbsp;산을 안고 앞으로는 강이 흐르는 우리의 농촌마을, 마을 사람들의 생명줄이던 개울을 소재로 쓴 짧은 글입니다.  나와 나의 동기들은 동네 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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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이 되면, - 하재윤의 회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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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6:50Z</updated>
    <published>2022-11-17T10:1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이 되면, 부제- 하재윤의 회상.  글쓴이 주: 다음 블로그가 종료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있던 옛글 몇 편을 옮겨왔습니다. &amp;lsquo;하재윤의 회상&amp;rsquo;이라는 부제로 몇 편 올려볼까 합니다.       이번 글은 2007년, 시제철을 맞아 고향마을 재각에서 시제를 모시던 중, 어릴 때 추억에 젖어 쓴 글입니다. 시골에서 자란 5,60대 이상의 장년들만 기억할 것입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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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촌아지매 - 하재윤의 회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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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6:44Z</updated>
    <published>2022-11-11T22: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촌 아지매 부제- 하재윤의 회상.  글쓴이 주: 다음 블로그가 종료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있던 옛글 몇 편을 옮겨왔습니다.  &amp;lsquo;하재윤의 회상&amp;rsquo;이라는 부제로 몇 편 올려볼까 합니다.       이번 글은 큰딸아이가 여덟 살 무렵이던 2007년 경, 부모님을 뵙기 위해 고향에 자주 내려가던 시절에 쓴 글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첨삭했습니다.  방촌 아지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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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됫글&amp;rsquo; 부모, &amp;lsquo;말글&amp;rsquo; 부모. - 하재윤의 회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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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24Z</updated>
    <published>2022-11-02T12: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됫글&amp;rsquo; 부모, &amp;lsquo;말글&amp;rsquo; 부모.      부제- 하재윤의 회상.   글쓴이 주: 다음 블로그가 종료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있던 옛글 몇 편을 옮겨왔습니다. &amp;lsquo;하재윤의 회상&amp;rsquo;이라는 부제로 몇 편 올려볼까 합니다.       이번 글은 2016년 11월, 큰딸아이를 수능시험장까지 바래다주고 오면서 느낀 생각을 적었습니다.  '됫글 부모'와 '말글 부모'는 할아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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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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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6:41Z</updated>
    <published>2022-09-24T23: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주:&amp;nbsp;&amp;nbsp;먹고살기 힘든 5, 60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던지는 삶과 행복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들입니다. 쌀장사로 20년을 살아온 제 경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풀어보고 있습니다.  장사꾼으로 살아오면서 느낀 생각들을 적은 저의 글이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은&amp;nbsp;에필로그&amp;nbsp;와 책&amp;nbsp;표지입니다. 실제 기안된 표지 부분입니다.&amp;nbsp;너무 마음에 듭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sn%2Fimage%2FyT0qF9oB4WSHx06UBYAKyV0hZ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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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호형에게~ - 드디어 책이 나옵니다.&amp;nbsp;&amp;nbsp;&amp;quot;나는 쌀장사가 천직이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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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7:16Z</updated>
    <published>2022-09-24T00: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호형 고맙습니다. 보잘 것 없는 아우를 늘 챙겨봐 주시고 든든한 지지를 보내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특히 브런치에 형님이 보내주셨던 하트 표시가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젊었던 시절에 사귀었던 우정이 참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인생에는 두세 명의 친구만 있으면 된다는 어른들 말씀이 생각나기도 하고요~^^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sn%2Fimage%2FInAUIMsMxKHD1vWiDYoNmfLZg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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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유剛柔 - 아호, 내강외유. 너는 정녕 그러하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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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23:46:44Z</updated>
    <published>2022-09-09T04: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주:  먹고살기 힘든 5, 60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던지는 삶과 행복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들입니다. 쌀장사로 20년을 살아온 제 경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풀어보고 있습니다. 강유剛柔  아호, 내강외유. 너는 정녕 그러하냐?  고향마을 근처에 수발사(修鉢寺)라는 절이 있다. 대웅전 건물 아래 4개의 큰 기둥이 있다. 각 기둥에 큰 현액이 걸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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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을 잘 모셔야! - -앓느니 내가 한다? 직원을 망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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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6:49Z</updated>
    <published>2022-09-03T09: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주:&amp;nbsp;&amp;nbsp;먹고살기 힘든 5, 60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던지는 삶과 행복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들입니다. 쌀장사로 20년을 살아온 제 경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풀어보고 있습니다.   직원을 잘 모셔야! (2장에서 빠뜨린 글입니다.) -앓느니 내가 한다? 직원을 망친다.   뉴스를 보면 불법으로 첨단기술을 외국에 팔아먹는 주범은 바로 그 회사 직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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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어려움. - 멀지도 않게 가깝지도 않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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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05:22:57Z</updated>
    <published>2022-08-24T11: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주:&amp;nbsp;&amp;nbsp;먹고살기 힘든 5, 60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던지는 삶과 행복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들입니다. 쌀장사로 20년을 살아온 제 경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풀어보고 있습니다.  관계의 어려움. //멀지도 않게 가깝지도 않게  &amp;lsquo;자연산&amp;rsquo;은 올해 6학년이 되었다. 자연산은 늦둥이 막내 딸아이의 별명이다. 이란성쌍둥이로 태어난 언니와 오빠는 인공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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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목적 대학교육 필요한가. - 성인이 된 자녀 뒷바라지에 '몰빵' 하는 것은 노후를 망치는 지름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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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07:38:19Z</updated>
    <published>2022-08-19T23: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주:&amp;nbsp;&amp;nbsp;먹고살기 힘든 5, 60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던지는 삶과 행복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들입니다. 쌀장사로 20년을 살아온 제 경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풀어보고 있습니다.  현재의 자녀교육, 맹목적 대학교육 필요한가. //자녀 뒷바라지에 몰빵 하는 것은 노후를 망치는 지름길.  나는 초등학교 6학년 막내 딸아이를 키우고 있다. 언니랑은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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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어나는 청년들의 식당 창업 - 배달전문점? 청년 창업의 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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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3:12Z</updated>
    <published>2022-08-12T21: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주:&amp;nbsp;&amp;nbsp;먹고살기 힘든 5, 60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던지는 삶과 행복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들입니다. 쌀장사로 20년을 살아온 제 경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풀어보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청년들의 식당 창업 /배달전문점? 청년 창업의 덫!  20여 년 전에는 정년퇴직을 하게 된 나이 지긋한 분들이 새로 식당을 여는 일이 제법 있었다. 평소 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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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의 달인은 세월의 훈장. - 지혜로운 부자는 시간이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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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3:12Z</updated>
    <published>2022-08-06T00: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주: &amp;nbsp;먹고살기 힘든 5, 60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던지는 삶과 행복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들입니다. 쌀장사로 20년을 살아온 제 경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풀어보고 있습니다.   생활의 달인은 세월의 훈장. /지혜로운 부자는 시간이 만든다.  몸이 기억한다는 것은 숙련되어 가는 과정일 것이다. 요즘 TV에 나오는 생활의 달인처럼 말이다.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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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으로 때우는 사람 - 나를 잃어버리면 정신은 없어지고 몸뚱이만 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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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07:3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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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글쓴이 주:  먹고살기 힘든 5, 60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던지는 삶과 행복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들입니다.  쌀장사로 20년을 살아온 제 경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풀어보고 있습니다.   몸으로 때우는 사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자영업자인 우리가 하는 일의 8할은 몸으로 때우는 일이다. 몸으로 때운다는 말은 건설현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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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으로 사회운동가로.. - 혼자 잘 사는 것보다는 다 같이 잘 살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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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07:3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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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글쓴이 주:&amp;nbsp;&amp;nbsp;먹고살기 힘든 5, 60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던지는 삶과 행복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들입니다. 쌀장사로 20년을 살아온 제 경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풀어보고 있습니다.   직장인으로 사회운동가로.. 혼자 잘 사는 것보다는 다 같이 잘 살아야..  졸업 이후 직장인으로서 나의 사회진출은 비교적 순탄했다. 직장이 있는 부산시 해운대구 반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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