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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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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서 따뜻한 사랑과 진리의 빛과 소망의 힘을 찾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특히 일터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기독교 신앙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의미 있는 노동을 발견하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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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10:09: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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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베프가 되기까지 (ep. 1) - 파탄날 뻔했던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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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3:15:15Z</updated>
    <published>2025-03-11T07: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가 우리 부부의 결혼 35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아내와 함께 단골 식당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특별한 감정이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그냥 편하고 좋았다. 오래 된 친구 사이가 그렇듯이.  대학 동아리 선후배로 만나 부부의 연을 맺고 함께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아왔다. 물론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우리는 장성한 세 아이의 부모가 되었다. 두 며느리도 새식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pqRjolm6MMros_HfQ2kcEtDos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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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 20: 에덴의 동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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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11:02:28Z</updated>
    <published>2025-03-01T03: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3: 22~24&amp;gt; &amp;quot;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Twf9RQr9UU1Y_6xMbzwtY7-nZ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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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 19: 은혜로 감싼 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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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12:22:55Z</updated>
    <published>2025-02-28T02: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3: 16~21&amp;gt; &amp;quot;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q-AIEicFaeUr7_tWlMx7zLAjn1Q.jpg" width="1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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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 18: 악은 선을 이길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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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6:36:06Z</updated>
    <published>2025-02-27T03: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3: 14~15&amp;gt; &amp;quot;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살아 있는 동안 흙을 먹을지니라.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VUBfMmJJgfzDESeiQQddIoFG9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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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amp;nbsp;17:&amp;nbsp;회피와 책임 전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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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4:56:16Z</updated>
    <published>2025-02-25T14: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3: 9~13&amp;gt; &amp;quot;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JE9RDsiXofnVNCt81InSK2dDOv0.jp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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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amp;nbsp;16: 자유의 패러독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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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03:00:30Z</updated>
    <published>2025-02-24T15: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3: 6~8&amp;gt; &amp;quot;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 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그들이 그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OipgbAj8nTAMYVUwW2ZgFTMJj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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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amp;nbsp;15: &amp;quot;자유하라&amp;quot;는 유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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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1:41:00Z</updated>
    <published>2025-02-23T15: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3:1~5&amp;gt; &amp;quot;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amp;nbsp;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dMwo_8DyJRmG1DGtdjMz2YV-n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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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 14: 행복한 언약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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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5:24:20Z</updated>
    <published>2025-02-20T01: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2:18~25&amp;gt; &amp;quot;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dW7KGTvJRigJakCcOuZzTGscm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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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 13: 안식과 노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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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2:38:09Z</updated>
    <published>2025-02-19T00: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2:15~17&amp;gt; &amp;quot;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amp;quot;   일해서 먹고산다는 것은 거룩한 일입니다. 노동은 거룩한 하나님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bq6ZcHcHYgH6okOSG8f7Xt3c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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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 12: 흐르는 강물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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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4:30:39Z</updated>
    <published>2025-02-18T08: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2:10~14&amp;gt; &amp;quot;강이 에덴에서 흘러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렀으며 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을 둘렀고,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쪽으로 흘렀으며,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qhBPcwHTqivMFHjsvPwLZahlK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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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 11: 한계를 넘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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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2:24:28Z</updated>
    <published>2025-02-16T23: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Uuml;bermensch &amp;lt;창세기 2: 8~9&amp;gt; &amp;quot;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amp;quot;   인공지능(AI)이 세상을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사람이 생산한 데이터를 학습하고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ib422PQ5mRagx4zZUqz6akxct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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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 10: 생명, 하나님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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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8:05:59Z</updated>
    <published>2025-02-15T09: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2:4~7&amp;gt; &amp;quot;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WNtHilSgXamZqTpEabyCFptoc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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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 9: 안식, 창조의 목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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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16:21:49Z</updated>
    <published>2025-02-14T02: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2:1~3&amp;gt; &amp;quot;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amp;quot;   하루 종일 일하고 퇴근 시간이 가까이 오면 우리는 빨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WO1WWQjvaUr4zXaOKQNEQNZMf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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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 8: 공존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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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8:07:29Z</updated>
    <published>2025-02-13T02: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1:24~28&amp;gt; &amp;quot;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거리가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uoPBgSlOiVElQLUvLSj7nAeMj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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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 7: 섬김과 사랑,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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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8:08:43Z</updated>
    <published>2025-02-12T10: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1:24~28&amp;gt; &amp;quot;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AjCUHaeWMU7NJ5Szra_vIjJAeo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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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 6: 생명의 번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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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07T07: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1:20~23&amp;gt; &amp;quot;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바다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 하라 새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02LP0MsO9za-DuYI8IW1G0Qah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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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 5: 경이로운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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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8:10:07Z</updated>
    <published>2025-02-05T08: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1:14~19&amp;gt; &amp;quot;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sVwHGo7ihUEVrPHjeCFDP0IZY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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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 4: 먹고사는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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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1:9~13&amp;gt; &amp;quot;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5CDQl4_jr4eY_1hKZ5HF7d_ME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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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 3: 평등한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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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1:6~8&amp;gt; &amp;quot;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amp;quot;  우리는 '하늘'이란 단어에서 결코 도달할 수 없는 특별한 곳으로 신비감 혹은 신성감을 느낍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gFjd_eHQBLjbDDelGbgLTFKxk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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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 이야기 2: 빛과 생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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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1-31T10: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세기 1:3~5&amp;gt; &amp;quot;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amp;quot;   창조의 첫째 날이 되었습니다.&amp;nbsp;하나님이 흑암이 뒤덮고 있던 천지에&amp;nbsp;&amp;ldquo;빛이 있으라&amp;rdquo;라고 말씀하시니 빛이 생겼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k%2Fimage%2F75lzi4uJqCZCXhzPljw9PSBuu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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