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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DU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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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DaDUNE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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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23:46: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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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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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3:39:34Z</updated>
    <published>2026-01-30T13: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은 회사로서도 팀으로서도 입사지원하는 지원자에게도 대단히 중요한 업무이다. 회사마다 조금씩의 차이는 있겠지만 수행해야 할 업무에 적합한 전문성을 갖추었는지, 조직 문화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 여러 단계에 걸쳐서 면밀하게 평가하게 된다. 내가 속한 회사에서는 서류 전형, 기술 면접, 인적성 검사, 경영진 면접, 신체검사의 단계로 채용이 이루어진다. 최근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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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이라 쓰고 탈출이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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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8:48:52Z</updated>
    <published>2025-10-14T08: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차장님, 저 이직합니다.&amp;quot;  오랜만에 차를 마시자고 했던 후배의 말 한마디에 머리가 멍해짐을 느꼈다. 전문성이 나보다 몇 배는 뛰어나고 맡겨진 업무를 완수하기 위해 야근도 불사하던 후배의 지난 모습을 보면서 이 회사에 잘 적응해 나가고 있다고 여겼었다. 다른 선배들과의 관계도 원만하였고 부서장의 평가도 긍정적이었고 무엇보다, 승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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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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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8:48:37Z</updated>
    <published>2025-10-14T08: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갓 들어온 신입사원은 자신의 업무가 무엇인지, 업무 수행을 위한 절차가 무엇인지, 곤란한 일이 생기면 누구에게 물어봐야 하는지 등 거의 모든 것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No-How 상태이다. 회사의 구인공고에 올라온 모호한 내용의 직무기술서와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알게된 얕은 지식으로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출근 한다. 형식적인 OJT 시간을 보내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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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ㅅㅅㄷ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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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8:48:12Z</updated>
    <published>2025-10-14T08: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는 동네에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빵집이 있다.  4-5년 전만 해도 내킬 때 찾아가서 빵을 사서 가게 내부에 있는 탁자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하지만 방송국, 유투브를 통해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큰 마음을 먹어야 찾아갈 수 있는 '맛집'이 되었다. 손에 쥔 바구니에 빵을 한가득 담고서 사람들 틈을 비집고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PV%2Fimage%2FVl4dfkfJxxxqr0jTW693YIIQv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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