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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모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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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을 좋아하며, 그 나라에 살아보는 것 또한 좋아합니다. 19개국 65도시를 여행하며 사진을 찍고 그 사진과 함께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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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10:22: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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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홀 첫 여행,  나 홀로 로드트립 _ 1&amp;nbsp; - 시작부터 꼬이기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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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12:36:16Z</updated>
    <published>2023-08-27T01: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8월 5일 ~ 8월 9일  캐나다에 와서 처음으로 떠나는 여행길의 시작 냅다 록키산맥 로드트립으로 정해버렸다. 10월 달 즈음 2주 정도 밴프와 토론토, 퀘벡까지 한 번에 갈까 했지만 그중에서도 너무너무 꼭 반드시 가고 싶었던 밴프가, 잘하면 10월부터 눈이 올 수도 있다고 한다. 그럼 운전하기도 어렵고, 막아놓은 관광지들도 있어서 여름 시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x%2Fimage%2FrvvkxQcLs8aN45r5QGQCLtot9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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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스타벅스 첫 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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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06:46:14Z</updated>
    <published>2023-07-07T07: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 확정 후 3주 뒤에 잡혀 있던 스케줄 때문에 당장 월세 낼 돈부터 벌어야 했던 나는 일식집과 한식집 디시워셔에 지원했다.  그렇게 투잡을 뛰면서 스벅 첫 출근을 기다리는데 같이 사는 친구가 퇴근하고 집에 들어와서 하는 말.  &amp;ldquo; 너 일하기로 한 스벅 거기.. 오늘 칼부림 살인사건 났다는데&amp;hellip;?&amp;rdquo; &amp;ldquo;&amp;hellip;&amp;hellip;? &amp;ldquo; &amp;ldquo;그래서 거기 폴리스 라인 다 쳐지고 문 닫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x%2Fimage%2FNqL91ca-JMk71ssOMRmQocvWB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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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일 구하기 - 스타벅스 취업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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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07:39:36Z</updated>
    <published>2023-04-21T04: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워킹홀리데이 47일 차  캐나다에 온 지 한 달 반 정도가 돼서야 첫 메인잡 출근을 시작했다.  이력서를 돌린 건 2월 중순에서 말로 넘어가던 즈음.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는 곳은 다 지원을 하고 웬만한 눈에 보이는 가게들은 전부 들어가 ( 내 눈에 만만해 보이는 곳들만..^^) &amp;quot;Hi, I'm looking for a job, Are you h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x%2Fimage%2FZRv0omrGyy534ibRFSALk-6gj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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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의 8개월 - 나는 한인민박 매니저이자 스냅작가이자 작가가 되어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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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07:44:21Z</updated>
    <published>2023-04-14T06: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런던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데 글 중간에 런던을 빼먹으면 안 될 것 같아 짧게나마 런던에서의 내 생활을 적어보려 한다.   두 번째로 오는 영국 런던. 21살 때 유럽 배낭여행 왔을 때만 해도 랜드마크를 봐도 크게 감흥이 없고, 물갈이까지 해서 여행을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다. 더구나 런던 여행 8일 중 런던의 맑은 하늘을 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x%2Fimage%2FsbwQIqqI1_yzlbPwz2udON8rU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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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인턴을 끝내고 런던행 비행기에 오르다 - 미국의 마지막은 뉴욕여행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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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23:16:08Z</updated>
    <published>2023-04-03T01: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11일 나의 마지막 뚜레쥬르 출근이다.  사실 그만두게 된 이유는 갑작스럽게 정해졌다. 미국 인턴비자는 9월 초에 종료되는 거였고,  인턴 12개월을 무사히 마치면 국가에서 주는 해외정착지원금 나머지 100만 원을 받을 수 있음과 동시에 미국생활을 정리하고 여행도 하고 가라는 의미에서 한 달간의 비자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국에서 캐나다 워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x%2Fimage%2FIJIHj_LVHQoVH1_6Df_2_5ZJO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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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부 로드트립 하다가 미국경찰한테 구조된 썰 - 살면서 911에 전화할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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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23:13:57Z</updated>
    <published>2023-03-15T23: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17일 저녁  부킹닷컴에 들어가 내가 미리 예약한 숙소의 주소를 그대로 복사해 구글지도에 붙여 넣기 했다. 3시간 30분 정도 걸린다고 떴고, 숙소에 도착하면 저녁 늦은 시간일 것 같아 버거킹에서 햄버거 세트 하나를 사서 출발했다.  그렇게 시티에서 출발해 한 삼십여 분을 달리던 도중 구글맵이 비포장 도로로 안내한다. 이번에 예약한 숙소도 그전 같은 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x%2Fimage%2FGhQplejx6pFBEaOr8xayQ5P4l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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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미국 서부 로드트립_ 4 - 생애 첫 그랜드 캐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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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05:59:18Z</updated>
    <published>2023-03-03T19: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16일  요 앞 며칠을 계속 새벽기상에 운전도 나 혼자 하고, 어젯밤에 콘서트도 다녀오느라 체력이 바닥이 돼서 오늘은 느지막이 일어났다.  오전 10시쯤,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한식당에 들러 로드트립을 떠나기 전에 든든히 먹어두었다. 그랜드 캐년까지 가는데 4~5시간은 걸리니까  오후 4시쯤 숙소 도착 예정이니 숙소에서 가까운 홀슈스 밴드만 오늘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x%2Fimage%2FwAYFUHdYBUaKhoeXhgGB9ElYx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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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미국 서부 로드트립 _ 3  - 방탄콘서트 다녀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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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05:54:30Z</updated>
    <published>2023-02-20T23: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15일 방탄소년단 라스베가스 3번째 콘서트  어제 오쇼를 보고 와서 너무 피곤해서 호텔로 돌아가자마자 뻗었다. 방탄 콘서트는 저녁시간이지만 아미밤도 사야 되고, 차를 끌고 가야 돼서 혹시나 차 막힐까 봐 점심 전쯤에 콘서트 장에 도착했다.  구글 맵이 알려주는 곳으로 차를 끌고 가는데 경찰들이 통제를 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콘서트 때문에 들어가는 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x%2Fimage%2FkdqC6caarl9b2KALQ8ZXV_1Fy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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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미국 서부 로드트립 _ 2 - 데쓰밸리 국립공원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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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08:32:49Z</updated>
    <published>2023-01-25T22: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날 새벽 4시  일찍 일어나 나갈 준비를 마치고, 프론트 직원에게 방키를 반납했다.  &amp;quot;엄청 일찍 가는구나&amp;quot; 라는 직원의 말에 덜 깬 눈으로 눈인사를 보낸 후, 캐리어를 끌고 차로 향했다.  오늘은 데쓰밸리 국립공원에 가는 날. 가는데 4시간 이상 걸렸던 것 같다. 저녁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오쇼' 공연을 예약해 놓아서 저녁시간 전에는 호텔에 도착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x%2Fimage%2FMHKQnkagOjjwsAQdDzTjVy4M0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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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미국 서부 로드트립 - 자동차로 미국 서부 로드트립이 이렇게 내 인생에 빨리 찾아올 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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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7:02:24Z</updated>
    <published>2023-01-15T15: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4월 어느 날.  방탄소년단이 라스베가스에서 콘서트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티켓팅에 완전 성공해 버린 나는 당장 라스베가스 여행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무려 Floor 석을 구했는데 이건 안 갈 수가 없었다. 내 인생 언제 방탄 콘서트를 그 좋은 자리에서 볼 수 있을까.  근데 라스베이거스만 가기엔 아깝잖아..?! 사장님께 말씀드려 6박 7일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x%2Fimage%2FJqQ_yDL17s3GpVYEvDKlgZtWp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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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뚜레쥬르 인턴쉽 7 _ 미국에서의 첫 할로윈 - 집 꾸미기에 어느 나라보다 진심인 미국의 할로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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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02:20:18Z</updated>
    <published>2022-12-30T14: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로윈 하면 생각나는 건 미국.  적어도 나의 생각으로는..?ㅎㅎ &amp;quot;트릭 오얼 트릭&amp;quot;을 외치며 아이들이 사탕과 군것질 거리를 받아가는 아이들만을 위한 기념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엔 어른들이 더 진심인 것 같다.  출근길에 보이는 모든 집들에 할로윈 장식들이 꾸며져 있다. 간단하게 호박만 집 대문 앞에 놔둔 집이 있는가 하면 호박이란 호박은 종류별로,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x%2Fimage%2FwbO2fTKP5dyhNl6CAYBPd9_YS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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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뚜레쥬르 인턴쉽 6 _ 제빵사인데 홀에서도 일해요 - 이건 어쩌면 취업사기가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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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3:34:23Z</updated>
    <published>2022-12-21T14: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_ 한국에서 면접 볼 때  &amp;quot;지금 홀에서 일하는 알바생들이 한 번에 4명이나 그만둬 버렸지 뭐야~ 근데 OO이 이력서 보니까 뉴질랜드에서 홀에서 일 한 경력도 있고, 한국에서도 카페에서 많이 일 했던데 혹시 사람 구해지기 전에 한 달 정도만 홀에서도 일해줄 수 있을까요?&amp;quot; . &amp;quot;제가 한국에서도 주방 일도 할 줄 알고 홀에서도 일할 줄 알고 그러니까 한국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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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뚜레쥬르 인턴쉽 5_ 중고차 구하기 - 중고차 가격이 새 차 가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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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3:30:18Z</updated>
    <published>2022-12-13T10: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_시간은 다시 미국에 도착하기 전, 사장과 면접 볼 때  &amp;quot;미국은 차가 있어야 해요~&amp;quot; . 라고 말하는 사장.  나는 미국에서 차를 살 생각이 없었다. 일단 미국에 한 번도 가보질 않았으니 인도의 비율이 얼마나 적은지도 몰랐고, 숙소 제공이면 당연히 매장과 가까운 곳에서 지낼 줄 알았고, 조금 멀다면 자전거를 타고 다닐 생각이었기 때문이다. 또 비자 신청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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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뚜레쥬르 인턴쉽 4_미국은 월급을 종이로 받아요 - 월급 받기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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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3:28:28Z</updated>
    <published>2022-12-06T16: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와서 문화적으로나, 여러 면에서 한국과 다른 게 많아서 신기하고 놀랐던 것들이 많지만 그중에서 신기했던 것 중 하나가 월급을 종이로 받는다는 것!  '체크'라고 불리는, 은행에 신청하면 받을 수 있는 수표 같은 종이가 있다. 거기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이름, 금액, 싸인, 날짜 등등을 기입한 후 상대에게 주면 상대방은 그걸 들고 은행을 가서 처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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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뚜레쥬르 인턴쉽 3 _ 숙소제공 편 - 다음부턴 숙소 제공이라고 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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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22:49:00Z</updated>
    <published>2022-12-01T16: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나는 두 번째 집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두 번째 집을 가더라도 차로 10분 거리이기 때문에 차를 구해야 하는 건 똑같았다. 차에 관련된 에피소드도 있는데 그건 숙소 얘기가 끝난 다음에 적도록 하겠다. 그렇게 결정하고 나서 나는 바로 그 집으로 이사 갈 준비를 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차를 구해야 나가서 살 수 있지 않겠냐며 차를 구하고 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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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뚜레쥬르 인턴쉽 2 _ 사장님이랑 같이 살자구요? - 숙소 제공이 이게 맞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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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22:32:00Z</updated>
    <published>2022-11-28T20: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9월. 미국에 도착했다.     사장님 남편 분이 공항으로 픽업을 나오셨다. 공항을 빠져나와 집으로 가기 전, 배는 안 고프냐며 가는 길에 중식당이 있으니 거기서 밥을 먹고 1분 거리에 뚜레쥬르 매장이 있으니 한 번 들러서 인사를 하고 가자고 하신다. 기내식을 먹어서 배는 딱히 고프지 않았고 장거리 비행에 경유까지 하고 오느라 많이 피곤한 상태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x%2Fimage%2FwwRxXiybeQ_amCX7d3pkD_E6z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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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뚜레쥬르 인턴쉽 1 _ 비자준비 편 - 내가 가진 기술로 코시국에 해외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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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16:51:26Z</updated>
    <published>2022-11-23T16: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서 생활한 지 벌써 1년 2개월. 제주도에 있는 동안 투썸 플레이스, 생활 맥주, 빕스, 노티드, 파리바게트 공장, 개인 베이커리 카페 등등.. 개미는 제주에서도 열심히 일을 하지요.. 뚠뚠  그러다 또 우울증이 심해지기 시작했다. 제주도라서 드라이브하면서 바닷가도 가고 관광지도 가고 그래서 여행하는 느낌이라 그나마 1년을 넘게 한국에서 버틸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x%2Fimage%2F_4GgWbp5iBH1hOiqZBxtEN--K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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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대한항공 특별기로 다시 한국 행 - 열이 나네요? 인천공항에서 따로 격리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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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00:29:45Z</updated>
    <published>2022-11-12T20: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2월에 떠나 간 체코 프라하에서 맞은 COVID-19 사태. 간 지 몇 주만에 이탈리아 등 유럽 전 지역으로 퍼지기 시작했고 하늘길이 막히고 체코도 프랜차이즈 포장해가는 거 빼곤 전부 문을 닫았다. 약국에는 마스크가 부족해 NO FACE MASK를 에이포 용지에 크게 적어 붙여놓았고 마스크가 없던 나는 겨우 천 마스크를 구해서 하고 다녔다.  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x%2Fimage%2FSUzekSWbRzrxbe3j9p68Lz9RP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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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현지인들과 3박 4일 캠핑 가기 _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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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13:26:08Z</updated>
    <published>2022-10-02T12: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야생 물개와 펭귄을 자연 속에서 우연히 만나 기분이 한껏 들떠있는 채로 다시 캠핑장으로 돌아온 나는 커스티와 킬라에게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신나게 자랑을 했다.  어쩌면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는 그렇게 신기한 일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동물원과 수족관이 아닌 곳에서 이런 걸 본 나는, 어찌 보면 현지인들에겐 촌스러워(?) 보일 수도 있겠다.  셰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x%2Fimage%2F3QsF3RSQg8M6lIV9nuuIFlMts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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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현지인들과 3박 4일 캠핑 가기 _ 2 - 야생 물개와 펭귄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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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23:54:51Z</updated>
    <published>2022-09-26T13: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용 텐트에서 보낸 첫날  도저히 잠에 들지 못했다. 이 정도면 뭔가 날아가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세찬 바람이 불어와 텐트를 마구 흔들었기 때문. 땅에 박아놓은 고정핀들이 다 뽑혀 날아가서 덩그러니 혼자 누워있는 나를 마주하는 상상도 했다.  바람이 많이 부는 만큼 또 너무 추워서 바닥에만 3겹 정도의 이불과 푹신한 패드를 깔아 놓고 히트텍, 내복, 얇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x%2Fimage%2FToLaZtYfYP-3xjniNSFpbBfNy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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