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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퓰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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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루짜리 짧은 여행을 좋아하는 반차 여행가, 파퓰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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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13:04: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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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ver-Ending English Comple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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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4:15:49Z</updated>
    <published>2026-03-04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모를 기회를 위해 시간이 날 때 영어를 다시 공부해 보려고 노력 중이다.  한 때는 영어를 포함한 외국어를 공부하는 걸 재미있었고 좋아했는데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음을 느낀다.   나는 국제학대학원을 나왔다.  내가 다닌 국제학대학원은 국내에 있지만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됐다.  영어도 잘 못하는데 영어로 공부하는 것에 대한 허영심이 있어서 요건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hg%2Fimage%2F1PozPuyrkjJtBCknEJ7RfpmTq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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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에서 아이들 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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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5:43:05Z</updated>
    <published>2026-03-02T03: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일이고 여유가 생겨 영화를 보러 갔다.  내가 선택한 영화는 &amp;lt;아바타 : 불과 재&amp;gt; 3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이었고  &amp;lt;아바타 : 물의 길&amp;gt;은 그냥저냥 했어서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내 옆자리에는 초딩 두 명이 앉아 있었다.  거대한 음료수와 과자를 쌓아놓고서는 영화 상영 직전까지 욕을 하며 휴대폰으로 게임을 했다.   이 영화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hg%2Fimage%2FC5yuSyYBiP23DF28idIQmHGKxY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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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le1. 스트레스는 받아도 화는 내지 말지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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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4:46:06Z</updated>
    <published>2026-02-22T04: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이 사람 저 사람 너무나도 상대를 많이 하다 보니  정신 수준, 업무 수준, 인격 수준이 낮은 사람을 상대할 때는 스트레스가 올라올 때가 있다. 과거에는 꼬치꼬치 따지며 같이 화를 내던 나였지만  그것이 득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최대한 좋게 해결하려는 중.   화를 내면  근본적으로 갈등을 일으켰던 이슈상황과는 관계없이 해당 '인물'과의 감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hg%2Fimage%2Fwi7W31FRQXNMJtybrKJMNrGbD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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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크티 먹어서 잠 안 오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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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3:33:21Z</updated>
    <published>2025-08-18T15: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 저녁 7시. 블로그 협찬 카페에 방문했다.  사장님이 음료를 지정해 주셨는데 공교롭게도 얼그레이 밀크티와 말차라떼. 모두 카페인이 있는 음료다. 나 카페인에 예민한데... 거절하지 않고 꾸역꾸역 모두 마셨다.   24시간 냉침 밀크티 (홍차 베이스) � 한 잔당 약 30~40mg 카페인 홍차 카페인 함량: 보통 1g당 약 20mg 정도의 카페인. 일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hg%2Fimage%2FPggsqC3irVPhV5u85yMUN47BoM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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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커리어 이야기 - 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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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2:00:04Z</updated>
    <published>2025-08-08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으면 5년, 길면 10년 남았다고 생각되는 직장생활이다.  나의 과거에 대해, 나의 선택에 대해, 나의 경험에 대해 정리하고자 한다.  나의 커리어에 대한 고민은 지금도 ing다. 그날의 고민, 요즘 드는 생각에 대해서도 끄적여보고자 한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점점 커지고 있다 하지만 그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자유로운 상상의 나래도 펼쳐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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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즈오카에서 만난 뜻밖의 환대 - 한국인이라서 덕 본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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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1:37:04Z</updated>
    <published>2025-06-23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었고, 예상과 달리 일이 많지 않았다.  조금 심심했다.  여행 사이트를 찾아보니 저렴한 항공권들이 많았다.  눈에 띈 건 시즈오카행 저가 항공.  항공료만 편도 5만원.  충동적으로 시즈오카행 비행기를 예약했다.  급하게 떠나게 된 시즈오카행 여행.  계획은 단순했다.  -시즈오카에서 유명한 말차를 마셔보자 -시즈오카에서 잘 보인다는 후지산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hg%2Fimage%2FzRwMRtVB3yA_M73pEj0-YUuJ50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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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알아? 연애 어떻게 하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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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0:57:58Z</updated>
    <published>2025-06-07T10: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30년 지기 친구와 한잔 했다.  내 30년 지기 친구는 26세에 결혼을 했고 아이가 셋이나 된다.  첫째는 고3이다. 남편과 사이가 안 좋아 서로 떨어져 지낸다는 친구는 말한다.  &amp;quot;그땐 너무 어렸고, 아무것도 몰랐었어. 다시 돌아간다면 그냥 혼자 살 것 같아. 혼자가 편해.&amp;quot; 그러며 묻는다.  &amp;quot;넌 왜 연애 안 하냐? 연애는 할 수 있잖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hg%2Fimage%2FQHbCp6H82rnV28mDepK1ynAa8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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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 속 그랜드백화점 - 추억으로만 남지 않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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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2:53:57Z</updated>
    <published>2025-04-24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 전의 일산은 신도시라고 불렸다. 서울에서 이사 온 나는 일산의 모든 것이 신기했다. 아파트도 새것, 상가도 새것. 학교는 짓다 말았지만 문제가 될 것이 없었다. 한 학년에는 3개 반 밖에 없으니까. 새로 맞춘 교복은 TV에서 광고하는 교복이다. 공원길이라고 불리는 거리는 육교가 연결되어 있고 횡단보도가 없다.  일산에 백화점은 두 개가 있었다. 롯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hg%2Fimage%2FAQAVVEAcqYiky1DbunNV7_fPG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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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프레소의 추억 - 2002년 투썸플레이스 신촌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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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9:00:23Z</updated>
    <published>2025-04-20T03: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너무 많이 먹어서 늘 배가 불러 있고 살도 찌고 있다. 중간에 시간을 때우러 들어간 카페에서 졸리기도 해서 커피를 주문할까 했는데 위가 너무 빵빵해서 평소 즐겨마시는 아메리카노는 마실 수 없을 것 같다.   대신 에스프레소를 주문했다. 문득 신촌역 앞 투썸에서 처음 마셨던 에스프레소가 생각난다.    1999년 국내 스타벅스가 들어오며 미국 커피가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hg%2Fimage%2FzEAyTQK8IHllwvkdHPhVgg6tU7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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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와 행복하게 일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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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5:17:25Z</updated>
    <published>2025-04-15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에 대해 연구하는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의 특강을 들어봤다.   직장인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은 점심시간이라고 한다.  최인철 교수는 직장인이 가장 행복한 시간에 강의를 요청받았다며 점심시간에 강의하는 것은 로펌 이후 우리 회사가 두 번째라고 했다.   최인철 교수의 강의를 통해 동료와 함께 회사에서 행복하게 일하는 법을 찾아봤다.     1. 드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hg%2Fimage%2Fw2KHLFSoXLFandULvc5Z9YZIEV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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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버는 것보다 좋은 것은 여유로운 것 - 고모의 하루벌이가 궁금했던 조카의 가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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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3:21:49Z</updated>
    <published>2025-04-10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Mar 06. 2022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욤이와 준비물을 사러 문구점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 욤이가 묻는다. &amp;quot;꼬모! 꼬모는 하루에 얼마 벌어? 아빠는 하루에 3만 원 번대.&amp;quot;  3만 원은 너무 적겠다 싶은 고모가 답한다. &amp;quot;고모는 4만 원!&amp;quot;  욤이가 말한다. &amp;quot;꼬모! 아빠처럼 하루에 3만 원만 벌어도 충분하잖아? 그치? 그런데 왜 고모는 4만 원 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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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모는 왜 결혼기념일이 없어? - 기념일이 생일밖에 없는 불쌍한 고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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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9:21:11Z</updated>
    <published>2025-04-09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May 23. 2021  어버이날이 되었다. 욤이가 어버이날이라고 고모에게 선물을 준다며 아끼는 지갑을 들고 고모한테 달려왔다.   우선 돈 자랑을 했다. &amp;quot;꼬모, 욤이 돈 많지?&amp;quot;  돈 자랑 후 고모가 갖고 싶은 돈의 종류를 묻는다.   &amp;quot;꼬모! 1,000원, 5,000원, 10,000원, 50,000원 중에 뭐 갖고 싶어?&amp;quot; 고모는 답한다. &amp;quot;1,0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hg%2Fimage%2FJhu8SrlJ4EiBbZn-EyYv-MZuO4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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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모는 왜 결혼 안 했어? - 명절 때 묻지 말아야 할 그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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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4:42:21Z</updated>
    <published>2025-04-08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Feb 12. 2021  설날 아침 식사를 맛있게 하던 중 7살 욤이가 묻는다.  꼬모는 왜 결혼 안 했어?  참 오래간만에 들어 본 말이다. 명절 때 금기시된 그 말. 취업 왜 안 하니? 결혼은 언제 하니? 우리 부모님도, 친척들도 하지 못하는 그 말. 영특한 욤이는 고모와 매일 놀 때도 하지 않다가, 명절이 되니 떡국을 먹으며 무심코 던진다.  고모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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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카 생일선물 3개 사주기 - 고모의 남는 장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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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5:49:50Z</updated>
    <published>2025-04-07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Jul 14. 2021  욤이는 선물을 좋아하지만 선물에 대한 희망사항은 언제나 소박하다.  생일날 아빠랑 자전거도 타고 할아버지랑 운동도 열심히 하느라 고모랑 선물을 사러 갈 수 없었던 욤이는 고모에게 선물을 받을 주말만을 기다렸다.  욤이는 계속 묻는다. &amp;quot;꼬모, 욤이 비싼 거 사도 되지?&amp;quot; &amp;quot;꼬모, 욤이 3개 사도 되지? 욤이 생일이니까&amp;quot;  선물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vk%2Fimage%2FkFtFfcIouYPz2nSfO-x2I2Fd7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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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대선, 고모의 선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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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3:49:37Z</updated>
    <published>2025-04-06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Mar 06. 2022  예전 선거도 그랬지만 이번 선거는 더더욱 누구를 뽑아야 할지 모르겠다. 욤이가 묻는다. &amp;quot;꼬모, 대통령 누구 뽑을 거야?&amp;quot;  고모가 답한다. &amp;quot;모르겠는데&amp;quot;  욤이의 설명이 시작됐다. &amp;quot;꼬모, 대통령 후보는 총 13명이 있는데 어떤 사람은 재산이 5000만 원인 사람도 있어.&amp;quot;  고모가 말한다. &amp;quot;그래? 고모는 후보 4명밖에 몰라.&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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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도 대통령도 안 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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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4:19:31Z</updated>
    <published>2025-04-05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pr 01. 2021  여전히 노래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에 빠져있는 7세 욤이. 욤이는 할아버지에게 잠이 들기 전 100명의 위인들에 대해 궁금한 것을 질문한다.  ♪ 태정태세문단세~ 사육신과 생육신 ♫   &amp;quot;할아버지, 태정태세문단세가 뭐야?&amp;quot;  할아버지는 답한다. &amp;quot;조선시대 왕 이름 앞글자를 딴 거야. 태조, 정종, 태종, 세종, 문종,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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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욤이의 구멍 메우기 - 고모의 뚫어진 옷 깁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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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2:00:01Z</updated>
    <published>2025-04-04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Feb 13. 2021  4살 욤이가 고모의 &amp;nbsp;뚫어진 청바지에 손가락을 집어넣으며 묻는다. &amp;quot;꼬모, 왜 바지가 뚫어졌어?&amp;quot;  &amp;quot;고모가 가난해서 그래... 돈이 없어서 새 바지를 살 수가 없어.&amp;quot;  욤이는 집안 어딘가로 뛰어간다. &amp;quot;꼬모, 욤이가 밴드 붙여줄게~&amp;quot; 그리하여 고모의 바지에는 구멍이 없어졌다. 욤이의 기특한 마음에 고모는 한동안 밴드를 뗄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vk%2Fimage%2FpTlwfSAgSychNCMC5wkUb2CfK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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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진 놈이 더 하다 - 돈맛을 안 꼬마의 사치 - 알고 보면 고모 돈 Fle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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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4:38:36Z</updated>
    <published>2025-04-03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Mar 16. 2021   6살 욤이는 돈맛을 알게 되었다. 욤이가 평소 숫자에 집착하다 보니 돈을 많이 모으는 것에 관심이 많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그런 욤이가 말을 잘 듣게 하려고 당근으로 천원, 만원을 욤이에게 줬다. 이 한 푼 두 푼이 자꾸자꾸 쌓이고 할아버지를 따라 은행에 가서 저금하는 재미에 빠지자 욤이는&amp;nbsp;돈 모으기도 집착하게 됐다.  욤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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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욤이가 영어 유치원을 다닌 이유 - 이래서 사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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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1:44:29Z</updated>
    <published>2025-04-02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Mar 10. 2021  욤이는 엄마와 아빠가 모두 직장을 다니고 있어&amp;nbsp;태어나고 1년 후, 2세부터 어린이집에 맡겨졌다.  할머니와 할아버지 손에 키워지고 있던 욤이는 자신을 돌봐주는 사람을 잘 따랐다. 어린이집에서도 욤이는 담임&amp;nbsp;선생님을 잘 따랐고, 욤이가 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서 욤이 부모는 물론,&amp;nbsp;욤이를 돌봐주는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고모까지&amp;nbsp;담임&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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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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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2:12:33Z</updated>
    <published>2025-04-01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Mar 03. 2021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욤이가 &amp;lt;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amp;gt; 노래에 꽂혔다. 나도 초등학교 때나 외우던 건데 욤이는 6살 때부터 이 노래를 듣는 것을 좋아했다.  욤이가 1절만 외울 때는 &amp;quot;꼬모, 몇 절까지 부를 줄 알아?&amp;quot; 하면 고모는 욤이가 보란 듯이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1절은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vk%2Fimage%2F6GdUQh12JpsWdv0JDCvdhvccXL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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