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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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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을 충분히 느끼면서 살고 싶어 생각과 느낀점들을 글로 기록해둡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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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01:51: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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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템플스테이가 버킷리스트였던 사람의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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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8:00:05Z</updated>
    <published>2026-03-02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템플스테이란 버킷리스트란 인생에서 한 번쯤 해보고 싶은 것들의 목록이라고 한다. &amp;lsquo;Kick the Bucket&amp;rsquo;에서 유래했다는 설명을 읽은 적이 있다.  나에게 버킷리스트란 조금 다르다. 버킷리스트를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내 경우에는 막상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으면서도 쉽게 결심하기 어렵거나,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했을 때 우선순위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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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최종합격 후, 나는 회사를 옮기지 않기로 했다.&amp;nbsp; - 이직 준비 과정에서 느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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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2:57:34Z</updated>
    <published>2026-02-08T02: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5년차가 되자 '회사'는 더 이상 꿈이 아니었다.&amp;quot;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어느덧 4년하고도 2개월이 지났다. 주니어도 아니고 시니어라고 하기도 애매한 그런 연차가 아닌가 싶다.  분명 입사하고 1~2년은 시간을 셀 시간도 없이 정신없이 지나갔던거 같은데, 그 후의 3~4년은 어쩌다가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지도 모르겠다.  딱 2년을 기점으로 생각의 변화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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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시작을 위한 초석다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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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3:13:59Z</updated>
    <published>2026-01-20T13: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목표에 대한 방향성과 원칙  2026년이 되었다. 한 해 씩 나이에 숫자를 더하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감각이 조금씩 무뎌지는거 같다.  2026년 1월은 항상 설레고 들떴던 다른때와 다르게, 한 해의 방향성을 분명히 하고 싶다는 의지가 있다. 이유는 25년 한 해도 행복하게 보냈지만, 회고를 해보니 나의 분명한 목적성과는 다르게 흘러가서 그래서 더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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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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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6:31:43Z</updated>
    <published>2026-01-03T06: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의 생각을 돌아보며  2025년 = 삶의 의미나 목적에 대해 발등불 떨어진 사람처럼 고민 했던 시간  대학을 졸업하고 팬데믹으로 하고 싶던 전공을 살리지 못하게 되었을 때, 일 년 정도 나를 돌보는 삶을 살며(=백수) 어떤 것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그러다가 내 눈에 딱! 꽂힌 직무가 있었고, 무언가 계시를 받은 거처럼 '아 나 이거하고 살아야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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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밍장이 사라졌다 - 초보 클라이머의 홈장 잃은 상실감에 대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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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14:47:33Z</updated>
    <published>2025-09-04T14: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목요일, 클라이밍 수업 날이다. 저번 수업까지 딱 8회차가 끝나고, 두 달차 시작인 날이다.  여느때와 같게 클라이밍장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는데, 못보던 신발들과 어수선함. 심상치 않았다.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평소의 암장이라면 선생님만 계시며 나를 반겨줬어야했는데, 숙련된 클라이머의 포스를 풍기는 이모들이 5명쯤 있었다.  클라이밍장은 인사를 서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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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글을 쓰려고 계속 노력하는 걸까? - 글을 쓰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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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14:07:25Z</updated>
    <published>2024-10-22T01:0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왜 글을 쓰려고 계속 노력하는 걸까?&amp;quot; 세 번째 글을 무엇을 쓸까 곰곰이 고민하다가.... 이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성찰과 생각, 회고 그 어딘가의 중간의 글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제가 글을 썼던 경험을 성장과정 중심으로 글을 풀어나가 보도록 할게요.   1. 사춘기 때 일기장 우선 일기를 쓴 건 의식이 있는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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