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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데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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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딸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그리고 누군가를 가르치는 '강사'라는 이름으로  매일 매일 소중한 인생 경험을 써나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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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03:18: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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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기적이다. - - 나를 믿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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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4:10:51Z</updated>
    <published>2023-10-21T23: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기는가?  내가 좋아하는 웨인다이어의 책 &amp;lsquo;우리모두는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amp;rsquo;에서는&amp;nbsp;매일 아침 일어나 우리가 먼저 해야 할 것은 늘 언제나 빛나고 자신감 넘치는 얼굴로 거웊 앞에 서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거울에 비춰진 자신을 보며 또박또박 이렇게 단언하라고 했다.  &amp;lsquo;나 는 기 적 이 다&amp;rsquo;  그렇다. 언제나 매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D-bhNAwVi-JeeP0_BaFFkYzZO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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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내 삶을 사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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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3:59:08Z</updated>
    <published>2023-08-06T01: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오고 불평의 문으로 빠져나간다.  -한 줄 명언 중-     삶에서 힘들었던&amp;nbsp;순간은 감사함을 잃었을 때다. 타인과 나, 타인의 삶과 나의 삶을 비교하는데서 오는 그런 불평들이 마음에 스며들 때 불행했다.  인생의 맛은 달콤하지만은 않다. 쓰기도, 맵기도, 씹을 수 조차 없는 역겨운 맛이 나기도 한다. 때론 아무 맛도 없는 맹탕맛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K8GvvioolQcthFoMGio2BFmyE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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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성장합니다. - -&amp;nbsp;올곧은 나로&amp;nbsp;살아가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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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1:54:33Z</updated>
    <published>2023-08-01T00: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산꼭대기에서 살고 싶어 하지만 모든 행복과 성장은 산을 오르는 동안 일어난다 앤디 루니    '인생'을 '산을 오르는 것'과&amp;nbsp;많이 비교한다. 그것은 산을 오르는 것이 쉽지 않은 인생과 아주 많이 닮아있기 때문이다.  모처럼 치악산자락을 걸었다.&amp;nbsp;초록으로 물들인 산길을 천천히 걸었다. 길을 걷다 보니,&amp;nbsp;&amp;nbsp;갑자기 여러 갈래의 길이&amp;nbsp;펼쳐졌다. '어떤 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v42SZYUIe1ZGvnszuig7FWv1U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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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참 사랑스럽다. - -나다움을 지키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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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1:55:11Z</updated>
    <published>2023-07-25T01: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죽지 말고 살아봐.  꽃 피워봐.  참 좋아    내가 좋아하는 나태주 시인의 풀꽃 2 시를 읊어본다.    기죽지 말고 살아봐. 우린 얼마나 남들 앞에서 자신과 남을 비교하며, 자신에게 주어지지도 않은 불행을 왜 만들며 살까?    꽃 피워봐. 비록 자신의 모습 중 맘에 안 드는 구석이 혹여 있어도, 그것조차 자신을 진정으로 아껴주는 마음, 예뻐해 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7NOsmRUwl8whzcIMfbTDGfVX5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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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머니 속의 행복 - - 꿈을 꾸는 나는 오늘도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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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0:07:31Z</updated>
    <published>2023-07-23T04: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올리면 행복해지는 꿈이 있다면, 주머니 속에 넣고 살아가다가 계속 꺼내보았으면 좋겠다. 당장 가서 만질 수 없으니, 별 수 없다고 버리지 말고.   작사가 김이나 님의 책 속, 꿈과 관련된 글귀가 한쪽 마음을 따뜻하게 데운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묻는다. &amp;quot;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 넌 꿈이 뭐니?&amp;quot; 하고 말이다.  그런데 한창이나 나이를 먹은 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LT5fYR7FWI4GlBpTVONItkj9J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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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시선 - -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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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0:07:31Z</updated>
    <published>2023-07-22T02: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우리에게 주는 아름다움은 무엇일까?  &amp;lt;인생은 쉽지 않음&amp;gt;이란 깨달음을 얻는 데 있을까?  아님 그래도  &amp;lt;인생은 살아볼 만함&amp;gt;에 있을까?  요즘 나는 그런 생각이 든다. . . . &amp;lt;그래도 인. 생. 은. 즐. 겨. 볼. 만. 함.&amp;gt;이라고  -------------------------------------- 우리는 인생이 쉽지 않다는 것, 늘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wb8KOyq7u6ISNwi0KfhF_780O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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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여.다.보.기 - - 있는 그대로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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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1:55:35Z</updated>
    <published>2023-07-21T08: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울 속의 나를 들여다본다. 내가 보는 나, 타인이 보는 나. 그건 분명 다를 터이다.  코로나로 세상사람 얼굴들은 모두 네모난 마스크로 가려져 눈만 덩그러니 드러났었다. 네모난 상자 속에 가려진 얼굴은 각자의 머릿속 상상 속에 맡겨져, 각자가 그 사람의 얼굴을 그려냈다.  하루는 초등학교 수업을 갔는데&amp;nbsp;&amp;nbsp;한 학생이 나를 반갑게 불렀다.  &amp;quot;선생님, 안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wWtHGdBtqwQcRIBKq1XNz09tb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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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둣빛을 보니 연두 해져. - -인생의 오월을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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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1:55:55Z</updated>
    <published>2023-05-01T00: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천이십삼년 오월, 벌써 오월이다. 겨우내 움츠렸던 자연들을 보며, 내삶의 인생을 느끼다 보니 그새 참 나도 나이가 먹었나 보다 한다.  어렸을적엔, 인생에서 참 재미나고 멋진 곳도 많은데, 나이 많은 어르신들은 산이 좋고, 물이 좋아 여기저기 힘들게 자연을 보러 다니는 것이 참 이상하다 여겼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리도 나이를 먹어보니, 나도 자연이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g8yILkxRlOl7yG47hdz3TIfq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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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Hope)의 바람(Wi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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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0:07:30Z</updated>
    <published>2023-02-18T00: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닉네임은 꿈데이즈이다. 처녀 적부터 써오던 데이즈 DAZE라는 아이디에 DREAM이라는 내가 붙잡고 싶은 단어를 앞머리에 똑 달아 붙였다. DAZE라는 단어의 의미는 '눈부시게 하다'라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사실 20대 시절 그저 발음과 알파벳에 끌려 고민고민하다 갖다 붙인 이름이었는데 지나고 보니 이런 멋진 의미가 있는 줄은 나중에야 안 사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eaMfB50UouywBTXr7orj7_RA3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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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내게 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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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7:11:21Z</updated>
    <published>2023-02-16T05: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불확실함의 연속이다. 오늘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이 삶이, 어느 한 순간 어떻게 어찌될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으니 말이ㅇ다. 불확실한 삶 속에서도 내 인생은&amp;nbsp;소중하고,&amp;nbsp;이 세상 오직 하나인 유일무이하기에 알뜰살뜰 정성껏 살고 싶다. 내 미래를 위해 행복한 꿈을 꾸며, 긍정과 희망의 씨앗을 그렇게 부지런히 심는 이유다.  100세 인생이라 하니, 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uLiDklCowxibe7U6NXytNOTL6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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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가 그리워지는 날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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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0:07:30Z</updated>
    <published>2023-02-13T00: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푸른 바다가 보고 싶다.  가끔 나의 일상을 훌훌 벗어던지고  드넓게 펼쳐진 그 푸른 바다로 훌쩍 떠나고 싶다.    빼곡하게 채워진 나의 일상,&amp;nbsp;아니 빼곡하게 채워야만 하는 나의 일상들. 늘 삶을 편안하게만 보아줄 수 없는 나의 성격 탓인 건지, 아님 나를 바쁜 굴레로 밀어 넣을 수밖에 없는 삶의 운명 때문인 건지, 그리도 참 바쁘게 살아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sC4sggpwe2Mol12M4M1Gi74c-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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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너, 예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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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7:15:12Z</updated>
    <published>2023-02-11T05: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를 먹어가면서 거울을 보는 것이 두려워질 때가 많다. 그래도 사십 대 중반이 넘어가기 전까진 참&amp;nbsp;봐줄 만하다 생각했는데 말이다. 머리 위 흰머리가 하나 둘 늘어가더니 이젠 한 달은커녕 3주를 버티기가 힘들다며 아우성치는 흰머리를 부지런히 염색을 한다.&amp;nbsp;눈가에는 잔주름이 하루가 다르게&amp;nbsp;&amp;nbsp;늘어가는 걸 보며, 한숨을 푹 내쉰다. 이제 나도 그렇게 나이 먹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rfHojqGhn-i5AErIN46s5IOPu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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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을 보듯 나를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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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0:45:25Z</updated>
    <published>2022-12-20T23: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는 나이를 먹어가면 갈수록 꽃을 좋아한다고 한다. 나도 그렇다.  꽃씨는 땅에 뿌려지면, 물, 햇빛, 흙에 있는 많은 영양분을 담고 꿈틀거린다. 작은 아기싹이 땅속에서 머리를 내밀고, 줄기를 위로 올리며 세상을 구경하기 시작한다. 어느덧 작은 잎사귀도 뾰족뾰족 많이도 생긴다. 그 사이로 작디작은 꽃봉오리가 올라온다. 한 잎, 두 잎 그렇게 싹은 수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ssIso5qZjNUxXoNXb3GZsJdFH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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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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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19Z</updated>
    <published>2022-12-12T22: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이 나는 사람이 되고 싶고 싶었다. 헛헛한 가슴에 밝은 소망불, 희망불을 켜고 내가 사는 이 삶의 걸음걸이에 열정과, 따뜻한 바람들을 담으며, 쏟아내며 살고 싶었다.   아무도 바라봐주지 않아도, 늘 스스로 빛을 발하는 별처럼 누군가 나를 바라봐주지 않아도 내가 나를 지켜주는 달처럼 빛이 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빛이 도는 사람이 되었다. 나를 믿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zfnFSvk2cpN4bLYPackf7cXSZ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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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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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0:45:28Z</updated>
    <published>2022-12-10T01: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2월이 이렇게 끝이 나고 있다. '끝'과 '시작' 그것은 누가 정하는 것일까?     그렇다.  그것은 자신이 정하는 일이다. 대부분 올해 시작하면서 많은 것을 계획하고 시작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그 계획들을 잘 지키고 있는가?  난 올해 스스로 정한 다양한 습관들을 타인들과, 혹은 스스로와 챌린지하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77i11M2IqBXR-1gTSfMnR0IZt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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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 인생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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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0:45:30Z</updated>
    <published>2022-12-06T23: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모두 인생이라는 게임에서&amp;nbsp;&amp;nbsp;승자가 되고 싶다. 어찌하면 게임에서 이길 수 있을까?  그건 바로 나를 밝혀주는 것이 인생이란 것임을 믿는 것, 그런 내가 인생의 주인공이란 것을 믿는 것. 막연하지만 그렇다. 간단하지만 참 어려운 일이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자신을 믿고 끌고 가는 것이 게임의 승자가 되는 일이 아닐까?  수많은 책들 속에서 내가 얻은 메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EtkxyAa6p-O-ns38voyEkwlT0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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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높이고,아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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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19Z</updated>
    <published>2022-11-28T23: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생각한다.  지금 나는 내 인생의 어느만치 와있을까   어쩌면 매일 똑같은 일상속에서, 무엇을 그리 쌓아가고 있는 걸까 말이다. 매하루를 즐겁게 살순 없을까.  우리는 때로 마음이 괴롭다고 여행을 가고, 마음이 외롭다고 누군가를 만나고, 마음이 힘들다고 자포자기한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 한들&amp;nbsp;세상도, 자신의 마음도 바뀌지않은 현실을 느껴본 적이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VzNuaTaYxlXw19V2QM1Abp59p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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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있는 인생을 만들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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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0:45:33Z</updated>
    <published>2022-11-24T23: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띵동 구글 포토에서 과거 이맘때의 사진을 알린다.      2018년 11월 24일엔 하이얀 많은 눈이 내렸었나 보다.   시간은 이렇듯 늘 우리 곁을&amp;nbsp;스치고, 매일 아침 우리는 새로운 아침을 맞는다. 2022년도 이렇게 36일여 남짓한 날들을 남겨놓고 보니, 이 시간이 어찌나 빠른 지 왠지 실감 난다.  나는 요즘, 매일 좋은 습관으로 나를 일으키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VOTwQsYA-P_H1zvMnrs7bseIA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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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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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0:45:35Z</updated>
    <published>2022-11-20T23: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일을 할 때면 우리의 얼굴에는 미소가 머금어지고, 그 에너지에서 얼굴에 빛이 돈다.   정말 좋은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   매일 아침,&amp;nbsp;커피를 한 모금 마시며 조용한 연주곡과 함께 글을 한 자 한 자 써 내려간다. 요즘 매일 내게&amp;nbsp;오는 아침의 행복,&amp;nbsp;한&amp;nbsp;장면이다.  그림을 그리는 순간 또한 참 행복하다. 그림 그리는 일이 좋아서, 어떻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mbZ-HEdschc_LMqSaI39rgEFq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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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을 재밌게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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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0:45:37Z</updated>
    <published>2022-11-18T00: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은 재미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정말 그럴까?  아니 정말 그렇다.    만약에 신이 존재한다면, 환하게 웃음 짓는 긍정 에너지를 가진 이들에게 더 많은 웃음을 지어줄 일을 만들어 주고 싶지 않을까?       삶은 커다란 무대에 있는 '나'라는 사람을 주인공으로 펼쳐진다. 무대 속의 주인공인 나는 이 무대를 해피 엔딩으로 펼쳐갈 것인지, 새드 앤딩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HL%2Fimage%2F6hmAwyPlkRNdJ5a4-DCde6MJB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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