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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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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맞는 매일이 감사한 날들임을 날마다 기억하며 살아가는 평온으로 지치지 않는 삶을 이야기 하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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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05:12: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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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처럼 살지마  - 껄.껄.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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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14:13Z</updated>
    <published>2024-10-27T12: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껄껄하다 인생 끝나겄다.  연애 때 내 가슴에 비수를 꽂았던 남편과 헤어질껄.  결혼하면 과천에서 집 얻어 아이 낳으면 동물원도 가고 놀이동산도 가겠다 결심했던 거 포기하지 말껄.  입덧은 너만 하냐며 유난 떨지 말라는 시어머니 말씀에 밥냄새 힘들면서도 코 막고 입덧 참아가며 꼬박꼬박 밥 차렸는데  그냥 유난 떨게 다고 할껄  큰애 백일 사진 찍던 날 본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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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처럼 살지 마 - 후회는 후회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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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0:10Z</updated>
    <published>2024-10-27T1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번에 부모님께서 전라남도로 귀촌을 하셔서 부모님 사시던 작은 아파트를 팔던지 전세 든, 월세 든 세를 놓던지 하려고요&amp;quot; 내가 사는 앞집 부동산 중개업을 하시는 이웃에게 전화를 걸어 놓고 한숨이 쏟아진다. 태어나 마흔 중반을 넘어 애들을 낳고 키우면서  늘 옆에 계셨던 부모님께서 갑자기 귀촌을 하시겠다 하더니 일가친척도, 아는 이도 하나 없는 먼 곳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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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처럼 살지 마 - 녹차를 다시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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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23:09:49Z</updated>
    <published>2024-10-22T08: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4년 한참 연애의 감정이 물이 올랐을 때  연인과 앉은자리는 창가로 바다가 보이는 카페이든 차가 달리는 모습만 보이는 카페이든 서로 마주 보고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으로도 너무 설레고 행복하단걸 30년의 세월뒤에 서있는 연인들도 공감하지 않을까 싶다. 그렇게 달콤했던 시간부터 지금까지 나는 내내 나의 아이가 부디 나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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