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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운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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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기억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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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12:0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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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맨이 되고 싶은 사나이 - 슈펀맨을 꿈꾸는 아빠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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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0:04:23Z</updated>
    <published>2023-10-18T01: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살리고 살리고 살리고 살리고&amp;nbsp;돌아라 지구 열두 바퀴올빽머리 근육 빵빵 난 슈퍼맨지구인의 친구 난 슈퍼맨멋지구나 잘생겼다대인배의 카리스마 사이즈가 장난 아니지어쨌거나 근육 빵빵 난 슈퍼맨&amp;nbsp;&amp;nbsp;&amp;nbsp;- 노라조 「슈퍼맨」 가사 中  어릴 적 동네에는 많은 슈퍼맨이 있었다. 남자아이라면 자라면서 한 번쯤 빨간 망토를 목에 두르고 슈퍼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bFb49ItrI7edrsnpY_qAZFgi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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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유산 - 소멸하지 않는 영원한 유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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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0:04:46Z</updated>
    <published>2023-10-03T08: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언 1:7-10]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지만, 어리석은 자들은 지혜와 교훈을 멸시한다.&amp;nbsp;8. 내 아들아, 네 아버지의 교훈을 듣고, 네 어머니의 가르침을 배척하지 마라.&amp;nbsp;9. 그것은 네 머리에 쓸 아름다운 화관이요, 네 목에 걸 목걸이다.&amp;nbsp;10. 내 아들아, 죄인들이 너를 유혹하더라도 따르지 마라.  자녀의 올바른 습관을 만들어 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SNEPUoHG-feJsi6xxkss_rYd0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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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 해결 방법 - 부모가 행복한 육아를 만들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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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0:05:05Z</updated>
    <published>2023-10-03T07: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대한민국 완전히 망했네요. 와! 그 정도로 낮은 수치의 출산율은 들어본 적도 없어요.&amp;rdquo;  최근 EBS에서 방영한 &amp;lsquo;다큐멘터리 K-인구 대기획 초저출생&amp;rsquo;에서 지난해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0.78명인 것이란 사실을 전해 듣고 조앤 윌리엄스 박사(캘리포니아대 법대 명예 교수)는 머리를 움켜쥐며 위와 같이 말했다.  지난달 &amp;nbsp;&amp;lsquo;2023년 6월 인구동향&amp;rsquo;에 따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Lxcyjj5vVqum7EpEA_5Eawz8R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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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육아는 아내를 향한다 - 사랑은 명사가 아닌 동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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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15:26:34Z</updated>
    <published>2023-09-27T00: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결혼은 얻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다. 결혼은 당신이 매일 배우자를 사랑하는 것이다.&amp;nbsp;-바바라 디 앤젤리스- 아빠 육아의 긍정적 효과는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많은 아빠들이 알고 있다. 특히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부모와의 유대감 형성에 아빠의 육아 참여가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라떼 육아 시절 아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XLhjth1M4_9DSwxdJjW5tvPBN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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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기도 - 북극성을 바라보는 항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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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2:49:36Z</updated>
    <published>2023-09-22T05: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도 없던 아주 오래전 망망대해 한가운데 항해사는 어떻게 방향을 찾고 그 넓은 바다를 누빌 수 있었을까.  얼마 전 첫째와 그림책을 보다 깊은 밤 항해사의 이정표가 되어주는 북극성에 관한 그림책을 읽었다.&amp;nbsp;&amp;nbsp;어느 것도 의지할 것 없는 망망대해에서 내가 가는 방향도 그 끝도 어딘지 알 수 없는 그 순간에 오로지 하늘의 북극성이 한 줄기 희망이 되어 항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OnKSkLHd9tUtTVozBYOp-PQ3l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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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버핏 - 아이의 자람과 비례하는 부모의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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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7:24:31Z</updated>
    <published>2023-09-21T07: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에게는 위로 누나 셋과 형 둘이 있었다. 그중 막내 누나 즉 나에게는 막내 고모를 어릴 때 늘 오페라 고모라 불렀다.&amp;nbsp;왜 오페라 고모였냐면 오페라에나 나올 법한 화려한 옷과 화장 그리고 풍채를 보이셨기 때문이다. 그때는 정말 막내 고모가 노래를 한다면 오페라를 할 것 같았다.  어느 날 오페라 고모는 중학교 입학 선물로 백화점에서 나이키 브랜드의 패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mJJQihds6CR1upDkhRNN2XOaW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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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치를 부리는 아빠 - 외벌이 아빠의 해방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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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8:30:37Z</updated>
    <published>2023-09-21T07: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진은 찍는 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사진을 찍는 사람은 보이지 않지만, 사진을 보는 순간 나 자신도 사진 속의 풍경을 영원한 순간으로 간직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amp;quot;   아내들이 싫어하는 남편의 3대 취미가 있다.  낚시, 골프, 사진  이 3대 취미를 싫어하는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면 돈도 돈이지만 집에 얌전하게 붙어서는 즐길 수 없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3ETG8usJ7UkVg2V2AY6Di6feg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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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男) 다르지 못한 아빠 - 선택될 수밖에 없는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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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8:27:35Z</updated>
    <published>2023-09-18T14: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벌이 아빠는 오늘도 남(男)들처럼 출근했고, 퇴근했다. 20시 전에는 퇴근해야 그나마 아이들이 자기 전에 얼굴이라도 볼 수 있다.  아이를 낳기 전, 나는 남(男)들과는 다른 아빠가 되고 싶었다. 아이와 아내와의 소중한 시간을 더 많이 갖고 싶었다.  하지만 첫째가 만 4세가 되고, 둘째가 8개월이 되어도 나는 여전히 남(男)다르지 못한 아빠이자 남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3S2JXfrPIJ4zqpU6gRP6S0rvZ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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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육아일기] 아빠 닮아서 그래 - 아니라고 말해도 결국 자녀는 부모를 닮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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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6:45:11Z</updated>
    <published>2023-09-16T16: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9월 11일  아내와의 대화  아내: 로운이가 자는데 아빠 언제 오냐고 계속 찾았어~~ 약간 울먹이려 함~ 아오 ㅋㅋㅋ  아내: 내가 코~자면 올 거라고 했더니 자기 자고 있는데 왜 안 오냐고ㅋㅋㅋㅋ 그래서 너 아직 안 잠들었잖아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들 맘이 여린 거 같아ㅜㅠ  나: 열심히 버스 타고 가는 중 ~ 아빠 닮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WFIYwK0U1l2zBu8z62njYy2eR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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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온전한 공간 - 아빠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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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7:24:30Z</updated>
    <published>2023-09-16T15: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부동산 관련 저널에서 보았던 칼럼이다.  &amp;lsquo;우리나라 사람들은 평생을 화장실 개수를 늘리기 위해 사는 것 같다.&amp;rsquo;  한국인들에게 있어 내 집을 소유한다는 것이 삶 전체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과업인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그만큼 우리에게는 내 집, 내 공간이 중요한 것이다.  결혼을 결정하고 양가에서 최소한의 도움만을 받고 신혼을 시작한 우리 부부에게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WGrchMJn2OPy-gbVs39bV-EFvu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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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이름 - 누구의 배우자가&amp;nbsp;아닌&amp;nbsp;&amp;nbsp;나로 사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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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8:30:21Z</updated>
    <published>2023-09-16T15: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 초 아내와 서로에 대한 호칭 문제로 이야기한 적이 있다.  아내는 &amp;lsquo;여보, 당신, 자기&amp;rsquo;와 같은 호칭으로 불러주길 바랐다.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었지만 나는 결혼 전부터 이름을 부르는 것에 대한 나름의 주관이 있어 아내에게 나의 생각을 전했고 그 뒤로 아내와 호칭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별말 없이 지내고 있다.  이름은 그 사람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wNJXdTSV2N_EZ33dJAJOdLNkb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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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육아는 고독한 짝사랑 - 사랑은 한없이 주어도 부족한지를 걱정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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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8:34:06Z</updated>
    <published>2023-09-15T05: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둘째 출산으로 조리원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하필 그 시기 코로나 확진이 되었고 첫째는 선택의 여지 없이 외할머니 집에서 일주일을 지내게 되었다. 걱정과는 달리 잠도 잘 자고, 잘 놀고, 잘 먹는 아들이 기특하고 대견했다.  하필 이런 중요한 시기에 나는 왜 지금까지 잘 피해왔던 코로나에 걸린 걸까.  남들 다 걸릴 때는 피해 가고 끝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coJQiUepJn-8AnGyLXeIp_CUK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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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멀티력(multi力) - 함께 하는 육아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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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7:24:31Z</updated>
    <published>2023-09-15T05: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되도록 육아에 있어서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싶지 않다.  육아가 힘든 것이 사실이지만 그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며, 부정적 생각이 고스란히 내 아이에게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내 아이를 &amp;lsquo;독박&amp;rsquo;이라는 말로 키우고 싶지 않다.   그래서 나는 &amp;lsquo;독박&amp;rsquo;이라는 말을 아주! 싫어한다.  독박의 사전적 의미를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fL2LzmDj5_5yMrqqm-NDDB7z0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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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오늘을 살피다. - 힘들 때 나를 버티게 해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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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7:24:30Z</updated>
    <published>2023-09-15T05: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amp;rsquo; 유명한 코미디언 찰리 채플린이 말했다. 혹시 찰리도 이때 아이를 키우고 있던 것은 아니었을까?  남들은 아이의 예쁘고 귀여운 모습만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 &amp;ldquo;아유~ 이렇게 예쁜 아이랑 있으니 얼마나 행복해요?!&amp;rdquo;라고 말한다. 물론 아예 틀린 말은 아니다. 분명 행복한 날이 더 많은(?) 것 같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mXvOa6KC1PEf0jDMqFq8iZeEI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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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자책 -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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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15T04: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육아는 매일매일 내가 별로인 사람인 걸 확인하게 한다. 보고 싶지 않은 내 끝을 내가 본다. - 김나영 님의 인스타그램 中 -  이 글을 보는 순간 나는 &amp;lsquo;좋아요&amp;rsquo;를 백번은 누르고 싶었다. 마치 나의 명치 깊숙한 부분을 얻어맞은 것 같았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 격하게 공감이 되기도 했다.  인간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비례하여 서로의 호감도 올라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KqBfAYZddXpqacOP3gx38tuyY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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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처음' 그 두근 거림 -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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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7:24:30Z</updated>
    <published>2023-09-14T07: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처음&amp;rdquo;이라는 단어는 참 설레고 두근거리는 말이다.&amp;nbsp;그러나 이 말이 때론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은 말이 되기도 했다. 나에게는 그날이 그랬다.  유난히 예민하고 민감한 성향인 첫째는 엄마를 구분하는 것이 인지적으로 가능한지조차 알 수 없을 때부터 엄마를 찾았다. 어쩌면 그것은 살기 위한 아이의 본능과도 같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cW8v9Uqz12t8bsLqlzVogPj1Z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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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새벽 - 당신의 밤은 안녕하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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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7:24:30Z</updated>
    <published>2023-09-14T07: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으~앙 별과 달조차 곤히 잠든 것 같은 깊은 밤  한 생명이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소리에 눈 비빌 틈도 없이 젖을 물리는 아내의 모습  한번 누우면 업어가도 모를 잠을 청하던 사람이 이제는 아이의 작은 손짓 하나에도 놀라 일어난다.  2019년 7월 26일 PM 11:03 AM 02:51 AM 03:13 AM 05:33  지쳐버린 육아에 불면증이 생긴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REuz5p38wDk_NmpGZSl7zB9Iq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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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을 바라보는 남자 - 기억나세요? 아이와 처음 만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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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14T06: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똑! 아들 방 뺄 시간이 다&amp;nbsp;되었습니다.  아들. 지금 이 기분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떨림? 긴장? 걱정? 기대? 아빠는 지금 아들과의 첫 만남을 기다리고 있단다. 아들을 기다리는 이 시간과 공간에서 느껴지는 기분을 무슨 말로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세상 모든 부모가 그러하듯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라 그런 것 같아. 그래서 참 표현하기가 어렵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jv6wlP-pF7owAYezU5lx3gMjn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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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이 아프다. - 아픔의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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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31T14: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가 되어서야 부모의 마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가장 극명하게 다가오는 순간은 내 아이가 아플 때이다.  타인의 고통 정도를 내 경험으로 미루어 추측할 수는 있으나 그것을 온전히 느끼는 것은 불가능하다 생각했다. 더하여 &amp;lsquo;저 아픔을 내가 대신할 수 있다면&amp;rsquo;이라는 생각은 감히 해본 적도 없다.  그러나 아이가 아플 때마다 부모는 그 고통은 대신할 수만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NS7sYyDUQhnd4aMRCotzUsw6R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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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땅히 가르쳐야 할 것  - 자녀가 부모의 꿈이 되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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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0:05:14Z</updated>
    <published>2023-08-24T12: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 22:6]&amp;quot; 이 녀석 장난감 피아노를&amp;nbsp;재미있어 한다.  어쩔 수 없는 도치아빠라 이런 모습을 보면 혹시 피아노에 재능이 있나?!!! 막연한 기대를 품게 된다. 그런데 이럴 때마다 생각나는 글귀가 있다.  &amp;quot;부모가 자식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amp;quot;  학교에서 아이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Qa%2Fimage%2FB5COPHtXWSQH8YQiGLAn2Bz5b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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