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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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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nghyer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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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멈춰도 다시 그리고, 다시 쓰는 사람. 리스토리(Restory)는 그렇게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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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09:36: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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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작업하고 싶다. - 클래스 101에서 작가들을 엿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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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1:47:02Z</updated>
    <published>2024-04-12T07: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래스101은 드로잉클래스가 꽤 많다. 드로잉 말고도 이것저것 보고 싶은 것들이 있어서 연간구독을 신청했다. 클래스101을 통해서 가장 큰 수확(?)은 작가들의 얼굴을 간혹 볼 수 있다는 점이었다. 작가가 얼굴을 비추지 않는 클래스도 물론 많지만 전면에 나오는 작가님들도 계시다. 수업을&amp;nbsp;보면서 상상했던 이미지와 다른 작가님들도 계셨고 목소리만을 듣고 작가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ay%2Fimage%2F4cXJC6-QUruil2uuhXcJaymyT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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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점 더 줄어만 간다 - 말할 사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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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1:23:17Z</updated>
    <published>2023-08-28T03: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시작한 지 20일이 넘어가면서 말할 사람이 줄어가고 있다. 작업하고 SNS에 올리고 글 쓰고 하면서 오히려 말 수가 줄어든 것이다. 그러려던 것이 아닌데...  말하는 것도 좋아하고 MBTI E로 시작하는 외향형인데 말할 대상이 적다는 것은 내 소통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도 든다. 남들은 내 일상을 미주알고주알 듣는 것에 관심이 없을 테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ay%2Fimage%2FOkutFA4ERBzsKh3yAd8OxL5ys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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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일을 찾아야 한다 - 다 해보고 싶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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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2:13:19Z</updated>
    <published>2023-08-27T01: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을 그저 사물만, 사람만을 그려서는 안 될 것 같다. 그 안에 나의 해석을 보여주어야 할 것 같다. 보여주고 싶은 면을 찾아서 그린다거나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서 그림으로 표현해야만 할 것 같다. 나에게 그림 선생님이 없으니 독학으로 해야 한다.  현재의 내 그림은 따뜻하지만 이야기는 없는 편이다. 브런치에 쓰는 이야기도 그림과 이야기는 따로따로 인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ay%2Fimage%2FFjESNgT_NW7vwgzPuR9EKDWc5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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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자리는 내가 만드는 것 - 존재감 있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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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1:55:59Z</updated>
    <published>2023-08-14T05: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 브런치를 시작했던 것 같은데 나는 얼마나 달라져있었을까 그때 쓴 글을 보면&amp;nbsp;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것 같진 않다. 1년이란 시간은 그리 긴 시간이 아니다. 그래도 1년이라는 시간이 갔다. 작업실을 정리하고 집이 작업실이 되었다. 오히려 월세부담이 줄어들어 마음이 편하다. 로로굿즈는 나에게 이름으로 남았다.  나는 갈 곳이 없다. 어디에 안 가도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ay%2Fimage%2FdPZQZvNRvhLqgQfAxobx3AMh2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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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콩밭, 유채꽃밭, 하고수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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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1:35:58Z</updated>
    <published>2023-08-14T02: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지던시에서 바라본 하고수동 쪽 바다입니다. 땅콩밭 마늘밭, 유채꽃밭 등과 마을의 집, 창고들, 그리고 펜션도 보이네요. 바다가 마치 땅 위에 넘실 거리는 것 같아요. 야생의, 날것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섬입니다.  벌써 10년전 그림이 되었네요. 지금 우도는 많이 달라졌을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ay%2Fimage%2FoAq0D9bCQVMS4-HHv9WJ2xtoG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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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뻐서 그렸어 - 예쁜 게 좋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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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2:02:17Z</updated>
    <published>2023-08-13T07: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싶은 대상들은 대체로 예쁘다 어둠보다는 예쁘고 밝은 것을 그리고 싶다. 어둠과 우울이 도처에 있는데 그것들을 굳이 그리고 싶지는 않다.  그림그릴 때는 재미있다.  재미있고 내 마음이 밝아진다.  그래서 밝고 따뜻한 그림이 나오나 보다.  친구와 함께 먹었던 토스트 예쁘잖아. 예쁜 걸 그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ay%2Fimage%2Fk0BQTv1eMipVyjbTQ3uVUH6JK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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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어따... - 포카리 한꾸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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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2:00:08Z</updated>
    <published>2023-08-12T13: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 음료를 많이 마셨던 이번 여름. 재활용으로 모아둔 캔 꾸러미에 포카리스웨트만 한가득. 고마웠다.  어릴 때 정물화로 무지하게 그렸었는데 중년이 다 되어서도 너를 그리는구나. 난 포카리를 잘 그렸었지... 폰트가 묘사하기 쉬웠어.  올해 많이도 마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ay%2Fimage%2FERwmiENkmmSGo5wA97XKl5KFn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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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그리고 싶은 건  - 귀여움과 따뜻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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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2:01:20Z</updated>
    <published>2023-01-04T01: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리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어떤 메시지를 주고 싶은 것일까 누구에게 주고 싶은 것일까 과연 생각해 본 적 있는가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미술학원을 쭉 다녔다. 유치원 때도 미술을 잘했다. 처음부터 그림 그리는 일을 잘했고 좋아했다. 메시지 같은 것은 생각해본 적이 없다. 매번 던져주는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남들과 다르게 그리려 노력했다. 그래서 주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ay%2Fimage%2FEDh32pKCQGAcZYCAeP-pRhL3D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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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성학과 사주팔자 - 그리고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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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2:04:28Z</updated>
    <published>2022-08-27T04: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이럴까, 내 팔자는 왜 이런 걸까 너무 궁금했었다. 20대 때 한번, 그리고 작년쯤 한번 심하게 궁금했었던 것 같다. 20대 때는 20대 초반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한동안 무료 인터넷 타로점을 매일 보았다. 아마도 학교 갔다 와서 밤에 매일 몇 번이고 무료 사이트에 접속해서 타로카드를 클릭해봤다. 그때 하도 많이 봐서 공부를 따로 안 했는데도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ay%2Fimage%2FVgKms9ojZ3pPGV1cX8ioXxayn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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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 우도에서 느낀 고립감 - 밤에 본 성산일출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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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1:43:01Z</updated>
    <published>2022-08-04T17: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도의 밤은 매우 조용해요. 밤에는 배도 끊기고 정말 섬 중의 섬이 됩니다. 요즘은 밤에도 배가 있는 것 같습니다만 예전에는 6시면 배가 끊겼습니다. 완전한 고립의 시간이지요. 저녁때 무엇을 하며 지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하루는 밤의 우도가 궁금해서 서쪽 해안가로 혼자 나와봤습니다. 달이 밝게 뜬 날이었는데 어머나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것이 아니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ay%2Fimage%2FBRefMBBHISj_oJdfHPhg8RJZg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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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어요 - 저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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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1:28:18Z</updated>
    <published>2022-07-27T22: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들고 싶은 것이 많고 실제로 배운 것도 많다. 주로 공예 쪽이다. 뜨개질, 자수, 봉제를 취미로 혹은 직업교육으로 배워봤다. 직업으로 삼을 만큼 기술을 쌓은 것은 아니다. 취미로 만들어보고 만들다 플리마켓에 나가보는 정도. 대량생산이나 판매를 위한 디자인이라기보다는 내가 그려놓았던 그림으로 제품을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컸다. 내 그림에 대한 애착,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ay%2Fimage%2FssMyyxW1PgS9VCkjjqkXqPiUJ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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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녀 할머니-목숨 걸고 일한다는 건 - 자아성찰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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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1:43:25Z</updated>
    <published>2022-07-09T03: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날처럼 해안가 근처를 산책하고 있는 날이었습니다. 마침 물질을 마치고 돌아오시는 해녀 할머니들이 뭍으로 올라오고 계셨습니다. 호기심에 근처에&amp;nbsp;서성여봤지만 먼발치에서 바라만 볼 분이었습니다. 말을 건넬 용기도 그 무엇도 아니었거든요. 그분들께는 지나가는 귀찮은 존재였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깐의 서성이는 동안에도 해녀 할머니의 카리스마를 느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ay%2Fimage%2FW92Szx4lWiRFJgQQnTvVzvRSc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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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생이-생명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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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1:44:10Z</updated>
    <published>2022-07-07T07: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 하면 말이 떠오르는데요, 제주시 송당리 대천이란 곳을 지나가다 한 승마장에서 본 몽생이입니다. 몽생이는 망아지의 제주 사투리죠. 송당 승마장에 어미와 붙어있던 망아지와 서로 처다보는 상황이 되었는데 낯선 이를 두려워하는 것 같았지만 어린 망아지에게서 강한 생명력이 느껴졌어요. 어미가 바짝 붙어 경계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때가 이른 새벽이었는데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ay%2Fimage%2FLzLwFk_7pZgoIoFXRNkc0I0lx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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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역, 어장은 곧 밭이니라 - 어촌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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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1:45:31Z</updated>
    <published>2022-07-07T00: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도를 걷다 보면 길가에 미역이나 톳 같은 해조류를 널어놓은 장면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습니다. 진짜 우도 미역. 먹어보고 싶지만 생각해보니 우도 미역을 따로 먹어본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 전량이 수출되거나 유통상 함께 이동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따로 떼서 먹을 수가 없어요.    어촌은 어촌계라는 것이 있어서 동네마다 그룹으로&amp;nbsp;함께 일을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ay%2Fimage%2FTN2qjY5e44DIy5Z_STqTOkYl2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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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우목동항 앞 편의점과 백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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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1:39:27Z</updated>
    <published>2022-07-05T23: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우도에 관광을 오면 주로 하우목동항으로 갑니다. 두번째로 천진항으로 배가 갑니다. 저는 처음 갈 때 어디가 하우목동항이고 어디가 천진항인지도 몰랐던 것 같아요. 하우목동항에 도착해서 부두를 걸어 들어오면 항구 앞에 빨간 지붕의 편의점이 보이는데요, 없는 것 없이 다 있습니다.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날이 좋았던 어느 날, 지붕에 앉아 오고 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ay%2Fimage%2Fu-_Y8FScMTC6P6FOtJyF36Ivt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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