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상을 살아가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kmI" />
  <author>
    <name>bb7b9e2eb2d6414</name>
  </author>
  <subtitle>ADHD, 우울, 강박, 불안장애를 안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26세 러시아어 통역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kmI</id>
  <updated>2022-07-02T11:21:37Z</updated>
  <entry>
    <title>돈 보태줄 거 아니면 차 사란 말 마세요! - 사람들은 돈이 얼마나 많은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kmI/5" />
    <id>https://brunch.co.kr/@@ekmI/5</id>
    <updated>2026-01-26T12:50:29Z</updated>
    <published>2026-01-26T12: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1년 차. 회사라는 정글에 들어와서 일을 배우는 것만큼이나 흥미로운 건,&amp;nbsp;'사람'을 관찰하는 일이다.  지난 1년간 나와 가치관이 정반대인 사람들을 꽤 많이 만났다. 그중에서도 가장 이해하기 힘든, 아니 신기한 부류는 바로&amp;nbsp;'자동차'에 집착하는 사람들이다. 우리 회사 주차장을 보면 묘한 공통점이 하나 있다.&amp;nbsp;다들 차를 못 바꿔서 안달이 났다는 것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미국'과 '비트코인'에 내 20대를 걸기로 했다 - 월 200만 원 적립식 공격적 투자로 완성하는 20대 청년의&amp;nbsp;1억 로드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kmI/4" />
    <id>https://brunch.co.kr/@@ekmI/4</id>
    <updated>2026-01-26T12:37:17Z</updated>
    <published>2026-01-26T12: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가 되는 방법을 드디어 깨달았다.  선물? 레버리지? 단타?  아니다.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그 본질은 단순하다. 내가 땀 흘려 일하는 이 회사에서(소득이 많든 적든) 내 월 소비를 극한으로 줄이고, 거기서 나온 '시드머니'를 투자로 계속 굴리는것이다. 물론 초반에는 돈이 쌓이는 속도가 거북이처럼 느려 재미없을 수도 있</summary>
  </entry>
  <entry>
    <title>그해 겨울, 상트페테르부르크에는 연인이 살지 않았다 - 사랑이라 믿었으나, 그저 나 혼자만의 연극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kmI/2" />
    <id>https://brunch.co.kr/@@ekmI/2</id>
    <updated>2026-01-20T09:58:35Z</updated>
    <published>2026-01-20T09: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의 여름, 헬로우톡  그해 여름, 나의 스무 살은 낯선 언어로 시작되었다.  2019년 대학교 노어노문학과 1학년 1학기 시절, 언어 교환 앱 &amp;lsquo;헬로우톡&amp;rsquo;에서 만난 러시아 여자, 빅토리아(비카)-가명 .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사는 97년생 상트페테르부르크 모 대학교 광산학 전공생. 이름과 전공, 도시까지도 또렷이 기억하는 건&amp;nbsp;아마 그때의 내가 얼마나</summary>
  </entry>
  <entry>
    <title>26년의 만의 사직서:나는 우리 집 재판장을 그만둡니다 - 돈, 신앙, 불안 속에서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kmI/1" />
    <id>https://brunch.co.kr/@@ekmI/1</id>
    <updated>2026-01-20T09:58:09Z</updated>
    <published>2026-01-20T09: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아빠와 싸웠다. 엄마가 교회에서 권사가 되기로 해서다.  교회에서 직분을 맡으려면 최소 몇백만 원에서 많게는 몇천만 원까지 헌금을 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순간, 나는 배신감과 분노, 억울함 등 여러 감정이 동시에 올라왔다.  비록 짧다면 짧은 26년의 삶이지만, 나는 26년 동안 집안의 돈 문제로 큰 스트레스를 받으며</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