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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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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을 살아가는 사람 이야기에 공감하며, 작은 즐거움과 큰 여운을,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 싶어요. 당신의 마음을 따스히 켜드릴게요. Switch o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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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13:03: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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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노잼시기 - 상담사도 인간관계가 너무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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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2:21:10Z</updated>
    <published>2026-04-13T02: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게 느낌이 싸할 때가 종종 있다. 감각적으로 뭔가 평소와는 다름을 느낄 때, 그 감각을 느낀 뒤, 이유를 알게 되면 마치 퍼즐 조각을 맞추듯 지난 시간의 경험들이 제 자리를 찾아가며 그 육감을 느끼게 해 준 이유를 알려준다. 촉이란 게 이렇게 무서운가 싶은 요즘. 모든 오감각과 더불어 육감까지 예민하게 날이 서있는지 몰랐다.  중학교 때부터 인연이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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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하기보다 빼기가 더 어렵다 - 정리의 신이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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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7:37:19Z</updated>
    <published>2026-04-11T07: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때 처음으로 연산을 배우기 시작하면서도 더하기보단 빼기가 어려웠다 더하기를 거꾸로 하는 기분이 들었다고나 할까? 빚지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큰 자릿수에서 값을 빌려오는 것이 싫었나  그런데, 연산뿐만 아니라 삶에서도 나는 무언가를 더하는 건 쉽게 했지만 무언가를 빼는 것, 정리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것 같다.  쓸데없는 물건 불필요한 감정 의미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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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을 바라보는 시야의 창 - 다름을 인정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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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4:00:50Z</updated>
    <published>2026-04-10T00: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적 &amp;lsquo;나&amp;rsquo;란 닝겐은 새로운 자극이란 것에 끌리기는 하지만 선뜻 시도하지는 않으며 이미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것에 권태를 느끼면서도 이것 또한 나쁘진 않잖아 라며 안주하기도 하는 경향이 있다. ​ 살면서 새로운 도전을 끊임없이 해내는 사람들을 보면 &amp;lsquo;대단하다, 엄청나다, 어디서 저런 에너지가 나오는 걸까?&amp;rsquo; 란 생각을 하며 동경하고 감탄해 왔다. ​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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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완벽주의자라는 핑계 - 그저 현실을 탓하며 주저앉아 있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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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0:24:56Z</updated>
    <published>2026-04-10T00: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amp;lsquo;전문직&amp;rsquo;이라는 타이틀에 석사&amp;lsquo;씩&amp;rsquo;이나 졸업했지만 월급쟁이로 일하며 벌었던 평균연봉은 2500 내외의 박봉이었던 나의 직업은 심리상담가였다.  그래도 &amp;rsquo; 가치&amp;lsquo;가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프라이드 하나만큼은 있었기에, 몸과 마음이 고되어도 그 가치를 믿으며 일해왔지만 쭉쭉 올라가기만 하는 물가들이 나의 가치보다 더 높아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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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꾸준함과 성실함이다 - 사랑도 노력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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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0:23:43Z</updated>
    <published>2026-04-10T00: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무엇을 사랑하십니까? 자신 있게 사랑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아끼고 위하며, 그와 함께하려는 마음 또는 그런 관계 &amp;lsquo;사랑&amp;rsquo;  불같이 타올랐다 싸늘하게 식어버리는 것보다 뜨거운지 따뜻한지도 모를 온도이지만 은은하게 지속되는 것 결국엔 끝까지 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진짜 사랑이지 않을까?  내가 귀찮음을 감수하고서라도 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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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냥 왜 모든 것이 불편할까? - 프로불편러의 하찮은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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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4:01:49Z</updated>
    <published>2026-04-10T00: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아파트 상가에 작은 공구 마켓이 들어섰다. 오픈 채팅방을 운영하면서(보통은 네이버 밴드를 많이 활용하던데) 다양한 먹을거리들과 생활용품들이 쏟아지고 있어서 관심 있게 보고 있었다. ​ 그런데 최근 이 오픈 채팅방이 너무 불편하고 짜증이 났다. 주문을 받고 확인하는 시스템도 불편하고(이건 진짜 좀 개선돼야 함) 공지를 제대로 확인 안 하고 딴소리하는 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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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때문에&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덕분에&amp;rsquo; - 긍정회로 활성화시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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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4:02:19Z</updated>
    <published>2026-04-10T00: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과 육아란 정말 한 사람을 성숙하게 길들이는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매일 밤마다 이 센치해지는 감정들이 가끔은 감당이 안되기도 하지만, 기록으로 풀다 보면 정리도 되고 즐겁기도 하다. 손글씨를 쓰는 게 더 좋지만 책상 앞에 앉을 여유가 없어 폰이나 탭으로 끄적거리던걸 복붙 하는 요즘. ​ 어디선가 들었던 말인 것 같은데 &amp;lsquo;때문에&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덕분에&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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