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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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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머릿 속을 떠다니는 상념들을 모아모아 글로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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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0:01: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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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라? 공부, 이거 재미있는데? - 어리석은 중생은 언제쯤 현명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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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15:24:26Z</updated>
    <published>2022-07-14T08: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9월  직장을 퇴사하고 본격적인 공부에 들어갔다.  처음에는 하루 종일 집에서 공부를 했다. 일단 5개 과목을 올인원부터 쭉 돌리기 위해서는 인강으로 1 회독을 끝내는 게 중요했기에, 방에서 인강을 들으며 감옥과도 같은 공시생 생활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마냥 재미있었다. 고3 입시 이후로 처음 들여다보는 국어, 한국사 과목에 대한 아련한 추억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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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제안을 버리고 공시생이 되다. - 어리석은 중생은 언제쯤 현명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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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15:22:53Z</updated>
    <published>2022-07-14T07: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9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공시생이 되었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곧바로 사립대학교의 모 연구소에서 조교로 일을 시작했다. 학교에서 일하며 좋았던 경험들이 많았고, 비록 월급은 많지 않았지만 특히나 워라벨이 좋아 어느 정도 만족스러운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계약직으로써의 불안감과 이게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맞는가를 고민하던 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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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와 애로 점철된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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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13:50:47Z</updated>
    <published>2022-07-14T07: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수많은 희노애락이 지나갔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희와 노, 애와 락.  그중 어떤 것이 내 인생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할지는 모든 것이 지나간 후에야 알게 된다.  하지만 크기와 관계없이 부정할 수 없는 것은 희와 노, 애와 락은 언제고 내 시간 속에 함께 존재했다는 것이다.  납득할 수 없는 분함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며, 온 우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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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름 in 나의 해방일지 - 살아가세요, 그리고 사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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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5:42:24Z</updated>
    <published>2022-07-13T01: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해영 작가의 &amp;lt;나의 해방일지&amp;gt;가 종영했다.   &amp;lt;나의 아저씨&amp;gt;, &amp;lt;또 오해영&amp;gt; 등의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작가는 또 하나의 &amp;lsquo;나의&amp;rsquo; 작품을 만들어냈고,  구씨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개인적으로 손석구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 수였다고 생각한다.  대사 한 줄 보다, 눈 빛 하나가 주는 의미가 더 대단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Oa%2Fimage%2FNhWXccbv-Qx1tcOpP6wu7RHyv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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