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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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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복잡한 감정을 마주하고, 마음의 평화를 찾아가는 여정</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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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2:02: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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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의 12가지 습관 - 12.&amp;nbsp;감정에 지지 않는다는 말은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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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23:00:11Z</updated>
    <published>2026-02-08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에 지지 않는다는 말은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는 뜻이 아니다.  아파도 괜찮은 척하지 않고,괜찮지 않으면서도 하루를 살아내는 사람.  그게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이다.  우리는 대부분이렇게 살아왔다.  사랑이 원하면 나를 뒤로 미뤘고,관계가 흔들리면 내가 먼저 무너졌고,누군가를 잃을까 봐나 자신을 포기했다.  그때 우리는&amp;lsquo;사랑을 선택했다&amp;rsquo;고 믿</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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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의 12가지 습관 - 11. 사랑해도 무너지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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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3:01:06Z</updated>
    <published>2026-02-01T23: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종종사랑을 하면서 스스로를 줄인다.  말을 아끼고,기대를 낮추고,불편한 감정은 삼킨다.  관계가 깨질까 봐,상대가 떠날까 봐.  그렇게 조금씩나를 잃어간다.  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은사랑을 다르게 배운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은사랑하면서도 나를 포기하지 않는 법을 배운 사람들이다.  관계에서 나를 잃는 순간은늘 비슷하다.  싫은데 괜찮다고 말할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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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의 12가지 습관 - 10. 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선택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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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9:08:26Z</updated>
    <published>2026-01-25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이유가 있다.  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은항상 강해서 괜찮은 게 아니다.  그들은 단지기준을 감정보다 앞에 두는 법을 배운 사람들이다.  예전의 나는기분이 좋으면 모든 걸 허락했고,불안하면 모든 걸 의심했다.  오늘의 감정이내일의 결정을 대신했고,순간의 외로움이관계의 기준이 되었다.  그 결과는 늘 같았다.후회였다.  감정은 늘 변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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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의 12가지 습관 - 9.&amp;nbsp;감정이 사라져서가 아니라, 다뤄낼 수 있어서 괜찮아지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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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9:00:13Z</updated>
    <published>2026-01-19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겨낸다는 건 잊는 게 아니다   어느 날 문득 아프지 않은 날이 온다.  완전히 괜찮아진 건 아닌데,분명 예전처럼 무너지지는 않는 날.  생각은 나지만삶이 멈추지는 않고,기억은 있지만하루가 망가지지는 않는 날이다.  그때 우리는 착각한다.  &amp;ldquo;이제 다 잊었나 보다.&amp;rdquo;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우리는 잊어서가 아니라, 다뤄낼 수 있게 된 것이다.  감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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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의 12가지 습관 - 8.&amp;nbsp;감정이 가장 클 때, 결정을 미루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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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9:00:09Z</updated>
    <published>2026-01-12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나는 진짜 내가 아니다.  사람은 감정이 클수록이상하게도 결정을 서두른다.  당장 연락을 해야 할 것 같고,지금 말하지 않으면 영영 기회를 잃을 것 같고,지금 끝내지 않으면더 비참해질 것만 같다.  그래서 우리는가장 불안한 순간에가장 인생을 바꾸는 선택을 한다.  그리고 나중에 이렇게 말한다.  &amp;ldquo;그때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amp;rdquo;  감정에 지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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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의 12가지 습관 - 7.&amp;nbsp;감정의 원인을 &amp;lsquo;사람&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상황&amp;rsquo;으로 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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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9:00:18Z</updated>
    <published>2026-01-09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무너뜨린 건 그 사람이 아니라, 그때의 상황이었다.  우리는 감정이 무너질 때대부분 한 사람을 떠올린다.  그 사람이 그랬기 때문에,그 사람이 변했기 때문에,그 사람이 떠났기 때문에내가 이렇게 됐다고 믿는다.  그래서 감정은 곧바로&amp;nbsp;자책이나 원망으로 흘러간다.  &amp;ldquo;내가 부족해서 그런가.&amp;rdquo;&amp;nbsp;&amp;ldquo;왜 나는 항상 이런 사람만 만날까.&amp;rdquo;&amp;nbsp;&amp;ldquo;그 사람은 왜 나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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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의 12가지 습관&amp;nbsp; - 6. 감정이 나를 정의하지 않게 두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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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23:00:51Z</updated>
    <published>2025-12-28T23: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감정이 아니라, 감정을 겪고 있는 사람이다  우리는 종종 감정과 자신을 동일시한다.&amp;nbsp;슬프면 내가 무너진 것 같고,&amp;nbsp;불안하면 내가 부족한 사람 같고,&amp;nbsp;화가 나면 내가 나쁜 사람이 된 것처럼 느낀다.  그래서 감정이 올라오는 순간,&amp;nbsp;우리는 이렇게 말해버린다.&amp;nbsp;&amp;ldquo;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amp;rdquo;&amp;nbsp;&amp;ldquo;나는 왜 항상 이래.&amp;rdquo;  하지만 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은&amp;nbsp;이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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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amp;lsquo;나&amp;rsquo;와 분리해서 바라보는 연습 - 5. 나를 이해시키지 않아도 괜찮아지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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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7:25:41Z</updated>
    <published>2025-12-14T23: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감정이 상처받았을 때,&amp;nbsp;본능적으로 설명하려 든다. 왜 내가 아팠는지,&amp;nbsp;왜 그 말이 힘들었는지,&amp;nbsp;왜 그 상황에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마치 이해받아야만&amp;nbsp;이 감정이 정당해지는 것처럼. 하지만 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은&amp;nbsp;어느 순간 깨닫는다. 모든 감정이 설명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상처받았다는 말을 꺼냈을 때&amp;nbsp;돌아오는 반응이 늘 공감은 아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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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의 12가지 습관  - 4. 감정은 &amp;lsquo;해석&amp;rsquo;에서 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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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1:36:54Z</updated>
    <published>2025-12-07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잉해석을 멈추는 기술  오늘의 추천곡 Nove Amor - Anchor (흔들리는 마음을 부드럽게 붙잡아 주는 잔잔한 곡입니다!)  우리가 가장 자주 지는 감정싸움은 상황 자체가 아니라 내가 붙인 해석에서 시작된다.  누군가의 짧은 말 한마디. 읽고 지나간 메세지의 말투, 답장이 조금 느렸다는 단순한 사실조차  내 머리속에서는 금세  &amp;ldquo;이건 분명 나를 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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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의 12가지 습관 - 3. 감정의 원인을 추적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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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23:00:10Z</updated>
    <published>2025-11-30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 뒤에 숨은 진짜 마음 찾아가기  우리는 감정 자체에만 휘둘리기 쉽다. 표면적으로 정리되는 단어의 감정만 보고 판단해버리고, 안에 숨은 진짜 이유를 보지 못 할 때가 많다.  하지만 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은 감정보다 그 감정의 근원을 먼저 바라본다. 겉으로 들어난 감정은 파도일 뿐이고 파도를 만들어낸 지점은 언제나 더 깊은 곳, 바다 밑바닥에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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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왜 나는 그 사람을 아직도 잊지 못할까 - 버리고 싶은 기억 끝에 남는 감정의 정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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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9:00:11Z</updated>
    <published>2025-11-24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왜 나는 그 사람을 아직도 잊지 못할까 잊고 싶은데, 자꾸만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그만 아파보고 싶은데,  생각은 멈추질 않는다. 도망치고 싶어도, 문득 떠오르는 장면 하나에 다시 붙들린다. 왜 우리는 잊고 싶은 기억의 끝에서조차 결국 &amp;lsquo;사랑&amp;rsquo;이라는 이름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걸까.   아무리 지우려 해도 마지막에 남는 건 기억이 아니라 감정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Px%2Fimage%2Fdx7OL-Msw8l888Zf98vPtJFYjT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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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의 12가지 습관 - 2. 감정을 정확히 바라보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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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23:00:57Z</updated>
    <published>2025-11-23T23: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의 이름을 붙이는 순간 달라지는 것들.  우리는 감정에 휩쓸릴 때 대부분 무엇을 느끼는지 조차 모른 채 반응한다. 막연히 불편하고, 답답한 또 이유 없이 화가 나는 순간들은 대체로 감정의 정체를 정확히 보지 못했기 때문에 생긴다.  이때 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의 한가지 습관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의 이름을 먼저 붙이는 것이다.  &amp;lsquo;나는 지금 불안하다.&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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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지지 않는 사람들의 12가지 습관 - 1. 나를 지키는 10초 멈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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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0:00:22Z</updated>
    <published>2025-11-17T0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감정이 올라올 때 거의 반사적으로 몸이 반응하고는 한다.  거의 본능적으로는 &amp;ldquo;무언가 해야한다&amp;rdquo;고 느낀다. 말을 한다거나, 행동을 하거나, 억누르거나. 이런 가벼운 행함은 대부분은 바로 후회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바로 생기는 감정이 문제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감정을 바로 실행하려는 습관이 만들어 내는 순간의 실수가 이에 해당한다.  사람을 상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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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놓아준 인연에 대하여 - 끝났지만 끝나지 않았던 감정을 놓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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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17:51:18Z</updated>
    <published>2025-11-15T17: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한 사람쯤 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또 짧았던 시간을 함께했지만 다시 돌아가라면 쉽게 가지 못할 만큼 진했고, 그래서 더 아렸던 인연.  당신에게도 그런 이름 하나쯤 남아 있지 않은가. 어리고 용감했지만, 동시에 서툴고 겁도 많았던 시절. 실컷 다투고, 미워하고, 그럼에도 결국엔 사랑했던 그 시간들.  가끔은 문뜩 떠오른다. 헤어지던 날 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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