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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니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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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크게 크게 보는 것을 좋아하는 거니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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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03:52: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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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ddit... ChatGPT 인용 급감, AI 시대 - , 마케팅 채널 믹스는 어떻게 구성되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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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5:45:55Z</updated>
    <published>2025-10-08T15: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Reddit은 시장에 예기치 못한 시그널을 던졌다.   AI 기술과의 긴밀한 협력 덕분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던 Reddit이, 갑작스러운 트래픽 변화와 함께 주가 하락을 겪기 시작한 것이다. 특히 ChatGPT가 Reddit 콘텐츠를 얼마나 인용하느냐에 대한 데이터가 공개되며, Reddit의 전략과 플랫폼 가치에 대해 재평가가 시작됐다.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Y2%2Fimage%2Fxtzt3oc885ZMJS8vLZX4q3GTH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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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O(AI 검색 최적화) 성공 !? - ― 진짜와 가짜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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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7:57:58Z</updated>
    <published>2025-08-24T07: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GEO, 붐인가? 버블인가?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GEO).&amp;nbsp;한때 생소하던 이 개념이, 이제 검색과 마케팅 업계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체인시프트 역시 이 시장에 뛰어든 지 두 달. 이 짧은 기간 동안 수많은 시도를 했습니다. 국내 유일 GEO 진단 SaaS 대시보드를 개발했고, 1천만 원 이상을 투입해 수많은 해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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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 상위인데, ChatGPT엔 왜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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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0:16:08Z</updated>
    <published>2025-08-16T10: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SEO만으론 부족한 시대... AEO,GEO가 필요한 이유 &amp;quot;검색엔진 최적화(SEO)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amp;quot;많은 마케터들이 알고는 있지만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는 이 현실을, 최근 미국에서 공개된 데이터가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5년 4월 미국의 그로스 마케터 Kevin Indig는 Similarweb 데이터를 바탕으로 금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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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검색의 '게임 체인저' 등장&amp;hellip; - MUVERA 알고리즘이 SEO 지형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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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0:14:57Z</updated>
    <published>2025-08-16T10: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제는 키워드보다 문맥과 의미가 우선입니다.&amp;rdquo; 구글이 새로운 검색 알고리즘 MUVERA(Multi-Vector Retrieval Algorithm)를 발표하면서, 검색 최적화의 패러다임이 다시 한 번 뒤바뀌고 있습니다. 단순히 빠르거나 정확한 기술이 아니라, 검색 자체의 '철학'이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MUVERA는 기존의 단일 벡터 기반 검색보다 훨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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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쿼리 200만번 실제로 쳐봤습니다. - 100번으로 AI 검색 가시성을 알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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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0:14:07Z</updated>
    <published>2025-08-16T10:1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쿼리를 던지는 건 누구나 합니다. 그런데 &amp;lsquo;200만 번&amp;rsquo; 던진 곳은 거의 없습니다.&amp;rdquo; 콘텐츠 마케팅의 지형이 바뀌고 있다. 이제는 구글보다 AI 챗봇에 먼저 검색하는 시대다. &amp;quot;요즘 핫한 톤업크림 뭐야?&amp;quot;, &amp;quot;수부지에게 좋은 비비는?&amp;quot;처럼, 소비자들은 점점 더 대화형 AI에게 물어보고, 그 답변을 보고 제품을 고른다. 이런 흐름 속에서 등장한 개념이 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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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창업일기 - #5 동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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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1:30:58Z</updated>
    <published>2023-09-14T15: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대략 5~6번의 크고 작은 동업을 경험하였고, 결론적으로 지금 나는 1개의 개인사업자, 2개의 법인을 동업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언젠가는 단독 대표로서 나만의 회사를 가지는 것이 꿈이다. 하지만 현재 내 자본, 실력으로서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리스크를 줄이고 부족한 리소스를 확보하는 차원에서 동업이라는 형태로 사업에 도전하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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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창업일기 - #4 지난 5개월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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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02:43:50Z</updated>
    <published>2023-09-11T06: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린 여름방학일기를 쓰는 기분으로 나의 창업일기를 다시 시작한다.  시간이란 참 빠르다. 4월에 잠깐 브런치에 글을 쓰고 난 후, 정신차려보니 벌써 5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5개월 동안 참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나는 4월 부로 회사를 그만 두었다.&amp;nbsp;여느 대리-과장급들이 그렇듯이 주변에서&amp;nbsp;이직 제안이 들어왔다. 평범한 직장인들이 꿈꾸는 연봉 1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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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창업일기 - #3 봄에 눈사람 팔기. 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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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02:37:12Z</updated>
    <published>2023-02-19T16: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제로천클럽 스마트스토어 강의를 수강 중이다. 피터 틸의 유명한 저서 'Zero to One'을 오마주 한 것일까? 0원부터 월 천만원을 벌 수 있다. 라는 의미를 담은 것 같다. SNS 상 부자들이 너무 많이 노출되어 있어, 상대적 박탈감이 많은 시대라 천만원은 쉽게 노력을 하면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혹자들이 있을 수 있지만,&amp;nbsp;월 천만원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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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창업일기 - #2 충분히 헤매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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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11:44:33Z</updated>
    <published>2023-02-17T16: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시스템이 충분히 갖추어진 환경에서 회사생활을 하고 있다. 회사에서 해외영업/사업전략 사원으로 사업을&amp;nbsp;진행하는데 있어, 내가 경영지원업무나 아웃바운드 영업을 할 필요가 없고,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길, 그 시스템 안에서 나는 열심히 내 역할을 수행하면 그만이다.  여타 평범한 직장인들처럼 나는 회사에 대해서 넋두리를 늘여놓았다. &amp;quot;왜 이렇게 할까?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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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창업일기 - #1 나는 왜 창업을 하려고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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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4:49:19Z</updated>
    <published>2023-02-10T13: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경제성장론 그리고 Entrepreneurship 수업을 들으면서, 처음으로 창업에 대한 결심을 했던 것 같다. 그리고 해외창업가과정을 거치면서 자의 반 타의 반 회사생활을 시작하게 되었고 10년이 지난 지금 2023년 나는 창업을 시작한다.  20대 중반 혈기가 넘쳐흐르던 시절의 내가 창업을 하고자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가관' 때문이었다.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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