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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ng seop sh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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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설악과 동해바다에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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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07:25: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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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 만점' 속초 소담 보리빵 인기 - 남편 병 고친 보리빵 본격적 제조 판매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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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22:14:57Z</updated>
    <published>2023-05-05T11: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초 소담 보리빵 김명심씨는 생각지도 않은 지방로 내려가 몇 년 살았다. 남편의 병 치유를 위해서 낮선 객지를 마다하고 보리 생산지로 유명한 고창을 택했다.거기서 보리로 만든 빵을 개발해서 남편에게 아침 저녁 두끼를 식사로 내놓았다.위로 고생하던 남편은 회복했다. 보리의 효능을 직접 확인한 순간이었다. 그 기쁨을 들고 속초로 왔고 남편 병을 고친 보리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iz%2Fimage%2FimP1eUx8a4JsUCLYuMZxOl55n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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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악산 마츠 레스토랑 고구마 돈까스의&amp;nbsp; 오묘한 맛 - 김준우 셰프의 마술 같은 손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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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2:48:06Z</updated>
    <published>2023-04-22T14: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양부터 색다른데 &amp;nbsp;식감은 황홀함 그대로다.정말 맛난다. 고구마 돈까스.진짜 고구마가 앙꼬처럼 들어갔다.안에는 고구마 겉은 돼지고기를 입힌 &amp;nbsp;마치 수류탄 모양같기도 한..  그런데 입에 넣으니 녹는다.그냥 고구마가 아니라 무스처럼 부드러운.. 으깨고 얼려서 &amp;nbsp;&amp;nbsp;숙성시키는 작업을 &amp;nbsp;거친..고구마를 이렇게 &amp;nbsp;맛을 낼수 있다는데 감탄한다.설악산 마츠 레스토랑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iz%2Fimage%2FAjlwyg48UQcI3n0U65eaV8qcN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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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악산 마츠 레스토랑의 부채살 스테이크 - 절묘하게 구워 낸 마술같은 식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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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08:31:35Z</updated>
    <published>2023-04-22T14: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테이크는 어려운 요리다.만드는 요리사 입장에서도 그렇지만 먹는 손님에게도 그렇다. 고기가 질기지 않을까, 너무 타거나 덜 익는거 아니냐는 마음의 불안이 있다.우리 지역에서 스테이크 하는 식당을 찾기도 어려운 판에 아주 근사한 스테이크를 &amp;nbsp;먹을 수 있는 식당이 있다는 게 여간 다행이 아니다. 설악산 입구 하도문의 마츠 레스토랑.이 집은 이미 외국인들에게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iz%2Fimage%2FiRim7HNvgGVKqF6qNNM7OTOgc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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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악산 뷰 절정 힐링 명소 카페 '미송' - 끝내주는 조망&amp;nbsp; 이끼공예 그리고 천연음료..산불 폐허위 부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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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1:52:39Z</updated>
    <published>2023-04-22T13: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성군 인흥리에서 초등학교로 들어가는 언덕배기.나무 하나 없는 황무지 같은 곳에 카페 &amp;lsquo;미송&amp;rsquo;이 있다. 미송이란 이름이 암시하듯 이 자리에는 멋진 아름드리 소나무들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었다. 2019년 산불로 몽땅 타버린 그 자리에 카페가 새로 들어섰다. 단조로운 모양새의 &amp;nbsp;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진면목을 만난다.지역에 우훅죽순처럼 생기는 카페와 완전 차별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iz%2Fimage%2FO7VCsve6RwNtz9xxPRJNMIK-M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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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린 절집 속초 보광사&amp;nbsp; 동지 팥죽 만들기 - 1천인분 준비...연례 나눔 시간 마련해 시민들과 함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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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13:41:10Z</updated>
    <published>2022-12-21T11: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색깔은 그냥 팥죽색이라고 해야 한다.걸죽하면서 참 곱다.활활 타오르는 불길에 솥단지에서 팥 끓는 냄새가 절집에 진동한다.이렇게 이틀을 온전하게 끓여야 한다.그리고 나서 채로 걸러내면 정말 미음같이 고운 팥죽이 생성된다.  나무 삽으로 휘저으면서 골고루 퍼지게 해 주는 일도 보통이 아니다.한켠에서는 팥죽에 들어갈 새알을 만드느라 여념이 없다. 속초 영랑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iz%2Fimage%2FcH6190aFUyBw47JGkxRjy6lVF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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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황속 호황 두피케어...속초 태후사랑 노하우 - 전숙이 원장 세심한 토탈케어&amp;nbsp; 호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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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4:08:20Z</updated>
    <published>2022-12-07T11: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킨케어 시대다.두피는 우리 몸의 스킨 가운데 가장 꼭대기이자 중요한 부분이다.특히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환경오염이 심해지면서 두피관리의 중요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단순히 머리 숱이 빠진다거나 나이든 세대에 국한된 일이 아니다.남녀 노소 할 것 없이 모두 두피의 문제점을 호소하면서 좋은 관리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그 점에서 속초시 로데오 거리에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iz%2Fimage%2Fm-2Ir9jhxqvoA_xKR6gLsrgTX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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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석봉 어머니 떡 썰듯..속초 '삼열이네 횟집' - 회 썰기 달인 장삼열과 살살 녹는 손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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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21:43:05Z</updated>
    <published>2022-12-03T02: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초 교동에서 &amp;lsquo;삼열이네 횟집&amp;rsquo;을 운영하는 장삼열씨, 2대째 대포항에서 고기를 잡고 있다.고기잡이가 천직인 그에게 또 하나의 천부적인 재능이 있으니 다름 아닌 회썰기다. 회는 어떻게 써느냐에 따라 식감이 달라진다. 아무리 싱싱한 재료라도 그냥 뭉텅 뭉텅 썰어 놓으면 씹기도 그렇고 회맛이 제대로 안단다고 한다. 경험상 맞는 말이다. 바다 사나이 장삼열의 회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iz%2Fimage%2Fm9Rw_Cliqaj3HyOYbVwtkNkfA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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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양 정암해변 몽돌소리와 &amp;nbsp;헤밍웨이 파크 - -탁트인&amp;nbsp;&amp;nbsp;롱비치의 매혹 이면엔 해안침식 우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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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13:02:01Z</updated>
    <published>2022-11-30T10: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양에서 속초가는 7번 국도를 가다 후진항 언덕을 넘는 순간 파노라마가 펼쳐져 다가옵니다.저 외옹치 끄트머리까지 한 시야에 들어오는 탁트인 해변이 일자로 늘어서 있죠.차속에서도 파도소리가 들릴 듯 한 맑고 투명한 암청색 바다가 시선을 놓지 못하게 합니다. 정암해변입니다. 한 2킬로미터 이어진 해변은 몽돌해변으로도 유명하죠. 해변에 모래가 아닌 돌들이 깔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iz%2Fimage%2FVYDjjZPBLcOk-SXSAXmC2fF8x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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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추의 설악산에서&amp;nbsp; - 유황온천에서 따스한 족욕과 산림욕을 즐기는 설악산의&amp;nbsp; 소소한 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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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22:48:25Z</updated>
    <published>2022-11-07T12: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악산도 깊어가는 중이죠.붐비던 행락객들도 뜸해지고 나무에 매달린 잎새들도 빛을 바랜채&amp;nbsp;&amp;nbsp;이제 작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려함은 지났지만 그런데로 저무는 색조가 주는 분위기 괜찮습니다.날씨도 쌀쌀해지는&amp;nbsp; 이맘때 설악산에서 들러볼 곳이 있죠.&amp;nbsp; 설악산 유황온천과 한경직 기념관 그리고&amp;nbsp; 그&amp;nbsp;언저리 숲 입니다.  설악산 화채마을 입구에서 양양 고속도로 IC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iz%2Fimage%2FiwAz3FUJnwOo_NABsTU_rGE3w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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