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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나온개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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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시 출신 1인 청년세무사의 개업투쟁기 &amp;amp; 생존투쟁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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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08:47: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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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라세무사의 개업 +447일 - 고시 출신 1인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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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3-13T12: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돌아온 브런치! 맨날 쓰기만 하면 오랜만에 돌아온다 쓴다 이런 꽁시랑 글을 많이 쓰는구만! 2일만 지나면 개업이 만 1년하고도 3개월이 지나는 달이다! 작년 11월 바닥을 시작으로 12월의 새로운 출발과 함께 대략 100일이 지난 이 시점 솔라세무회계컨설팅과 솔라세무사 설나현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0. SNS채널 소유자 설나현세무사가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jQ%2Fimage%2FVbt5yDByNryEFZ7LyH7Zy0OxZ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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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와 솔라세무사 - 고시 출신 1인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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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6:16:39Z</updated>
    <published>2023-01-25T03: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 한창 고 3때 카카오톡이 이제 막 붐이 되었던 것 같다. 당시 나는 핸드폰을 소유하지 못한 비루한 고3이였기 때문에 문자 알 차감 없이 무제한으로 문자를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혁명적이라던 그 카카오톡은 대한민국에서 이제 더이상 없으면 삶이 불가능한 존재가 되었다.   대학교 들어가고 나서는 FACEBOOK이 대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jQ%2Fimage%2F2jLK35e29zMA5JUKbr34HqgBP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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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매일매일이 너무 감사한 삶을 사는 솔라세무사 - 고시 출신 1인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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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1-04T13: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갓생'을 좇아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커리어우먼으로 살아보고 싶다던 때가 있었다. 애초에 극단적인 효율을 추구하는 나로서는 아예 될 수조차 없는 아주 머나먼 별의 이야기라고 생각했기에 부지런하게 하루에 해야할 목록을 적어두고 완료하면 빨간색으로 죽 다 그어버리는 쾌감이 궁금했었다. 그런데 지금 세상에나 마상에나 평생 나로서는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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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성공적인 크리스마스파뤼 (feat. 설라랑놀자) - 고시 출신 1인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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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2-25T09: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Merry Christmas의 아침이 밝았다! 모두가 해피크리스마스를 보냈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왜냐면 나는 그 어느때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고 자부하기 때문이다! 파티 호스트로 처음으로 기획한 설라랑놀자 파티를 너무나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D    아침 머리 맡에 선물을 항상 놓고 가신 산타할아버지 덕분에 매년 크리스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jQ%2Fimage%2FqsvbZDcUrBlZ5vNM61gsZRQiCJo.png" width="3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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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크리스마스 파티 개최러 솔라세무사 - 고시 출신 1인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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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2-23T03: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2월 23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하루 앞 둔 이브의 이브다! 이브 of 이브랄까?&amp;nbsp; 얼마 전 눈이 내린 까닭에 아직도 새하얀 세상이 가득한데, 남자친구 없이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인데도 내가 이처럼 설레는 이유는 내가 파티 호스트가 되었기 때문이다!   해는 떠오르기 직전이 가장 캄캄할 때라고 그러지 않던가? 내 11월도 눈부시게 비상하기 위한 준비를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jQ%2Fimage%2F64JgCnLNGg_h7KlwSU76GCiAQ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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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2주 벼락치기의 결과 - 고시출신 1인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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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31T02: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 오랜만의 브런치 포스팅이다! 그 이유는 하고자 했던 공인중개사 시험을 2주(정확히는 2주도 아니고 10일 정도 인 것같다) 벼락치기를 한다는 핑계를 삼아 잠시 일에서 멀어졌다 돌아왔다. 일단 먼저 결론만 말하면... 2문제 차이로 탈락했다. 1차는 저번에도 합격했던 적이 있어서 문제가 안되었는데, 공시법 준비를 단디 하지 않아서 공시법이 너무나도 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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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맨땅 헤딩 개세의 9월의 삶 - 고시 출신 1인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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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6:16:25Z</updated>
    <published>2022-09-22T03: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은 한가한데 갓생을 살고 있는 까닭에 하루가 꽉꽉 찬 요즘이다. 지난주부터 골프를 시작했고, 아침 헬스를 다시 재개하였으며 일요일 학원 수업과 공인중개사 공부를 함께 하며 블로그와 브런치를 하고 있는 요새다. 이 모든 것은 아마 본 일이 그렇게까지는 바쁘지 않아서 즐길 수 있는 호사다. 간간히 진행하는 용역 덕에 아주 무료함은 피할 수 있다.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jQ%2Fimage%2Fy5kKg9DOgzSjMWeNJj4rZuTDZ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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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비빌 언덕 없는 개업세무사의 무기모으기 - 고시 출신 1인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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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9-13T04: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같은 동네 개업 해 있는 오빠의 아버님께서 퇴임을 하신다 하셔서 퇴임식에 초대받아 다녀왔다. 매거진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나는 고시 출신 1인세무사로 내 명의의 사무실을 운영 중에 있는데, 세무사는 흔히 3종류의 세무사로 분류가 될 수 있다. 지극히 내 기준이니 오해 없길 바랍니다 :D  1. 청 출신 세무사 2. 아세 / 엄세 / 장세 등 가족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jQ%2Fimage%2F-lMR1MkFvzoU77TBzLGj5jArk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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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세무사 시험만 통과하면 될 줄 알았지(2) - 고시 출신 1인 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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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6:16:25Z</updated>
    <published>2022-09-07T02: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litt.ly/solartax    2편에 쓴 제목의 세무사 시험만 통과하면 될&amp;nbsp;줄 알았지를 이제서야 2부를 쓰다니!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많은 수다쟁이가 나인가보다. 어제 대학교 시절부터 서로에게 자극점이 된 친구와 각자의 하루 해야할 일의 할당량을 정해서 달성하지 못하면 집에 못가기로 하고 해야할 목록에 집중하니 확실히 집약적으로 생산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jQ%2Fimage%2FCZRuQtoLvep-9hctvs-xnap6n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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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게으름을 좋아해서 갓생을 좇으려 해 - 고시 출신 1인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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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9-06T06: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amp;nbsp;괜스레 마음 한 구석에 외롭다는 느낌이 불기도 하는.&amp;nbsp;선선한 공기와 청명한 하늘에 그냥 놀러가고 싶다!라는 말이 입에서 절로 튀어나오는. 불러주는 친구 하나 없이 집안에서 맑은 하늘을 보고 있으면 괜스레 우울해지다가도 아 몰라! 나가자 하고 나가면 기분이 그냥 좋아지는 그런 계절이다. '가을'이라는 말을 들으면 하반기의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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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개업 후 직원 채용에 대한 현실 - 고시 출신 1인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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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6:16:25Z</updated>
    <published>2022-08-29T08: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같은 나이에 엄마가 되면서도 또 개업은 나보다 먼저한 동기 세무사가 찾아왔다. 아무래도 합격한지 5년이 넘어가다 보니 대기업이나 금융권, 회계법인 등으로 이직하지 않는 이상 개업한 동기들도 꽤 있는데, 이 친구도 개업을 한 친구면서 나처럼&amp;nbsp;직원 없이 1인세무사로 일하고 있다. 최근 친구는 사무실을 이사하게 되면서&amp;nbsp;1인세무사로 일을 하는게 맞을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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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하루종일 앉아 있는다고 돈 버는 건 아니다? - 고시 출신 1인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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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8-25T0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말하는 세무사의 시즌이 끝나고, 마케팅이나 용역에 집중해야 할 지금 시점에 나는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에 거주하는 특별시민이 아닌 경기 도민으로서의 나는 내가 가진 정보와 또 사회에 좀 더 이바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다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청년위원으로 위촉되어 청년위원 활동을 예정하고 있고, 자격증 취득과 부동산 경매 스터디, 이제 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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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해볼까 - 고시 출신 1인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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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6:16:25Z</updated>
    <published>2022-08-16T04: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작년 갑자기 꽂힌 공인중개사. 1차만 대충 어찌 봐볼까~ 했었더니 생각보다 쉽게 1차 통과를 하여 2차는 껌이겠지.. 하며&amp;nbsp;실상 원인은 귀차니즘이였지만 개업준비다, 잠시 휴식이다 (주말 학원을 다니는 등 평소에 뽀짝뽀짝 바쁘게 살아왔다는 핑계를 앞세웠다) 뭐다 하여 다시 1차부터 봐야 하는 인생이다.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은 10월 29일 토요일. Th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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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삐약이 개세의 수입파이프라인 고뇌안 (1) - 고시 출신 1인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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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6:16:25Z</updated>
    <published>2022-08-03T02: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어떠한 정보의 제공보다도 어떻게 사무실을 꾸려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정리하기 위한 글을 쓰려한다. 뭐 지금까지도 사실 거즘 삐약이 개세의 다이어리 일지였긴 했지만. 그런데 제목이 삐약이 개세의 계획고뇌안이라니. 삐약이와 고뇌라는 불균형적인 단어가 참 맘에 든다. 무튼 각설하고, 개업세무사들의 각종 진로에 대한 가능성을 나열해보고 내 상황과 내가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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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앞으로 나아갈 방향 모색 - 고시 출신 1인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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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6:16:25Z</updated>
    <published>2022-08-02T04: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업 이후의 삶에 대해서 생각을 해본적이 있나? 세무사 업계에 발을 들여 놓으면서 주변에 아무도 사업하는 사람도 없었고, 학교 선후배도 경상계열이 아니였던 나로서는 세무사를 하면 그저 잘먹고 잘살겠지 싶은 직업의 하나였다. 유달리 어렸을 때부터 금전적 욕망이 강했던 나였기에 (생각해보면 금전적 욕망이 엄청 강해서 막 엄청 부자가 되겠다는 아니지만, 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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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시즌 후 첫 휴가 - 고시 출신 1인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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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6:16:25Z</updated>
    <published>2022-08-01T02: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개업해서 막 8개월 째에 접어드는 아기 개세로서는 굉장한 사치를 부리고 왔다. 그래도 11월 세무조사 이후 12월 퇴사 바로 개업, 법인세 마감, 부가세 마감, 소득세 마감, 단독 세무조사 마감,&amp;nbsp;7월 부가세 마감까지 대략적인 상반기 시즌은 마친 내게 줄 수 있는 커다란 선물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신나게 휴가를 다녀왔다. 말은 휴가지만 서버컴퓨터를 백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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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개업 후 첫 세무조사를 마치다! - 고시 출신 1인 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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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6:16:25Z</updated>
    <published>2022-07-14T02:4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업한지 이제 만 7개월을 넘어가는 중이다. 사실은 어떻게 지내왔는지 정신 없이 보내고 6월부터 조금 숨을 돌렸더랬지. 사실 우리끼리의 얘기지만 상반기 빠짝 벌고, 하반기는 적당히 적당히~ 다음 기수를 준비하는 시기라고도 한다. (물론 용역을 많이하면 얘기는 다르다) 사실 이제 개업한 삐약이 개세로서는 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6월부터 숨을 조금 돌렸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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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개업을 하면 마음 편할 줄 알았다 - 고시 출신 1인 세무사의 개업투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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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6:16:25Z</updated>
    <published>2022-07-07T05: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litt.ly/solartax    2017년 11월 세무사 시험에 합격했다. 취업에 대한 고민과 공부가 하고 싶던 시기였기에 지금 돌이켜보면 신났던 수험생활이었던 듯하다. (물론 그때의 나는 멘탈도 엄청 부서졌기도 했고, 좌절도 했었을 것이지만 지금은 기억이 가물하니 신났던 걸로 하겠다)   세무 업계의 현실을 하~나도 모르고(심지어 전공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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