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제너럴리스트J</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2g" />
  <author>
    <name>marketerj</name>
  </author>
  <subtitle>마케터 출신 프리랜서. 스페셜리스트는 아니고, 제너럴리스트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m2g</id>
  <updated>2022-07-09T10:16:08Z</updated>
  <entry>
    <title>NO브랜드, &amp;lsquo;어르신은 NO&amp;rsquo; 인가? - 노인들의 생활 속 무력감은 작은 것에서 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2g/23" />
    <id>https://brunch.co.kr/@@em2g/23</id>
    <updated>2025-05-24T13:42:49Z</updated>
    <published>2025-05-24T04: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든의 노인이 요양원에 의식 없이 누운 남편을 보고, 지팡이를 짚고 돌아오는 길, 한 발 한 발 위태롭게 내디뎌가며 생필품을 사러 동네 마트에 도착했다. 이것저것 필요한 것을 담아가니 현금은 &amp;lsquo;NO&amp;rsquo; 란다. 카드만 된단다. 열심히 또 힘겹게 담은 바구니가 무색했다.   며칠 전 할머니께서 겪으신 실화다.   요양 병원과 주공 아파트가 많은 어르신 밀집 지역</summary>
  </entry>
  <entry>
    <title>세 번째 회사에서 정신병원을 가다 2 - 버틸 필요 없는 놈이 이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2g/21" />
    <id>https://brunch.co.kr/@@em2g/21</id>
    <updated>2024-09-26T23:30:48Z</updated>
    <published>2024-05-29T23: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님의 신사업팀 이동 제안에 고민이 됐던 건 사실이다. 그러다 &amp;lsquo;어차피 한 달 만에 퇴사한다고 지른 마당에, 옮긴 팀도 안 맞으면 부적응자 취급받고 진짜 퇴사해 버리지 뭐&amp;lsquo; 하는 마음으로 수용했다. 그렇게 그 제안에 응한 게 벌써 1년 전의 일이다.   마케터J에서 기획자J가 되었고 그 사이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옮긴 직무와 팀은 더할 나위 없이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2g%2Fimage%2FHOaDG0AJchX6LUn5fTO5GwYrD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번째 회사에서 정신병원을 가다 - 새로운 커리어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2g/17" />
    <id>https://brunch.co.kr/@@em2g/17</id>
    <updated>2024-09-26T23:28:57Z</updated>
    <published>2024-05-29T23: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 회사로는 안정적인 IT 중견기업에 입사했다. 그리고 이곳에 다닌 지 한 달 만에 정신병원을 찾았다.   지옥의 피드백  팀은 동성 또래 비율이 높았다. 처음에는 그래서 좋았다. 연차도 나이도 비슷하니 업무 외적으로도 활발히 소통하고 지낼 수 있겠다는 생각에. 그런데 점차 업무 피드백이 과해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저 &amp;lsquo;엄청 신중하구나&amp;rsquo; 정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2g%2Fimage%2FRWhZKwCDkxsOLxRuiccisdGZcq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 번째 회사에서 퇴사한 이유 2 - 애증의 말라가는 샘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2g/18" />
    <id>https://brunch.co.kr/@@em2g/18</id>
    <updated>2024-09-26T06:45:13Z</updated>
    <published>2023-12-15T00: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걸 직접 다 한다고요?  그렇게 비개발자들끼리 모여 &amp;lsquo;우리 선에서 할 수 있는 것&amp;rsquo;부터 고민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로딩 시간 개선. 서버 용량은 작은데 고해상도 콘텐츠를 그대로 업로드 가능하게 해 놔서 페이지가 날로 무거워졌다.  개발팀에 &amp;lsquo;로딩 시간을 단기간 내 개선하려면 모든 콘텐츠 크기를 줄이는 게 가장 효과적인지&amp;rsquo; 묻자, 그건 맞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2g%2Fimage%2Fqsjita2eZwzthFUBZe7Hm3Ypx2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대, 청약으로 내 집 마련한 이야기 그 후  - 명품은 못 샀는데요, 분양권은 샀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2g/19" />
    <id>https://brunch.co.kr/@@em2g/19</id>
    <updated>2023-10-15T05:53:40Z</updated>
    <published>2023-09-24T13: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안내드립니다.   브런치 초반에 연재하기 시작했던 &amp;lsquo;20대, 청약으로 내 집 마련한 이야기&amp;rsquo;가 2화를 끝으로 업로드되지 않아 의아하게 생각하셨을 것 같습니다.   어피티라는 경제 뉴스레터의 기고 제안으로 해당 플랫폼에서 연재를 마무리했기 때문에 브런치에는 업로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다만 지난 뉴스레터도 자유롭게 열람이 가능하여 링크로 공유드리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2g%2Fimage%2F3uUPX_x21QFwT09wKhuehJd0ia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 번째 회사에서 퇴사한 이유 1 - 상장회사는 마르지 않는 샘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2g/16" />
    <id>https://brunch.co.kr/@@em2g/16</id>
    <updated>2024-09-26T06:32:36Z</updated>
    <published>2023-09-21T16: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회사는 대기업이었다. 퇴사 사유는 코로나로 인한 업계 타격과 업무 과중.  그러던 중 만나게 된 두 번째 회사는 만족스러운 처우를 제안했고 면접관들의 태도도 나이스했다. 그렇게 들뜬 마음으로 입사한 이곳에서 퇴사를 말한 것은 딱 1년 만의 일이었다.  사유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마르는 샘물 같은 회사였다.  상장회사는 마르지 않는 샘물?  이곳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2g%2Fimage%2F9dWGpAZVEm1L6tnJCraOIBFFqF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 조만간 프로면접러로 유퀴즈 나가겠다.  - 안 가기로 마음 먹은 쎄한 면접 모음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2g/14" />
    <id>https://brunch.co.kr/@@em2g/14</id>
    <updated>2024-09-26T10:27:22Z</updated>
    <published>2023-09-14T00: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 조만간 프로면접러로 유퀴즈 나가겠다.&amp;rdquo;  주변인들이 자주 하는 말이다.   대기업&amp;middot;유통 &amp;gt; 상장기업&amp;middot;IT &amp;gt; 중견기업&amp;middot;IT  나는 위와 같은 단계를 거쳐 현재 세 번째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공식적인 이직은 두 번이지만 그 과정에서 단기간에 약 서른 번의 면접을 봤다.   그러다보니 어느 순간 면접관과 회사가 파악되기 시작했다. 대놓고 민감한 질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2g%2Fimage%2FwPmwh_IANs39xo83PF6gRwxCLq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MZ세대가 왜 퇴사하는 줄 아세요? - 30년 전 우리 아빠 대신이에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2g/11" />
    <id>https://brunch.co.kr/@@em2g/11</id>
    <updated>2023-11-09T07:17:16Z</updated>
    <published>2023-03-29T11: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MZ들은 권리의식이 강합니다.&amp;rdquo;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의 말이다.  요즘 매스컴을 달구는 MZ세대의 중심 연령에 속한 나는 내 모습을 떠올려 봤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대졸 공채로 들어간 대기업에서, 대리 진급 문턱인 3년 만에 때려치우고 나올 때의 나는, 대체 왜 그랬을까?  말도 안 되는 업무량과 지시들, 거래처 폭언을 혼자 감내하던 중 버티다 못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2g%2Fimage%2FCytx36_ddc_12wx_dZ1LZa839n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허리 디스크 아빠의 무모한 사랑 - 고통의 꽃놀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2g/8" />
    <id>https://brunch.co.kr/@@em2g/8</id>
    <updated>2024-09-26T10:11:21Z</updated>
    <published>2023-01-18T12: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으신 적이 있다. 다니던 회사까지 그만두실 정도로 통증이 심하셨고, 매일 몇 시간씩 산을 오르내리며 땀범벅이 될 때까지 걸어 다녀야 그날 하루는 조금 괜찮아지는 수준이었다. 그래서 내 7살의 기억 속에는 하교 후 집에 들어가면 아빠가 멋쩍은 웃음으로 반겨주시던 1년여 동안의 기억이 어렴풋이 남아 있다. 그러다 아빠는 본인 사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2g%2Fimage%2F69ZCNOnrrMUVKwA3GBolaLoxbG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철없던 효녀에서 철든 불효녀로 - 고3 딸과 마카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2g/7" />
    <id>https://brunch.co.kr/@@em2g/7</id>
    <updated>2024-09-26T10:10:04Z</updated>
    <published>2022-09-08T04: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때, 유난 떨 것 없는 성적이지만 공부를 곧잘 했다. 남들보다 더 힘들었다고 말하긴 민망하고, 남들만큼 스트레스받고 힘들었다. 그럼에도 고3 시절이 비교적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있는 건 그 한 해가 부모님의 묵묵한 사랑과 서포트를 가장 많이 받은 시기였기 때문인 것 같다.   나는 스트레스를 잘 받는 편이었다. 특히 중압감과 부담감에 취약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2g%2Fimage%2FslHKKDvPjQyQ3IejqQmRV6BYJy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출근길 누워 계시던 할아버지 - 왜 도와달라고 하지 않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2g/6" />
    <id>https://brunch.co.kr/@@em2g/6</id>
    <updated>2024-09-26T09:59:05Z</updated>
    <published>2022-08-18T00: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시 살던 동네는 인적이 드문 편이었다. 내가 출근하는 아침 시간에는 더더욱. 당시 회사는 9시 출근이었지만 쫓기듯 출근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 여유 있게 나서는 편이었다. 그날도 어김없이 일찍 출근 준비를 마치고 나와 지하철까지 걸어가고 있는데...  - 엄마야, 깜짝이야!  주차된 관광버스 아래 할아버지 한 분이 누워계셨다. 초가을 계절에 알맞은 깔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2g%2Fimage%2FRtQCUqvGn0TXN8FjkFl0vlV_Ds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대 청약으로 내 집 마련한 이야기 2 - 청약 당첨 후 준비해야 할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2g/5" />
    <id>https://brunch.co.kr/@@em2g/5</id>
    <updated>2023-12-10T18:57:30Z</updated>
    <published>2022-08-11T00: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000님, B아파트 00동 00호에 당첨되셨습니다.  입 밖으로 '헐'이란 말이 자동으로 튀어나왔다. 그간 당첨자 발표일에는 조회 페이지만 하릴없이 들락날락했었다. 문자가 오지 않은 이상 낙첨인 걸 알고는 있었지만, 혹시 누락된 걸까 봐, 청약홈에는 당첨이라고 뜰까 봐 그랬던 건데 그마저도 요즘은 하지 않고 있었다. 근데 당첨이라니. 물론 국평이 해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2g%2Fimage%2Ffer0ZB-kSInv91OC6m9CY-UhYw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대, 청약으로 내 집 마련한 이야기 1 - 졸지에 열심히 살게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2g/4" />
    <id>https://brunch.co.kr/@@em2g/4</id>
    <updated>2023-04-10T03:25:07Z</updated>
    <published>2022-08-04T00: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초년생 : 사회에 나와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  첫 월급은 눈이 튀어나오게 기뻤다. 아르바이트로는 벌어 본 적 없는 금액이 너무 쉽게 통장에 꽂혔기 때문이다. 갚을 빚도 없고 카드 값도 없어 부모님께 넉넉히 드리고, 여기저기 취업턱을 쏘고도 남았다. 이대로라면 매 달 명품을 하나씩 사도 남겠다는 기적 같은 결론이 나왔다. 그 말을 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2g%2Fimage%2FYD_FQMJueYgUG8sJJJjjB7dIaU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기업 3년 차, 울다 지쳐 퇴사한 날 2  - 세상은 넓고 나를 알아줄 회사는 많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2g/3" />
    <id>https://brunch.co.kr/@@em2g/3</id>
    <updated>2024-09-26T09:57:43Z</updated>
    <published>2022-07-28T00: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 퇴사하겠습니다&amp;quot;  이 말을 뱉고 난 후 내 머릿속은 어떤 회사로 이직한다고 거짓말할까에 대한 궁리로 가득 차 있었다. 그 당시 내가 제일 야근 많이 하는 사람이었던 건 옆 팀에서도 다 아는 사실이었기에, 이직할 곳도 없이 그만둔다고 말하면 회유할 것이 불 보듯 뻔했기 때문이다. 스스로도 일이 힘들어 도망치는 모습은, 그게 사실임에도 보여주고 싶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2g%2Fimage%2F3rUMD0zx_x8F1Iur20Qswc89GG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기업 3년 차, 울다 지쳐 퇴사한 날 1  - 첫 연봉 상승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2g/2" />
    <id>https://brunch.co.kr/@@em2g/2</id>
    <updated>2024-09-26T09:53:02Z</updated>
    <published>2022-07-21T10: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369가 고비다 : 직장인들이 3, 6, 9년 차 때 이직을 가장 많이 한다는 말  이 문장대로 3년 차에 이직을 하게 될 줄은 몰랐던 나의 이야기다.   사실 나는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는 직장 생활에 썩 불만이 없는 사람이었다. 우스갯소리로 임원까지 달겠다고 하고 다닐 만큼 생각보다 노예 생활(?)이 적성에 잘 맞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업계 특성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2g%2Fimage%2FUu50kQii4sDz0iFi-8f7ynMP1s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