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OONYTUTO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 />
  <author>
    <name>joonytutor</name>
  </author>
  <subtitle>30년 동안 터득한 뇌전증과 함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편견을 깨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로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30년간 직접 겪은 생생한 노하우가 여기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m9w</id>
  <updated>2022-07-10T02:32:36Z</updated>
  <entry>
    <title>여러분! 여기 집중!  - 공지사항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47" />
    <id>https://brunch.co.kr/@@em9w/47</id>
    <updated>2025-10-02T09:14:24Z</updated>
    <published>2025-09-30T10: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오늘 연재는 한번 휴식하겠습니다 제가 운동중 발작이 일어났는지 [저는 뇌전증]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휴식이 필요합니다  이번 글 기다리신 분들께 죄송하고요  이번주 회복해서!  글은 더 멋있게 당당하게 나타날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9w%2Fimage%2FVBQGGTL5hHGK5eRHNW_JODyfmOQ.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발작을 줄이는 법&amp;nbsp; - 누가 나를 사랑하랴..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46" />
    <id>https://brunch.co.kr/@@em9w/46</id>
    <updated>2025-09-27T01:13:11Z</updated>
    <published>2025-09-27T01: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작을 줄이는 방법은? 끊임없는 자기애이다.  매일 먹는 약은? 전문가들의 보편적인 연구와 통계에 의하여 나온 결과이다. 완치를 위한 약은 연구 중이다. 여기에만 의존하기엔 이르다고 본다.  나는 30년의 뇌전증 경험자이다. 나태에 빠지지 않는 생활이 중요하다.  나의 하루 - 5시에서 6시 사이 기상 신기하게 로봇처럼 이 시간에 눈을 뜬다. - 기상 후</summary>
  </entry>
  <entry>
    <title>대인관계, 편견- 친구이야기 - 내 무슬림친구들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45" />
    <id>https://brunch.co.kr/@@em9w/45</id>
    <updated>2025-09-25T10:33:00Z</updated>
    <published>2025-09-25T10: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면서 내 주위를 돌아보게 된다. 내 곁에는 외국인들이 수두룩하다. 특히 무슬림이 많다. 이슬람교 사람들을 무슬림이라고 한다. 인도, 파키스탄, 사우디, 두바이 등. 그들은 종교가 인생이다. 종교를 토대로 모든 것이 이뤄진다. 음식, 습관, 직업, 인간관계, 성관계, 결혼, 등.  우리는 무슬림에 대한 편견이 심하다.&amp;nbsp;이슬람 국가 간의 부딪힘과 왜곡된</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생활의 어려움 극복  - 아름다운 내 자신을 잃지 않아도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44" />
    <id>https://brunch.co.kr/@@em9w/44</id>
    <updated>2025-09-23T13:44:22Z</updated>
    <published>2025-09-23T13: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발 할머니가 티셔츠와 물 빠진 청바지에 배낭 하나..  호주 유학 시절 만난&amp;nbsp;할머니다.&amp;nbsp;꾸밈없는 주름살이 평화로웠다.&amp;nbsp;그늘 아래 차 한잔과 독서를 즐기는 그녀가&amp;nbsp;매력적이었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모습은 결코 조급하지 않았다. 나는 꼭 저런 할머니가 돼야지!  갓 입학한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산만하게만 들린다. 할머니는 해 뜰 때 &amp;nbsp;나와해 질 때 돌아간다.</summary>
  </entry>
  <entry>
    <title>약의 부작용과 나만의 대처법&amp;nbsp; - 쉬는 법을 모르는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43" />
    <id>https://brunch.co.kr/@@em9w/43</id>
    <updated>2025-09-20T12:00:15Z</updated>
    <published>2025-09-20T1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전증 약은 몸살감기 약과 비슷한 것 같다. 뇌를 편안하게 하며 발작을 조절한다. 고단해지고 잠도 온다. 발작을 줄이기 위한 하나의 방법인 것이다. 부작용은 아니다.  약과 함께 어느덧 30년. 고단함이 일상생활이다. 모든 것이 느리다. 남들이 하루에 하면 나는 열흘을 한다. 이젠 느림의 미학으로 받아들인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완벽</summary>
  </entry>
  <entry>
    <title>발작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  - 내 편이 아무도 없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42" />
    <id>https://brunch.co.kr/@@em9w/42</id>
    <updated>2025-09-18T07:00:07Z</updated>
    <published>2025-09-18T07: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편이 아무도 없다면?  발작? 나의 인생. 휘황 찬란(다사다난)한 인생을 살게 된 계기.  한시도 내게 눈을 못 뗀다. 불안, 걱정이라 하지. 땀 뻘뻘 등산을 연상한다. 오히려 자기애이다. 과한 사랑!  길바닥 잠의 느낌은? 그걸 경험한 나. 길거리 쓰러진 사람을&amp;nbsp;보면? 지나칠 수 있다. 바쁜 발걸음 속 잠자리를 해본 나이다.&amp;nbsp;이젠 길거리에서 자지 않는</summary>
  </entry>
  <entry>
    <title>약, 병원, 검사 환자로서의 일상&amp;nbsp; - 이성적인 해결 대신 위로가 필요할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41" />
    <id>https://brunch.co.kr/@@em9w/41</id>
    <updated>2025-09-16T11:49:36Z</updated>
    <published>2025-09-16T11: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성적인 해결 대신 위로가 필요할 때?  내게는 주치의가 있다. 지난 증상을 의논한다. 지나간 처방약을 분석한다. 이번 약의 가능성을 생각한다.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도 가끔 얘기해 본다.  항상 아쉬울 뿐이다. 그래도 주치의를 탓하기엔 이기적이다. 진료시간은 도떼기시장을 능가한다. 환자들은 마치 진료시간 경쟁을 하는 듯. 약속된 진료시간이 1분 늦으면 난리</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VS. 대한민국&amp;nbsp; - 일본과 뇌전증의 뇌전증 발전 비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39" />
    <id>https://brunch.co.kr/@@em9w/39</id>
    <updated>2025-09-13T07:00:03Z</updated>
    <published>2025-09-13T07: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일본과 한국의 뇌전증 발전을 비교한다면?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이다. 일본과의 축구경기는 중요한 날이다. 최선을 다해 응원한다. 반면 한국인은 질 좋은 일본 물건을 사랑한다.  뇌전증의 발전도 한국과 일본은 항상 비교대상이 되지 않을까 싶다.  1. 인식의 차이 한국은 '간질'에 익숙하다. 최근 '뇌전증'으로 탈바꿈하면서 인식의 개선을 시도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10 12092025 금 흐렸다가 맑음  - My Diary, 나의 숨은 수호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40" />
    <id>https://brunch.co.kr/@@em9w/40</id>
    <updated>2025-09-12T12:50:51Z</updated>
    <published>2025-09-12T12: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겐 수호신이 있는 듯하다. 비겁함을 싫어하는 나의 수호신. SNS에 글을 베껴서 올리면 결과가 좋지 않다. 반면, 며칠을 생각하고 고뇌한 글은 좋은 결과.. 수호신은 나의 노력은 인정해 주는 듯..  남과 다른 나의 생활을 보호해 주는 수호신. 집에서 발작과 함께 에어컨이 넘어갔다. 무슨 일인지 자세히는 모른다. 정신을 잃은 채 나 혼자 있었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9w%2Fimage%2FYuQbsF3WG4SjqCf1ueVW6B-PrG4"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 11092025 목 맑음 - 뇌전증 채널의 첫번째 동영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38" />
    <id>https://brunch.co.kr/@@em9w/38</id>
    <updated>2025-09-11T11:05:36Z</updated>
    <published>2025-09-11T11: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뇌전증 채널에 첫번째 동영상을 올렸다. 최대한 쉽게.. 사람들이 거부감이 있지 않게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과연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summary>
  </entry>
  <entry>
    <title>만약 거리에서 발작을 본다면?  - 뇌전증 발작 응급처치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37" />
    <id>https://brunch.co.kr/@@em9w/37</id>
    <updated>2025-09-11T11:00:14Z</updated>
    <published>2025-09-11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거리에서 발작하는 사람을 보면?  3S  1S: Stay : 함께 있자.  2S: Safe : 안전하게  3S: Side : 옆으로   구체적인 5가지! 1. 심호흡, No 당황. 2. 주위 물건 치우기. 3. 느슨하게 풀어주기. (넥타이, 단추, 벨트, 손목시계 등) 4. 옆으로 눕히기. 기도가 막히지 않게, 숨쉬기 편하게. 5. 5분 이상 발작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9w%2Fimage%2FiT6fSHryy-YJM4RKwgx6OkfcUuc"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 10092025 수 맑음  - My Diary, 드디어 계정 완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36" />
    <id>https://brunch.co.kr/@@em9w/36</id>
    <updated>2025-09-10T10:56:39Z</updated>
    <published>2025-09-10T10: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 새로운 계정을 만들었다.  https://www.youtube.com/@간질뇌전증  이 주제로 계정을 만들까 말까 쉬쉬했었는데.. 뭘 하나 시작하려면 천 번 만 번은 생각해야 하는 나로서는 정말 큰 일을 한 것이다.  왜 그렇게 많은 생각을 했었냐! 너무 나대는 게 아닐까... 나 같은 게? 전문가도 아닌데..  뇌전증에 관한 계정이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9w%2Fimage%2F8JGQA067tpdLtvuddIcYMK-qv2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 09092025 화 흐림  - My diary, 쇼킹한 사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35" />
    <id>https://brunch.co.kr/@@em9w/35</id>
    <updated>2025-09-09T10:29:32Z</updated>
    <published>2025-09-09T10: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정말 가을의 느낌이 난다.  오늘 정말 놀랬다. 정말 쇼킹한 사실! 정신건강복지센터라는 곳에 전화를 했다. 소위 말해 보건소? 어쨌든 공공 기관이다.   정신건강.. 우울증.. 불안증.. 뭐.. 치매까지.. 홈페이지에 그런 걸 위주로 심리상담도 해준다고 해서 정말 대단한 곳이구나.. 나는 좀 기대를 하고 전화를 걸었다. 심리, 상담, 우울, 불안,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9w%2Fimage%2F0gEKM-aQjWvRXG4X4xfbOGN9voA.jpe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amp;nbsp; - 뇌전증 교수의 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34" />
    <id>https://brunch.co.kr/@@em9w/34</id>
    <updated>2025-09-09T05:42:51Z</updated>
    <published>2025-09-09T05: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쓰는 이유는?  아직도 뇌전증을 연구하는 교수가 되고 싶다.  석사 공부 중 밤새도록 논문 읽으며 지쳐있는 나, 학회 준비하는 연구실 사람들, 머리끝까지 화난 교수님 모습까지. 가끔씩 꿈에 보인다. 왜? 뇌전증 공부에 대한 미련? 아니 열정? 집착? 분명 100 퍼센트 열정이라 한다.   뇌전증 발작하는 환자가 무슨 공부? 온갖 욕을 먹고 괄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9w%2Fimage%2FHTtuy1B8Ux_9OcyJ5a5cGcGKBq8"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 08092025 월 흐림&amp;nbsp; - 인간의 욕망, 나는 깨달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33" />
    <id>https://brunch.co.kr/@@em9w/33</id>
    <updated>2025-09-08T10:53:28Z</updated>
    <published>2025-09-08T10: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유튜버의  천만 원 벌이를 보며 부러웠다. 나도 유튜브 계정이 있다. 할 수 있을까? 라이브 스트리밍 버튼을 눌렀다. 한두 명이 왔다 갔다 했다. 욕심이 생겼다. 전화가 왔다. 방송이 멈춰 버렸다. 방송에는 전용 모바일이 있어야 되는데.. 통화 중 사람들은 나가버렸다.  오기로 방송을 다시 시작했다. 사람들이 안 보였다. 한 시간을 기다렸다. 피곤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9w%2Fimage%2Foo9VpKXWbk_wS_4b-mTBSI-jnf0.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 07092025 일 맑았다가 흐려 짐  - My diary, 깨끗한 대장의 효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32" />
    <id>https://brunch.co.kr/@@em9w/32</id>
    <updated>2025-09-07T08:58:51Z</updated>
    <published>2025-09-07T08: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일요일..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을 읽었다. 정말 강추!  대장내시경을 한다고 이번에 장을 쏙! 비워놨는데! 장 건강이 왜 중요한지 지금 느끼는 중. 먼저 피부가 좋아진 듯 몸이 가벼워졌고 운동할 때 덜 힘든 것 같다. 그리고 변의 색이 정말 달라졌다.  또한 장 비운다고 며칠&amp;nbsp;계란, 두부만 먹었다. 군것질은 물론이고 자극적인 음식들이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9w%2Fimage%2FquHNND6GKnvZVOD4XngKcCgoDBk.jpe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 06092025 토 맑음&amp;nbsp; - Diary, 쉴까 그냥 잘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31" />
    <id>https://brunch.co.kr/@@em9w/31</id>
    <updated>2025-09-06T10:17:19Z</updated>
    <published>2025-09-06T10: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이 글을 읽는 여러분! 제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 나의 단점 중 하나? 마음 놓고 나를 내려놓을 줄 모른다는 것..  어제 대장내시경을 했다. 내시경 중 골반이 아파 진정제를 더 투여했다. 당연히 지금까지 피곤하다. 어제 일기는 매일 써야 하는데.. 하며 컴퓨터 앞에 앉으려다 나 자신을 누르고 그냥 쉬어버렸다. 일기를 안 썼</summary>
  </entry>
  <entry>
    <title>뇌전증 환자들은 정신과? 신경과? - 뇌전증은 정신질환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30" />
    <id>https://brunch.co.kr/@@em9w/30</id>
    <updated>2025-09-06T09:56:46Z</updated>
    <published>2025-09-06T05: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전증 환자들이 정신과를 갈까? 신경과를 갈까?  이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많다. 나는 뇌전증에 전문가가 아니다. 환자로서 경험과 찾은 자료를 공유하고자 한다. 의사나 연구원들보다 현실적인 자료에는 자신 있다.  공식적으로 뇌전증은 신경계 질환으로 분류된다. 즉, 뇌전증 환자는 신경과를 간다. 반복적인 발작을 일으키는 뇌 질환이고 여러 종류가 있다.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9w%2Fimage%2F-V571jEktGYQu7bzaAEicQ4Z89c.jpg" width="376" /&gt;</summary>
  </entry>
  <entry>
    <title>#3 04092025 목 맑음&amp;nbsp; - 화장실을 10번 넘게 가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29" />
    <id>https://brunch.co.kr/@@em9w/29</id>
    <updated>2025-09-04T11:49:19Z</updated>
    <published>2025-09-04T11: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휴.. 내일 대장내시경을 위해 대장을 비우는 중. 너무 힘들어 오늘 일기를 못 쓸 뻔했는데. 한국인의 의지로 포기하지 않는다.  병원에서 주는 특별한 약을 물에 타서 마셨는데, 500 mL의 물이 이렇게 무서운지는 몰랐다. 마시기 싫었지만 꾸역꾸역 마시다 보니 뱃속에 들어갔다.  지금도 화장실을 갈까 말까. 정말 불안하다. 벌써 화장실을 거의 10 번은</summary>
  </entry>
  <entry>
    <title>뇌전증 친구와 손 잡아도 되나요? - 뇌전증의 전염성 유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9w/28" />
    <id>https://brunch.co.kr/@@em9w/28</id>
    <updated>2025-09-04T03:35:25Z</updated>
    <published>2025-09-04T03: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전증 친구와 &amp;nbsp;식사해도 되나요? 와이프가 뇌전증인데 부부관계를 해도 될까요? 버스 안에서 뇌전증인 사람이 발작하던데 찝찝하더라고요.. 혹시 저도 뇌전증 되면 어쩌죠?  이런 우려를 종종 하곤 한다.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 왜?  뇌전증은 전염성이 없으며 사람 간에 전파될 수 없다.  뇌전증은 뇌의 비정상적인 전기적 활동으로 반복적 발작을 일으킨다. 만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9w%2Fimage%2Fy1k7YHPpU5n0SMVQGvv6BzwfEA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