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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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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ee202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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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주도성 복원 프로젝트' 진행하며 창조적 퇴행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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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2T05:49: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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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아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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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4:33:28Z</updated>
    <published>2023-10-20T02: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황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대답해야 하는 질문 중 하나가 &amp;quot;나는 어떤 사람인가?&amp;quot;이다.  지금의 삶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삶을 살기 원한다면 어떤 삶이 자신이 원하는 삶인지 대답해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삶은 자신을 제대로 이해할 때 그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묻게 되는 것이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일들을 잘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J7%2Fimage%2FD4LzzzUgVWgWsKV0ICRcT6OlR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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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Fail forward&amp;quot;의 진정한 의미  - 실패하며 전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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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8:15:02Z</updated>
    <published>2023-09-27T03: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실패는 성공의 어머니&amp;quot;라고들 이야기한다. 하지만 오랫동안 정답만을 찾도록 강요되어 온 환경에서 자라 온 우리에게 실패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건 쉽지 않다. 나 또한 의식적으로는 실패만이 성공으로 안내하는 길임을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바로 옮겨지지 않는 것을 보면 내 무의식 깊은 곳에 내가 인식하지도 못하는 모습으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강하게 자리 잡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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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만 하던 애가 사업을 하겠다고? - 연구 vs 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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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8:48:58Z</updated>
    <published>2023-09-27T03: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을 넘게 학계에서 연구자로 살다 갑자기 사업가로 살겠다고 하니 나를 아는 모든 분들이 의아해했다. 돌아보면 박사과정 때도 그리고 그 이후 연구를 지속하면서도 내가 가고 있는 길에 회의가 몰려왔었다. 그때마다 고민을 나눈 분들로부터 내가 들은 말은 &amp;lsquo;You are born to be a researcher.&amp;rsquo;였다.  어릴 때부터 호기심이 왕성해 질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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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의 삶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 지금 바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일을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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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8:01:06Z</updated>
    <published>2023-08-21T00: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제일 부러워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자기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명확히 아는 사람들이다. 아니 아는 정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때려죽여도 그것이 하고 싶다고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배가 아파 죽겠다. 그들은 어떻게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 수 있었던 걸까?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문제 &amp;quot;나는 어떻게 살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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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뭇거릴 때 반드시 깨달아야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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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04:04:54Z</updated>
    <published>2023-07-22T13: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우리를 갑자기 떠난 달 내가 퇴사한 달 시간은 무심히도 흘러 그 일들이 있은지 벌써 8개월이 되었다 인생의 주인이 되어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다던 나는 어디쯤 와 있을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여전히 방황 중이다. 하지만 이전처럼 막막하지는 않다. 내가 가진 강점, 내가 잘할 수 있는 일들을 리스트업 할 수 있게 되었고 그것들로 할 수 있는 사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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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 내에서의 헤게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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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8:50:01Z</updated>
    <published>2023-07-22T13: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동안 온 병원을 순례하듯 돌아다녔다. 이제껏 건강을 돌보지 않고 지낸 주인에게 보복이나 하듯 신체 부위 하나 둘 탈이 나기 시작했다. 밀린 청구서를 잔뜩 받아 들고선 내 몸에게 부드럽게 타일렀다.  '이제 정말 너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살게'.  그리곤 바로 집 근처 수영장에 등록하러 갔다. 10년 만이었다. 물에 들어가면 몸은 뜰까? 호흡이나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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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뭐 해 먹고사나? - 창업스토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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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3:09:14Z</updated>
    <published>2023-06-05T14: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의미 있는 삶, 내가 주인 되는 삶을 살기 위해 퇴사한 지 8개월이 흘렀다.&amp;nbsp;앞으로 무슨 일을 해야 할까 고민하다 결국 '나 자신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그래서 셀프 재육아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아이를 양육하듯 나 자신을 양육했다. 최대한 다양한 것들을 경험하게 하고 그때 느끼는 감정들을 관찰했다. 주변에서 들려주는 피드백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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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닥에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진짜 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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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7:06:50Z</updated>
    <published>2023-06-05T13: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닥에서 진정으로 일어날 수 있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 희망? 용기? 사랑하는 사람들? 책임감?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류시화 시인의 우화집(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에서 찾았다.   한 우화에서 승려와 어떤 이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amp;quot;당신의 특기는 무엇입니까?&amp;quot;라는 질문에 승려는 &amp;quot;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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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재양육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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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7:13:45Z</updated>
    <published>2023-05-22T06: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Follow your heart!  네 마음이 가리키는 대로 가라.  네 열정이 이끄는 대로 가라.   마음, 열정이 이끄는 대로? 너무 추상적이다.  말이 쉽지&amp;hellip; 당최 이게 무슨 말인지 와닿지 않았던 시간들이 있었다.  직장을 그만둔 지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일단 하루도 그 공간에서 더 버티기 싫었기에 나온 것에 대해 후회하지는 않는다. 나에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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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한 달도 안 되어 없어지는 타이틀 - 당신은 타이틀 말고 자신을 소개할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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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08:09:02Z</updated>
    <published>2023-05-22T06:0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그대로다.   우리가 가진 타이틀은 퇴사하면 대개 한 달도 안 되는 시간에 약발이 없어진다. 예전에, 한 때, 전 00은 한 달 동안은 다른 이들로 하여금 &amp;lsquo;우와 그러셨군요&amp;rsquo;하겠지만 그 이후에는 냉담한 반응들을 보게 될 것이다.   그래서 직장을 그만두고는 자기 소개하는 자리가 아주 힘겨워진다. 타이틀 중심으로 소개가 이루어지는 한국 문화 속에서 나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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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봇 - 나의 강점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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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6:46:05Z</updated>
    <published>2023-05-14T09: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동료가 힘들어하고 있을 때 언제든 다가오셔서 함께 문제 해결을 해 보려 하시잖아요. 가끔은 한숨으로 대변되는 동료의 힘듦을 알아채시고 다가가시는 모습도 함께 문제 해결 방향을 찾아가시는 모습도 늘 감동이에요. 조직에 정말 필요한 인재상이세요. 글로벌 기업에서는 점점 다른 사람들의 성공에 얼마나 기여한 경험이 있는지를 중요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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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쓰고 싶다면서 글은 언제 쓰나?  - 말만 하고 맘처럼 일이 되지 않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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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6:47:59Z</updated>
    <published>2023-05-11T16: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nd life를 위해 나에게 의미 있는 삶을 찾아가는 여정을 남기고 싶어 책을 쓰기로 했다. 이는 일차적으로는 나의 여정이 어떻게 발전되어 갈지 궁금해서이고 이차적으로는 이후 나와 같은 방황을 할 어떤 이에게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서이다.   길을 잃고 자기를 찾으려는 자들에게 참고할 수 있을 만한 자료들이 의외로 너무 빈약했다. 그나마 나와 비슷</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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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가 과로사한다더니 - 시간만 많으면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할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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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06:38:17Z</updated>
    <published>2023-05-11T16: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 그대로다. 시간만 많으면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며 행복하게 살 줄 알았다. 그런데 그 누구보다 시간 관리를 잘해야 할 사람들이 백수란 걸 깨달았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흐르고 어딘가에 몰두하든 그렇지 않든 무자비하게 흐르는 것이더라. 내가 주인 되는 삶을 찾겠다며 호기롭게 기존 커리어를 버리고 나와서는 내가 할 일을 찾지 못하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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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이탈하며 알게 된 점점점&amp;hellip; - 좋은점 vs 힘든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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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01:57:58Z</updated>
    <published>2023-05-11T16: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의 삶을 살다 이탈하게 되면 그때서야 느껴지는 점들이 있다. 물론 이 또한 &amp;lsquo;나&amp;rsquo;라는 인간의 개별성, 특수성을 기준으로 내가 처한 물리적 환경 속에서 느끼는 것이라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 일 수 있다. 하지만 &amp;lsquo;나 자신에 관한 연구&amp;rsquo;를 시작한 나에게 내가 느끼는 모든 순간순간의 감정들, 생각의 변화가 나를 아는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줄 수 있기에 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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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나의 계절은 겨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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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22:39:56Z</updated>
    <published>2023-05-11T15: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GPT로 세상이 떠들썩 했다. 나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전 사용해 보고 적잖히 놀랐음을 고백한다. 하지만 이 놈의 반골기질은 어쩔 수 없었다. 사람들마다 ChatGPT에 대해 떠들기 시작하니 그 무리에 끼여있는 내 모습이 싫어지기 시작했다.그러함에도 이와 관련된 일련의 상황들은 나 자신에 대해 좀 더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 주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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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일지: 댓글로 대신하는 중간보고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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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6:32:43Z</updated>
    <published>2023-04-12T00: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방황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한국으로 돌아온 후 그동안 나와 비슷한 고민을 했다는 많은 이들의 삶의 행적들을 알아보며 시간을 보냈다. 그들의 방법론에서 '나를 찾는 여정'과 관련하여 조금의 힌트나마 얻고 싶었기 때문이다.   내가 알아본 많은 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꾸려가고 있었다 (하지만 이는 성공사례들만 세상에 알려졌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간과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J7%2Fimage%2FAIt67iE_moTqx9DyjxKw22h5l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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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선이어폰 사용에서 얻은 통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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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20:41:39Z</updated>
    <published>2022-12-29T15: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스마트폰이 손에서 미끄러졌다.   '폰케이스가 있으니 괜찮겠지?' 속으로 이런 희망을 품으며 엎드려 있던 폰을 뒤집어 본다.   '헐' 액정은 깨져버렸고 폰은 작동하지 않았다.   비상금이 없는 상태에서 백만 원이 넘어가는 스마트폰을 다시 사려니 갑자기 짜증이 확 밀려왔다.   얼마 후 새로운 스마트 폰을 샀다. 그러고 나니 이젠 기존에 가지고 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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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정말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아도 괜찮아? - 나를 찾기 위한 '창조적 퇴행', 그 여정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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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03:31:30Z</updated>
    <published>2022-12-19T12: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나에겐 사춘기가 없었다. 남들 다 겪는 사춘기를 겪지 않았던 사실에 감사했었던 시간들이 있었다. 인생에서 낭비된 시간이 없었다 여겨졌기 때문이다. 효율성과 실용성을 최고의 미덕으로 여기며 살아온 자의 생각답지 않은가? 하지만 그것이 어릴 때부터 시스템에 순응하며 살아온 모범생들의 비애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사춘기에 대해 머리로만 이해한&amp;nbsp;범생이들에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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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영어 공부를 가능하게 하는 '이것' - 지니의 언어 탐구 영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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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16:38:40Z</updated>
    <published>2022-12-17T03: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종종 우리가 목적하는 바에 따라 어떤 대상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본다. 돈을 많이 벌고 싶어 의사가 되려는 사람에게 환자란 그의 수입과 직결되는 대상이다. 그런 사람은 어떻게든 짧은 시간 내에 많은 환자들을 만나려 할 것이다. 그에 비해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해 죽어가고 있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보며 인류애의 실현을 위해 의사의 꿈을 키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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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명 (命名) - 지니의 언어 탐구 영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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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01:14:08Z</updated>
    <published>2022-12-17T02: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 =&amp;nbsp;&amp;nbsp;다른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물, 단체, 현상 따위에 붙여서 부르는 말  우리는 새로운 것과 조우하게 되었을 때 그 대상에 이름을 붙인다. 아이가 태어났을 때. 새로운 물건이 만들어졌을 때. 이전에 보지 못했던 현상들을 보게 되었을 때에도 우리는 그것들에 이름을 붙인다.  요즘 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화두 중 하나가 이름 붙이기, 즉 명명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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