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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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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2022090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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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에세이, 수필을 통해 인생의 전반기를 살아온 젊은이가 인생의 후반기를 올바르게 살아가기 위한 나만의 철학을 글에 담아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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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2T14:57: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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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잃어버린 계절 - 진홍색 단풍잎이 떨어지는 계절은 나에게 너무도 슬픈 계절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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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8:07:23Z</updated>
    <published>2022-10-28T02: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내게 그 어떠한 존재도 아니었다.  그냥 살아가면서 만나는 과정의 조각들 중 하나였을 뿐.  그런 줄 알았다.  너보다 나의 다른 조각들이 더 소중했다.  나는 너를 버렸다.  단풍이 떨어지던 시기에 너는 예고도 없이 무지개를 타고 먼 곳으로 가버렸다.  영원히 깰 수 없는 잠에 들어버린 너의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 내게 견딜 수 없는 고통으로 다가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l%2Fimage%2F3fyeOtAeOAUROFopPevk481z7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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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드 대학교에서 가르치는 행동심리학 심리 암시의 원칙 - 나는 만수르가 된다 이런거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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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12:16:23Z</updated>
    <published>2022-10-04T01: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만 부 이상 팔린 인생은 지름길이 없다 저서에서 말하기를 인생의 모든 것은 다 천천히 이뤄진다고 합니다.  인생에서 내가 꼭 이루고 싶은 목표를 설정했을 때 어떻게 하면 목표를 달성할 &amp;nbsp;확률을 높일 수 있는지의 대한 방식에 대해서 저자는 말합니다.  &amp;ldquo;나는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할 수 있다&amp;rdquo; 항상 이 말로 자신을 격려하라고 합니다.  바로 하버드 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l%2Fimage%2FWDfkwGZbhQcsxSuuNuBV8LegG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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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 - 에네르게이아적 관점으로 나를 바라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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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3:44:31Z</updated>
    <published>2022-09-15T07: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의 기준이란 무엇인가?  이 글을 읽는 독자 분들은 스스로가 정의 내린 성공의 기준이 있는가?  성공이란 것은 복합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물질만능주의적 사상으로 세상을 살진 않기 때문에 돈이 성공의 전부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도 남편으로서의 나는 적어도 결산일마다 부족한 생활비 걱정을 아내에게 안기고 싶진 않다.  하지만 이런 안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l%2Fimage%2F3hE1h2iexePxZg95M-wuFLo5t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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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듦과 고통은 날 죽일 수 없다 - 네 번 죽고 나서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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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4:00:53Z</updated>
    <published>2022-09-14T00: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아가 형성되며 동시에 자아 성숙을 경험합니다. 그러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경험하죠. 죽음이라는 것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닙니다. 그러나 개중엔 어떤 사람들은 극심한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죽음이란 영역을 스스로 선택하기도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는 일 중 힘들다는 것의 척도는 분명 모두가 다를 것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l%2Fimage%2FfQBNn9INEz-KXlqCaAa6XhGGo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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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이 주는 시너지 - 꽃과 꿀벌처럼 완벽한 관계를 맺는 타인이 있다면 그건 NO잼이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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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49Z</updated>
    <published>2022-09-13T00: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과 꽃들은&amp;nbsp;상호 이익을 공유하는 조화로운 상호의존성을 갖고 있다. 곤충은 꿀과 꽃가루를 얻고 꽃을 수분시키며 식물의 증식을 가능하게 해 준다. 심지어 인간조차도 벌이 없다면 사과도 얻을 수 없고 꿀도 얻을 수 없다. 도덕적으로 순수한 상호 이득 조건인 것이다. -출처 구글 검색엔진-  서로 다른 개체가 만나 결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은 아주 혹독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l%2Fimage%2FBKlOS6NDoSZIuiVO_KV-89ce8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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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으로 향하는 계단 - 너무 높은 곳을 바라보면 목이 꺾인다. 파스 없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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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23:03:48Z</updated>
    <published>2022-09-07T23: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하늘이 참 아름답습니다. 구름 한 점 없이 넓게 펼쳐진 푸른 바다와 같은 하늘을 고개를 들어&amp;nbsp;볼 수 있는 계절이네요.  요즘은 내가 살아가는 방식이 먼 곳을 향해 달려가는 것인지,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꿈은 분명 멀리 있지만 걸음을 내딛기 시작하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도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l%2Fimage%2FRSxTw6-Z-Nh81kNpglIdoV0a7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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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독서의 중요성을 간과한다.&amp;nbsp; - 휴대폰은 충전하면서 정작 나 자신을 충전하는 법을 모르고 살아가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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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23:25:15Z</updated>
    <published>2022-09-06T15: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서부터 우리는 나보다&amp;nbsp;더 나은 사람에게&amp;nbsp;학습받으며 자랍니다. 학교에 가서는 선생님에게&amp;nbsp;여러 가지 수업을 받으며 자라납니다. 남자는 성인이 되면 군대에 가서 총 쏘는 법을 배우고 수류탄 던지는 법을 배웁니다. 사회초년생은 첫 직장에 입사하여 조직에 걸맞은 사람이 되기 위해 일을 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지만 우리는 일상을 바쁘게 살아가다 보니&amp;nbsp;배움의 수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l%2Fimage%2Fy-tI8dIX2NLrF3vge5nAbs3EV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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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직 고깃집 사장이 알려주는 고깃집에 대한 모든 것 - 폐업 이후 돌아보는 지난 나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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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12:49:11Z</updated>
    <published>2022-09-06T10: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9월에 가게를 개업하고  2019년 4월에 폐업을 했습니다. 햇수로 5년, 실 운영 기간 43개월 정도. 현재는 19년도 5월에  복직한 회사에서 바쁜 삶을 보내고 있습니다.  브런치에 공간을 마련해 저의 경험담을 적어 보려고 합니다. 자영업을 하려고 계획중이신 분들이 보셔도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재밌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l%2Fimage%2FRuUK7RvtwOlOgx1BP7Vf3uXqM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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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렬하게 건물주가 되고 싶다 - 경제적 자유를 얻지 못한 사람이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의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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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17:11:50Z</updated>
    <published>2022-09-06T10: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를 보면 요즘 너 나 할거 없이 경제적 자유에 대한 주제와 관련된 콘텐츠가 많습니다.  저는 일개 회사원일 뿐인 사람입니다.  유튜브 채널을 작게 운영하기도 하는데 노출되는 알고리즘을 보면 제가 다루는 소재가 자기 계발이다 보니 경제적 자유에 관련된 콘텐츠가 심심찮게 보이곤 해요.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콘텐츠를 보면서 몇 가지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l%2Fimage%2F4JLsVJ4W5bP9J6cF0oyaNLPYZyE.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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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인관계를 포기한 사람이 말하는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 - 나는 인생에 주인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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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6:47:17Z</updated>
    <published>2022-09-06T10: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납니다. 가족과 친구, 직장 동료와 사업파트너, 이웃과 사촌처럼 수많은 인간관계의 중심에서 나라는 사람은 마치 주인공처럼 내가 중심이 되어 이 험난한 인간관계의 중심에서 살아갑니다.  저는 대인관계를 포기한 사람입니다. 대인관계를 포기한 이후의 제 삶은 사람에게 받는 상처가 극도로 적어졌기 때문에 이기적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l%2Fimage%2F0f_tqAxVNmX7BjPsX6ty8uIZD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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