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황금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 />
  <author>
    <name>6008616e540b480</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20년 넘게 투자해 왔고, 지금도 투자하며 투자 심리에 관한 글을 쓰면서 파동을 탐구하는 투자자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mYb</id>
  <updated>2022-07-13T04:19:49Z</updated>
  <entry>
    <title>『투자하는 마음』: 제임스 몬티어 - 거인들의 지혜: 투자와 마인드 명저 요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60" />
    <id>https://brunch.co.kr/@@emYb/160</id>
    <updated>2026-04-14T15:00:01Z</updated>
    <published>2026-04-14T1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하는 마음』: 인간 본성의 결함과 싸우는 투자의 심리학   호모 미스타쿠스의 생존: 우리는 항상 실수만 하지 않는다.  다행히 우리는 항상 실수만 저지르는 &amp;lsquo;호모 미스타쿠스&amp;rsquo;가 아니다. 우리가 늘 잘못된 결정만 내렸다면 인류는 우리보다 실수를 적게 하는 생존자들에게 자리를 내주고 오래전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을 것이다. 실수를 인지하고 교정할 수 있</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의 퇴적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68" />
    <id>https://brunch.co.kr/@@emYb/168</id>
    <updated>2026-04-12T15:00:02Z</updated>
    <published>2026-04-12T1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고받는 매매에만 매몰되는 것은 결국 푼돈을 만지는 일에 불과하다. 잦은 매매의 목적은 오직 시장에서 살아남을 최소한의 방편을 마련하고, 원칙을 사수하는 기술을 연마하는 데 두어야 한다. 작은 매매에 매달리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일확천금의 큰돈을 탐하는 조급함은, 결국 삶을 엇박자로 몰아넣는 지름길이다. 호미를 쥔 손으로 얻는 결실은 작고 소박해야 마땅한</summary>
  </entry>
  <entry>
    <title>『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 테리 버넘 - 거인들의 지혜: 투자와 마인드 명저 요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59" />
    <id>https://brunch.co.kr/@@emYb/159</id>
    <updated>2026-04-10T15:00:01Z</updated>
    <published>2026-04-10T1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 진화의 역설과 본능의 제압   도마뱀의 뇌: 우리 머릿속에 사는 투자의 적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시장에 뛰어들어 투자라는 사냥에 목숨을 건 인간들의 모습은 도마뱀과 같다. 성공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우리 머릿속 도마뱀의 뇌 안에 살고 있다. 흥분을 사고 공포에 파는 투자자에게 시장은 비열하다. 우리는 지금과는 매우 다른 세</summary>
  </entry>
  <entry>
    <title>거짓된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67" />
    <id>https://brunch.co.kr/@@emYb/167</id>
    <updated>2026-04-09T15:00:01Z</updated>
    <published>2026-04-09T1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 어린 시절에는 다시 그때로 되돌아가더라도 정말로 기꺼이 더불어 살 수 있을 만한, 뭔가 유쾌한 것이 있었다. 하지만 그때의 유쾌한 것을 누리던 사람은 이미 없었다. 그것은 어떤 다른 사람에 관한 추억 같았다. (중략) 어린 시절에서 멀어질수록, 그리하여 현재에 가까워질수록 그 기쁨들은 더 하찮고 의심쩍게 변했다.&amp;rdquo; &amp;lt;레프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켄 피셔 - 거인들의 지혜: 투자와 마인드 명저 요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58" />
    <id>https://brunch.co.kr/@@emYb/158</id>
    <updated>2026-04-07T15:00:01Z</updated>
    <published>2026-04-07T1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과거 데이터를 통한 미래 확률 추론   이번에는 다르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인간은 &amp;quot;이번에는 다르다&amp;quot;고 믿고 싶어 하지만, 역사는 자본시장이 항상 비슷한 패턴으로 반복됨을 증명한다. 주식시장은 잊혀진 과거를 반복하며, 우리가 &amp;quot;전혀 다른 세상&amp;quot;이라고 착각할 때 위대한 능멸자(Great Humiliator)의 본모습을</summary>
  </entry>
  <entry>
    <title>지혜의 벤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66" />
    <id>https://brunch.co.kr/@@emYb/166</id>
    <updated>2026-04-05T15:00:02Z</updated>
    <published>2026-04-05T1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주변 상황과 사람들에 대한 분노가 병세를 악화시킴을, 따라서 불쾌한 사건에는 신경을 꺼야 함을 그도 분명히 알았을 터다. 그런데 정반대의 결론에 이르렀다. 스스로 자기에게는 안정이 필요하다고 얘기하면서 그 안정을 파괴하는 모든 것에 관심을 주고 그래서 안정이 조금이라도 파괴되면 다시 신경질을 냈다.&amp;rdquo; &amp;lt;레프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amp;gt;  병세가 악화하</summary>
  </entry>
  <entry>
    <title>『투자의 배신』: 켄 피셔 - 거인들의 지혜: 투자와 마인드 명저 요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57" />
    <id>https://brunch.co.kr/@@emYb/157</id>
    <updated>2026-04-03T15:00:01Z</updated>
    <published>2026-04-03T1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의 배신』: 시장의 미신을 깨는 확률적 통찰   확실성이 아닌 확률의 게임: 70%의 법칙  투자는 의학, 공학, 과학과 마찬가지로 &amp;lsquo;확률 게임&amp;rsquo;이다. 사람들은 투자가 확실한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내면 깊숙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절대적인 결과를 원하는데, 이런 욕망이 심각한 실수를 부른다. 어떤 장기 투자자라도 그가 내린 결정이 70% 이상 옳은 적은</summary>
  </entry>
  <entry>
    <title>노력이 부족하다는 방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65" />
    <id>https://brunch.co.kr/@@emYb/165</id>
    <updated>2026-04-02T15:00:02Z</updated>
    <published>2026-04-02T1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amp;rdquo; 괴테가 남긴 이 선언처럼, 시장의 본질을 끊임없이 탐구하는 투자자에게 방황은 피할 수 없는 필연적인 통과 의례다. 우리가 흔들리고 고뇌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어떻게 하면 손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더 짧게 줄이고, 이익의 기쁨을 더 길게 누릴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함이며, 앞서 길을 걸어간 선인들의 발자취를 빌려</summary>
  </entry>
  <entry>
    <title>『통섭과 투자』: 마이클 모부신 - 거인들의 지혜: 투자와 마인드 명저 요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56" />
    <id>https://brunch.co.kr/@@emYb/156</id>
    <updated>2026-03-31T15:00:03Z</updated>
    <published>2026-03-31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섭과 투자』 : 격자 모델을 통한 입체적 투자론   과정과 결과의 분리: 카지노 하우스의 지혜  투자자들은 결과가 좋으면 과정이 좋았기 때문이고, 결과가 나쁘면 과정이 나빴기 때문이라고 추정하는 치명적 실수를 저지른다. 그러나 길게 보면 과정이 결과를 압도한다. 결국 카지노 하우스가 돈을 버는 이유가 이것이다. 기댓값이 유리한 쪽에 걸어야 한다. 과정에</summary>
  </entry>
  <entry>
    <title>결과 = 원인 + 조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64" />
    <id>https://brunch.co.kr/@@emYb/164</id>
    <updated>2026-03-29T15:00:04Z</updated>
    <published>2026-03-29T1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혜는 삶과 투자의 숱한 난관을 뚫고 나가는 힘이자, 굳게 닫힌 &amp;lsquo;난관&amp;rsquo;이라는 문을 여는 열쇠다. 요동치는 감정의 편차를 줄여주는 통찰이 지혜라면, 인간의 &amp;lsquo;존재의 가벼움&amp;rsquo;에 무게를 더해주는 진중함이기도 하다. 여기서 진중함이란 철저한 자기 통제를 통해 어떤 파도 앞에서도 평상심을 유지하는 정신적 태도다. 결국 진중한 투자자란 매 순간 마주하는 매매의 결과</summary>
  </entry>
  <entry>
    <title>『운과 실력의 방정식』: 마이클 모부신 - 거인들의 지혜: 투자와 마인드 명저 요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55" />
    <id>https://brunch.co.kr/@@emYb/155</id>
    <updated>2026-03-27T15:00:03Z</updated>
    <published>2026-03-27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과 실력의 방정식』: 복합계 속의 의사결정   실력의 역설: 경쟁이 치열할수록 운이 승패를 가른다.  참가자들의 실력이 향상되고 평준화될수록 오히려 운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커진다. 이것이 '실력의 역설'이다. 실력이 좋아질수록 성적은 안정되지만, 역설적으로 승패를 가르는 것은 실력이 아닌 행운의 영역으로 옮겨가게 된다. &amp;ldquo;대성공은 실력, 기회, 운이</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을 퍼내는 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63" />
    <id>https://brunch.co.kr/@@emYb/163</id>
    <updated>2026-03-26T15:00:04Z</updated>
    <published>2026-03-26T1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시도한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확실성과 맞서 싸우는 투쟁의 과정이다.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무모함의 찌꺼기를 걷어내고, 인문학적 소양을 쌓으며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그 지난한 여정 속에서 우리의 시도는 진솔한 무게를 얻는다. 인간은 필연적으로 불안을 숙명처럼 짊어지고 사는 존재다. 단지 가 보지 않은 길이기에 그 불안이라는 짐이 무겁게 느껴질 뿐, 그</summary>
  </entry>
  <entry>
    <title>『투자에 관한 생각』: 하워드 막스 - 거인들의 지혜: 투자와 마인드 명저 요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54" />
    <id>https://brunch.co.kr/@@emYb/154</id>
    <updated>2026-03-24T15:00:07Z</updated>
    <published>2026-03-24T1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에 관한 생각』: 2차적 사고와 리스크 관리   2차적 사고: 남들과 다르게, 그리고 더 낫게 생각하라.  누구나 돈을 벌고 싶은 보편성으로 인해 시장을 이기기가 어렵다. 투자에서 통찰력 있는 사고(=2차적 사고)가 성공의 열쇠다. 투자의 목적은 평균이 아니라 평균 이상의 수익을 내는 것이다. 그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걸 생각하고, 그들이 못 보는 걸</summary>
  </entry>
  <entry>
    <title>원칙은 대범함과 무모함을 가르는 선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62" />
    <id>https://brunch.co.kr/@@emYb/162</id>
    <updated>2026-03-21T15:00:06Z</updated>
    <published>2026-03-21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문학적 소양을 쌓으며 선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투자의 본질은 결국 &amp;lsquo;기본&amp;rsquo;이라는 하나의 지점으로 수렴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여기서 말하는 기본이란 기업의 실적이나 거시 경제 지표 같은 &amp;lsquo;기초체력(Fundamental)&amp;rsquo;과 그것을 거래하는 주체인 &amp;lsquo;자신의 심리&amp;rsquo;라는 두 개의 견고한 축으로 이루어진다. 지식은 부지런히 발품을 팔면 얼마든지 구할</summary>
  </entry>
  <entry>
    <title>『부의 원칙』: 래리 하이트 - 거인들의 지혜: 투자와 마인드 명저 요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53" />
    <id>https://brunch.co.kr/@@emYb/153</id>
    <updated>2026-03-20T15:00:08Z</updated>
    <published>2026-03-20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의 원칙』: 생존의 산술과 파동의 기술   생존 제1조: 파도를 멈출 수 없으나 타는 법은 배울 수 있다.  존 카밧진은 말했다.&amp;nbsp;&amp;ldquo;파도를 멈추게 할 수는 없지만, 파도 타는 법을 배울 수는 있다.&amp;rdquo;&amp;nbsp;추세 또는 &amp;lsquo;파동 타기&amp;rsquo; 전략에는 한 가지 전제가 필요하다. 얼마만큼 손해를 봐도 되는지를 정해두어야만 이런 상승 파동에 올라탈 수 있다는 것이다. 왜 그</summary>
  </entry>
  <entry>
    <title>우문현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49" />
    <id>https://brunch.co.kr/@@emYb/149</id>
    <updated>2026-03-18T15:00:03Z</updated>
    <published>2026-03-18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쉬운 적은 한 번도 없었다. 매번 어려웠다.&amp;rdquo; 이 고백은 투자라는 행위의 속성을 가장 선명하고도 정직하게 드러낸다. 요행에 기대어 불가능한 수익을 꿈꾸거나 통제되지 않는 위험에 전력을 다하는 것이 도박이라면, 불가능해 보이는 확률을 가능성의 영역으로 끌어올리고 위험의 요소를 안전의 범주로 치환해 나가는 인고의 과정이 곧 투자다. 투자는 불확실성이라는 야생</summary>
  </entry>
  <entry>
    <title>『불변의 법칙』 - 모건 하우절 - 거인들의 지혜: 투자와 마인드 명저 요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52" />
    <id>https://brunch.co.kr/@@emYb/152</id>
    <updated>2026-03-17T15:00:12Z</updated>
    <published>2026-03-17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변의 법칙』 :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통찰   미래 예측의 불가능성과 준비성  지나온 과거를 돌아보면, 앞으로의 미래는 알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사실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꽤 뛰어나다. 다만 '뜻밖의 일'을 예측하지 못할 뿐이다. 그리고 그것이 모든 것을 좌우하곤 한다. 나심 탈레브는 말했다.&amp;nbsp;&amp;ldquo;예측이 아니라 준비성에 투자하라.&amp;rdquo;</summary>
  </entry>
  <entry>
    <title>작은 원칙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48" />
    <id>https://brunch.co.kr/@@emYb/148</id>
    <updated>2026-03-16T15:00:04Z</updated>
    <published>2026-03-16T1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주 들르던 건재상의 사장은 일흔의 나이에도 늘 화면 속 시세의 움직임을 살피며 매매를 이어가곤 했다. 원칙에 관해 묻는 말에 그는 무심히 대답했다. &amp;ldquo;아직도 가끔 어기지만, 그래도 잃지는 않아요.&amp;rdquo; 이 짧은 대답은 투자의 본질을 관통한다. 사실 우리 대부분은 &amp;lsquo;가끔 어기는 것&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가끔 지키는 것&amp;rsquo;을 원칙이라 부르고 있지 않은가. 기분이 좋을 때나</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신과의 화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47" />
    <id>https://brunch.co.kr/@@emYb/147</id>
    <updated>2026-03-16T11:23:40Z</updated>
    <published>2026-03-14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자의 일생은 투자를 매개로 내면의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이자, 모순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성찰의 과정이다. 머리로는 이해해도 감정이 수긍하지 못하고 자신을 설득할 수 없다면, 그 어떤 훌륭한 전략도 끝내 실천의 문턱을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투자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기법의 난해함에 있지 않다. 그것은 자신의 본성을 제대로 직시하지 못하고,</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 거인들의 지혜: 투자와 마인드 명저 요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Yb/151" />
    <id>https://brunch.co.kr/@@emYb/151</id>
    <updated>2026-03-14T03:06:03Z</updated>
    <published>2026-03-13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의 심리학』 : 부의 축적과 인간 본성의 심층 분석   사람이 반복하는 역사의 굴레  볼테르는 이렇게 말했다.&amp;nbsp;&amp;ldquo;역사가 반복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반복하는 것이다.&amp;rdquo;&amp;nbsp;돈에 대한 당신의 경험은 아마도 세상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 0.00000001%와 당신이 머릿속으로 세상의 원리라고 &amp;lsquo;생각하는&amp;rsquo; 내용 80%로 구성되어 있을 것이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