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두잇</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e2" />
  <author>
    <name>teacher-do-it</name>
  </author>
  <subtitle>무너진 교권과 학부모 민원이 가득한 학교에 겁없이 뛰어든 선생님의 학교 생활</subtitle>
  <id>https://brunch.co.kr/@@eme2</id>
  <updated>2022-07-10T09:14:38Z</updated>
  <entry>
    <title>자해가 유행인 세대 ep.2 - 선생님의 학교(정글)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e2/5" />
    <id>https://brunch.co.kr/@@eme2/5</id>
    <updated>2023-09-25T10:31:48Z</updated>
    <published>2023-09-25T05: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해가 유행인 세대 ep.1 다시보기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어느 날 아침 조회를 준비하고 있을 때였다.  B의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amp;quot;선생님, B가 등굣길에 공중화장실에서 자해를 한 것 같아요. 제 전화를 안 받네요.  한번 살펴봐주세요.&amp;quot;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화장실에서 자해를 하고, 그 상태로 등교를 한다고? 근데 그냥 '한번 살펴봐주세</summary>
  </entry>
  <entry>
    <title>자해가 유행인 세대 ep.1 - 선생님의 학교(정글) 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e2/4" />
    <id>https://brunch.co.kr/@@eme2/4</id>
    <updated>2023-09-15T09:43:20Z</updated>
    <published>2023-09-15T04: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 있는가? 자해(自害)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자기 몸을 스스로 다치게함, 스스로 자기의 목숨을 끊음'이다.  나는 자해라는 단어를 뉴스에서나 봤다. 사실 뉴스에서도 보기 어려운 단어이다.  하지만 학교는 다르다.  한 반에 1-2명은 습관처럼 자해를 하고, 한 학년에 2-3명은 심각한 수준의 자해를 한다.  상담선생님이 이런</summary>
  </entry>
  <entry>
    <title>학생이 욕을 해도 혼낼수 없는 학교 - 선생님의 학교(정글) 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e2/3" />
    <id>https://brunch.co.kr/@@eme2/3</id>
    <updated>2023-09-15T05:07:02Z</updated>
    <published>2023-09-12T14: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 과거에 비해 드세고 정서적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다. 아마 앞으로의 많은 에피소드들의 지분을 갖게 될 아이들이 아닐까 싶다.  나는 교사라는 직업에 자신감 넘치고 높은 프라이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나를 대하는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태도로 인해 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회의감이 몰려들었다.   우리 반에 한 여학생이 있었다. 흔히 말해 '까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e2%2Fimage%2FZGH8QrbDo8Y8CQF-FjQdi3ubbu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생님이 되었다. - 선생님의 학교(정글) 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e2/1" />
    <id>https://brunch.co.kr/@@eme2/1</id>
    <updated>2023-09-15T08:22:37Z</updated>
    <published>2023-09-12T14: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운겨울에 태어난 여자아이가 험난한 중2병과 사춘기를 지나 고3 수능을 보았다. 인 서울을 할 수 있는 기대했던 성적은 아니었지만 학교에선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문제는 꿈이 없었다. 나중에 하고 싶은 게 생겼을 때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공부는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성적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만족하는 성적도 아니었고 근본적으로 하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e2%2Fimage%2FesR9y24jtQrujPu2ikE7m8H9Py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