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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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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이 나를 이끌어 줄 때' 저자이며, 이 땅의 가정과 교육의 회복을 꿈꾸며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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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09:34: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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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의 별이 된 선생님을 추모합니다. - 이 땅의 교육 회복을 꿈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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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22:02:49Z</updated>
    <published>2023-09-04T12: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이가 사회로 나가기 전  기본적인 학습과 사람됨을 배우는 곳이 학교이고, 전인격적으로 가르쳐주시는 분이 교사이다.  우리나라는 이 기본과 중요성이 거의 무너진 듯 해 며칠간 마음이 너무 슬펐다.  사교육에 주도권을 빼앗긴 대한민국 공교육..  지나친 선행과 학원 뺑뺑이로 뇌와 마음을 혹사당하는 아이들의 공격성과 폭력성은 점점 심해지고,   금쪽같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I65Qp0dpXFUMKbSs-VtRCpDvtr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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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행학습시키다 지친 엄마들에게_#2  - 최근 개인적으로 알게된 사교육 전문가들의 진솔한 사담으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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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3:45:34Z</updated>
    <published>2023-08-30T08: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출간한 자녀교육서에 적은 예화가 있다. 아들이 중3 때 일인데, 영어학원 설명회를 호기심에 갔다 속이 울렁거려 도저히 못 듣고 나온 경험담이었다.  미국 대학 수업을 따라가고 이해할 정도의 수준이 되는지를 판단하는 자격시험 정도인 토플(TOEFL) 점수를 고등학생도 아닌 중학생 때 이미 120점 만점을 향해 달리고 또 달려야 하며, 100점도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UiypcMx-MbTNz0axt_r4UG3UH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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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극히 평범한 내 아이의 가능성을 이렇게 꽃피웠다 - 베스트셀러 '당신이 나를 이끌어 줄 때'가 전하는 자녀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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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11:37:00Z</updated>
    <published>2023-06-26T10: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전 학년 성적(GPA) 올 A+로 수석 졸업, SAT 1580점 및 AP(고교 재학 중 미국대학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대학과정 인증시험 및 고급 교과과정) 12개 과목 중 8개 이상 5점 만점, 총학생회장과 동아리 회장 역임, Debate 및 모의 UN 등 다수 국제대회 수상, 대학 수준으로 작성된 연구논문, 회사 인턴경력, 중학교 때부터 지속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pMNMutFcJ1M6rbPQjx1nkUip0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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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킬러문항' 배제가 반가운 그간의 교육 소신   - 베스트셀러 '당신이 나를 이끌어 줄 때'가 전하는 자녀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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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11:37:04Z</updated>
    <published>2023-06-21T08: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이의 속도를 따라가는 적기교육의 힘  과유불급. 지나칠 과(過), 오히려 유(猶), 아닐 불(不), 미칠 급(及)으로 만들어진 사자성어. &amp;lsquo;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amp;rsquo;라는 뜻의 고사성어는 자녀교육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 같다. 아이가 자라면서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욕심을 다스리지 않으면 오히려 내가 원하는 대로 커 주지 않을 뿐 아니라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WSDIbUQgu-3O8raQsoapXGXQn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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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적인 명문대학은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 - 베스트셀러 '당신이 나를 이끌어 줄 때'가 전하는 자녀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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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4:01:54Z</updated>
    <published>2023-06-12T06: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묻는다. 뛰어난 성적과 스펙이 있으면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고. 정말 그럴까? 해당 대학 입학사정관이 아니라서 정확히 안다고 할 수는 없으나 적어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바에 따르면 그 대답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갈수록 치열하고 낮아지는 명문대학 입학률을 고려할 때 학업과 비교과적(Extracurricular)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1Nl-Y_yNU-R-FpqYzM-e_QTlR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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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한 아이로 키운다는 것  - 2년간 낙제하던 아들을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보낸 성장 양육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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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4:01:56Z</updated>
    <published>2023-01-15T11: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6. 5대양&amp;nbsp;6대주 세계를 무대로 커 가기  아이의 부족한 부분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남과 다른 부분을 특별한 강점으로 계발시키려는 노력은 더욱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폭넓은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랐던 마음과 맞닿아있었다. 다양한 사람과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힘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 세상에 대한 경험이 쌓이지 않고는 발휘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uUdba5mK3ztah3dweWTwuj25b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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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제한 아들을 바라보는 엄마 마음이란 #2 - 2년간 낙제한 아들을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보낸 성장 양육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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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4:01:57Z</updated>
    <published>2023-01-09T10: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5. 올바른 공부자극으로 이끌기_ #2  그러는 동안 선택해야 했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한 학년 후배들과 다시 다니든지 아니면 다른 학교로 전학 가던지 말이다. 긴 이야기 끝에 후배들과 같은 학년을 또 다니는 건 죽어도 싫다는 아들의 뜻을 존중해 전학 가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다.  주변에는 가족의 필요 때문에 전학 가는 것으로 알리고 모든 짐을 싸서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IRxOxK-53SCJcQvi7mck9X5vS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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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제한 아들을 바라보는 엄마 마음이란 - 2년간 낙제한 아들을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보낸 성장 양육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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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4:01:59Z</updated>
    <published>2022-12-27T00: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5.&amp;nbsp;올바른 공부 자극으로 이끌기  아들의 관심사와 재능의 씨앗에 싹을 틔우도록 적절히 물을 주면서도 마음의 거리를 두려는 노력은 스스로 생각해도 잘했던 것 같다. 그러나 공부와 학업 습관에 대한 부분은 다소 부끄러운 기억으로 남아있다.  아들이 제주도에서 생활할 때, 나는 30대 중반에 공공기관 신입 공채로 입사해 한참 나이 많은 사원으로 회사생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EGqDnlTndLDR3g3rU-mDXLpg6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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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아이 말고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_#2 &amp;nbsp; - 2년간 낙제하던 아이를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보낸 성장 양육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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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4:02:01Z</updated>
    <published>2022-11-28T09: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4.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고 내 아이에 집중하라_두번째  전혀 다른 꿈도 중간에 등장했는데 그건 변호사였다.&amp;nbsp;중학교 1, 2학년 때 한동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캠프에 보낸 적이 있다. 엄마인 나는 그 나이 때 너무 내성적이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이 불편하고 어려웠던 데 반해, 아들은 또래가 있기만 하다면 별로 힘들어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AKuAkcAGAXNm_Sw8zJ504EJFz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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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아이 말고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amp;nbsp; - 2년간 낙제하던 아이를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보낸 성장 양육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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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4:02:02Z</updated>
    <published>2022-11-20T23: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4.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고 내 아이에 집중하라  새로운 학교에서 즐겁고 건강하게 제주에서의 삶을 즐기도록 하는 것이 당시 가장 큰 관심사였다.&amp;nbsp;그리고 몸으로 노는 것을 유달리 좋아하는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분야에 흥미를 갖는지 지켜보면서 그 관심사를 계속 확장해 가도록 노력했다. 운동 신경이 거의 없는 나와 달리 아들은 모든 운동을 대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w1ci_KmSq4A7-xZAL5_OHLMYa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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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이기에 지나가야 했던 시간들 &amp;nbsp;&amp;nbsp;&amp;nbsp; - 2년간 낙제하던 아이를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보낸 성장 스토리를 연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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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4:02:06Z</updated>
    <published>2022-10-10T08: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 2.&amp;nbsp;유급생 내 아이,&amp;nbsp;버클리 대학에 가다&amp;nbsp;:&amp;nbsp;나는 아들을 이렇게&amp;nbsp;UC Berkeley에 보냈다  2-3.&amp;nbsp;내 아이에게만 있는 빛나는 보석을 찾아가는 과정  부모교육을 받았을 때의 일이다. 어느 날 &amp;lsquo;부모란 무엇인가&amp;rsquo;에 한 문장으로 답해보라는 강사의 질문에 &amp;lsquo;온전한 성인으로 성장하도록 품어주는 존재다&amp;rsquo;라는 답을 했다.  다른 엄마들에게선 &amp;lsquo;그 범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pSFKTvoyHt2YgTjZeIxPtMQ4L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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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행학습보다 더 중요한 '경험'의 가치 - 2년 낙제생을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보낸 성장 스토리를 연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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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4:02:08Z</updated>
    <published>2022-09-17T09: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 2. 나는 아들을 이렇게 UC Berkeley에 보냈다  3개월의 ESL 과정이 끝나가며 여전히 한국으로 돌아가기 싫은 한편으로 이 특별한 곳의 생활이 좋아져 필수 과정인 DTS(Discipleship Training School)라는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싶어졌다. 훈련 방식이 학교마다 조금씩 달라 공연예술(Performing Art), 중국(Ch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_5xZ6GcZJuJ8xyc2S3VX-mSZp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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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지 못한 어린 시절을 보낸 아이 &amp;nbsp; - 2년 낙제생을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보낸 성장 스토리를 연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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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4:02:09Z</updated>
    <published>2022-09-07T08: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 2:&amp;nbsp;나는 아들을 이렇게 UC Berkeley에 보냈다  그때는 미처 몰랐다. 죽고 싶었고 도망치고 싶었던 인생의 끝이라 생각했던 시간이 새로운 시작이자 출발 지점이 되었다는 사실을. 평범한 유년시절을 보내게 해 주지 못해 늘 미안하고 가슴 아팠던 아들의 어린 시절 경험들이 평범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특별한 스토리의 재료가 되었다는 사실을.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pw7QrqDw0uCrbYKVW9FGgbSbz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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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행학습시키다 지친 엄마들에게_두 번째 - 2년간 낙제한 아들을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보낸 성장 스토리를 연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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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8-26T05: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 1. 조급한 엄마 힘겨운 아이들 1.4. 내 아이의 속도를 따라가는 적기 교육의 힘_두 번째  아들이 중학교 1학년 때쯤으로 기억한다. 학원 설명회라는 걸 한번 가보자 싶어 유명하다는 영어 학원 교육 설명회에 신청했다. 워낙 인기가 있고 엄마들이 몰리는 설명회라 선착순 예약 후 장소도 당일 문자로 통보받아 예약번호를 확인받고야 들어갈 수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QS6uT8-uhRSanX5wbOKR9wnnD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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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행학습시키다 지친 엄마들에게  - 2년간 낙제하던 아들을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보낸 성장 스토리를 연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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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4:02:12Z</updated>
    <published>2022-08-11T23: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 1. 조급한 엄마 힘겨운 아이들 1-4. 내 아이의 속도를 따라가는 적기교육의 힘  육아 대통령으로 불리는 오은영 박사가 멘토로 참여하는 「금쪽같은 내 새끼」나 「금쪽 상담소」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금쪽이로 나오는 아이나 유명인들의 아픔과 어린 날 상처에 마음이 아프다.  금쪽같은 자녀를 애지중지 키우는 부모의 노력이 무색하게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BQzSFwdqECcPQ_l_1xtxUoAIo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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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5세 조기입학을 추진한다구요?! - 교육에 소명, 마음, 전문성, 경험있는 다둥워킹맘 작심비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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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4:02:14Z</updated>
    <published>2022-08-04T00: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분야는 잘 모르니 뭐라고 얘기 못 하겠지만 '교육'분야는 심히 걱정이 됐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백 년간의 큰 계획)'라고들 어려운 한자어를 늘 말하지만 길게 잡아 십 년도 못 가는 교육 정책을 만들어 혼란을 안겨주곤 했으니까. 이번에도 교육 경험이 거의 없는 비전문가들을 수장으로 진정성 있는 정책이 실현될지 학부모로서 진심으로 걱정이 됐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TnGlR_LowqiJp2lFmREmL7yAl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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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를 유능하게 키우기 위해 먼저 알아야 할 것_두번째 - 2년간 낙제를 경험한 아들을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보낸 성장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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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4:02:16Z</updated>
    <published>2022-07-29T08: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 1. 조급한 엄마, 힘겨운 아이 1-3. 아이를 실력있게 키우는 교육은 따로 있다  한국교육개발원(KEDI)에서 매년 실시하는 교육 여론 조사에 따르면, &amp;lsquo;우리 사회에서 자녀교육에 성공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amp;rsquo;라는 질문에 가장 높은 비율인 전체의 23.7%가&amp;nbsp;&amp;lsquo;자녀가 하고 싶은 일과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amp;rsquo;라고 응답하였다.  자녀교육의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DOzNrm-oosd7UoAgSg1CzlLfM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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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를 유능하게 키우기 위해 먼저 알아야 할 것  - 2년 낙제를 경험한 아들을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보낸 고군분투 성장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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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32Z</updated>
    <published>2022-07-24T11: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 1. 조급한 엄마, 힘겨운 아이  1-3. 자녀를 실력있게 만드는 교육은 따로 있다  이전 글에서 언급한 조세핀 킴 교수는 하버드 대학교 교수이자 20년 가까이 여러 나라의 부모와 학생들을 상담한 상담전문가이다. 그들과의 수많은 만남과 연구를 통해, 어려서 형성된 &amp;lsquo;자존감&amp;rsquo;이 아이의 내면을 강하게 키우고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키워드라는 사실을 깨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C_VMNZr6Z-TU3j2ZF7xQa-ZAW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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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미래는 선행 속도와 사교육 양에 비례하지 않는다 - 2년 연속 낙제를 경험한 아들을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보낸 &amp;nbsp;성장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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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4:02:20Z</updated>
    <published>2022-07-20T03: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 1. 조급한 엄마 힘겨운&amp;nbsp;아이  1-2. 아이의 미래는 선행 속도와 사교육 양에 비례하지 않는다_두 번째 이야기  대학 입시는 마라톤이라는 표현이 있다. 아이 입시를 겪어보니 정말 100% 공감하게 된다. 마라톤은 100m 전력 달리기가 아니라서 긴 호흡으로 경주에 임할 수 있도록 선수를 이끄는 코치의 전략이 달라야 한다. 마라톤은 단기 레이스와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LN6jLPnXe_4piwyu0WoAntRAK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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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미래는 선행 속도와 사교육 양에 비례하지 않는다 - 2년 연속 낙제를 거듭하던 아이를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보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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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4:02:21Z</updated>
    <published>2022-07-17T10: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엄마의 조건&amp;gt; 이야기 1. 조급한 엄마 힘겨운&amp;nbsp;아이  1-2. 아이의 미래는 선행 속도와 사교육 양에 비례하지 않는다  후배 맘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 집 아이가 더 고학년 수학이나 영어를 빨리 공부하는지 또는 학원이나 과외로 보내는 시간이 더 긴지 경주라도 하는 것 같다.  남들이 하니 안 시킬 수는 없고 이해도와 상관없이 고학년 선행을 몇 번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uS%2Fimage%2FKIWyWHvMfsc12RMzvHCU5gHsV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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