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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geline 육은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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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육은주의 브런치입니다.문화라는 bread에 비평이라는 hummus를 곁들여 새로운 가치를 빚어내는 가치 integrator를 지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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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01:59: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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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론고와 소로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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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4:12:55Z</updated>
    <published>2023-10-20T02: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다시 일본 예를 들어보자면, 일본의 경영철학 정립과 그것의 커뮤니케이션에는 오랜 역사가 있다. 유교 철학과 접목해 일본식 자본주의의 미래, 일본기업의 국제 경영의 미래의 방향을 제시해가는 시부사와 가문을 예로 들어본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 비지니스 스쿨내 부속기관으로 일본기업경영연구소가 따로 있는데, 정례적으로 일본의 행정가과 기업인들이 초청되어 짤막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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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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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7:22:09Z</updated>
    <published>2023-10-20T02: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한국 대기업들의 기업 철학과 기업인에 대한 예우와 의미부여가 못내 못마땅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기업인들이 현대사 경제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지만 동시에 부의 독점으로 인해 '재벌'이라 비판받으면서 불법과 탈법 사이를 곡예하듯 교도소 담장을 걸으며 살아온 게 한 두해가 아니기 떄문이다. 지난 문재인 정권에서는 재벌에 대한 오해와 박해가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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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설계의 실천자들 - 칼찬 선비의 혁신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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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2:44:53Z</updated>
    <published>2023-10-20T02: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정희가 현대 한국의 가치 설계자라면 가치 설계의 실천가는 기업가들이다. 현재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의 창립자 이병철의 회사 창립 이념은 인재제일과 사업보국이었다. 그가 당시 사업을 시작하며 모토로 삼은 것이 사업을 하여 '나라를 돕는 것'이었다. 그의 철학에 '의'가 바탕에 깔려 있지 않으면 사업을 시작하면서 돈만 벌면 되지, 굳이 나서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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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로운 선비들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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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2:44:53Z</updated>
    <published>2023-10-20T02: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여름 이순신 장군의 한산대첩을 그린 영화'한산-용의 출현'이 개봉되었다. &amp;nbsp;이 영화 중반, 항왜(조선에 감화, 투항한 왜군) 가 되는 이 작품의 또다른 주인공인 왜군 병사(이정신 분)가 포로로 잡혀 심문당하던 중에 이순신 장군(박해일 분)에게 묻는다. 도대체 이 싸움은 무엇이냐고, 무엇을 위한 싸움이냐고. 그러자 장군이 짤막하게 답한다. '의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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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의령인가 - 한국 자본주의 태동의 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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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2:44:53Z</updated>
    <published>2023-10-20T02: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령읍에 들어서면 첫 인상이 산천이 수려하고 풍요로운 여유와 격이 느껴지는 고장이라는 것이다. 의령에 들어서면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수량은 풍부한 남강과 우선 맞닥뜨린다. 남강 그 한가운데에 작은 다리가 있고, 다리 위에서 보면 강 중간에 나무들도 몇 그루 자랄만큼 제법 큰 너른 바위가 존재감있게 자리잡고 있다. 이 바위가 바로 유명한 솥바위이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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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솥바위를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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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2:47:52Z</updated>
    <published>2023-10-20T02: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근대화의 배경에는 조슈번 야마구치현이 자주 등장한다. 근대화의 시조라 하는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인물인 사카모토 료마를 배출하고, 일본 산업의 설계자인 에이치 시부사와, 아베 전 총리는 이 고장 출신임을 누구보다 자랑스러워한다. 대한민국에는 대한민국의 근대화와 산업발전에 누구보다 혁혁한 공을 세웠으나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탈법을 저지르는 재벌이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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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칼든 선비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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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2:44:52Z</updated>
    <published>2023-10-20T02: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비정신에는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이 있다. 유약하고 명분론에만 치우친 문약한 부정적인 선비정신과 대의를 두고 소아에 연연하지 않고 결단력 있게 나아가는, 부드러운 학자면서도 마음 속에는 서늘한 칼(뜻, 의지)을 품은 선비정신이다. 진정한 선비는 문과 무를 겸비한다. 말로만 이론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amp;lsquo;칼을 들고&amp;rsquo; 현실에 나서는 실천적 지식인이다.&amp;nbsp;긍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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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초의 가치 설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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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2:44:52Z</updated>
    <published>2023-10-20T02:2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에 들어 칼 든 선비의 대표적 인물 (persona, personification)로는 박정희 대통령을 첫손에 꼽을 수 있다.&amp;nbsp;대한민국은 그때그때 시대적 소명에 맞는 개혁을 해왔다. 그렇지만 조선시대 이래의 나쁜 구가치는 아직도 말끔히 청산되지 않았다. 지금껏 해왔던 것이 경영학에서 말하는 점진적인 개선(incremental innovation), 개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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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비정신의 재정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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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2:44:52Z</updated>
    <published>2023-10-20T02: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비정신의 재정립  조선과 같은 도덕적 이상을 기반으로 한, 매우 견고하고 치말하게 짜여진 수직적 차별사회에서 권력의 에너지는 위에서 아래로 톱 다운으로만 내려오고 그 반대 급부인 바텀 업은 없기 때문에 '공정하지 않은 게임'이 되고 바텀들은 불만이 쌓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 차별적 수직사회에서 가장 이득을 보는 계급은 최상위 포식자인 것처럼 보이는 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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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비 칼을 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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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2:44:52Z</updated>
    <published>2023-10-20T02: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비, 칼을 들다  조선의 암군으로 흔히들 선조, 인조, 고종을 꼽는다. 각종 기행과 스캔들로 인해 왕의 칭호를 후에 추존받지 못한 연산, 광해 등의 왕세자들도 있지만, 위에 든 세 왕은 본인들의 성정의 문제와 아랫사람을 담는 그릇의 크기, 국제정세를 보는 시각의 결여에 있어 조선을 암울한 위기로 몰아넣은 대표적인 혼군으로 손꼽힌다. 선조는 임란을 극복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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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비상하라, 한국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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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2:44:53Z</updated>
    <published>2023-10-20T02: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한국인의 문화적 부상, 즉 한류를 낳게 한, 오늘을 있게 한 우리의 정서적 강점과 단점, 성공 요소, 실패 요소를 분석하고, 우리가 어떤 긍정적 가치를 더 키워가야 할지 어떤 전략적 선택을 할 것인지 방안을 짜는 작업이다. 대한민국 호에게는 시간이 많지 않고, 선택지도 다양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희망은 없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호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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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의 성'의 '사랑과 진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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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2:44:52Z</updated>
    <published>2023-10-20T02: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을 생각하면 어린 시절에 본 만화 &amp;lsquo;유리의 성&amp;rsquo;이 떠오른다. '유리의 성'은 와타나베 마사코 작가의 장편 만화로, 국내에서는 어린이 잡지 '새소년'을 통해 공개되었다. 김수현 작가는 1984년 MBC에서 방영된 드라마인 &amp;lsquo;사랑과 진실&amp;rsquo;을 통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였지만, '사랑과 진실'은 방영 직후부터 '유리의 성'과&amp;nbsp;줄거리, 캐릭터, 플롯 등이 비슷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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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드워드 호퍼와 김환기 - locality에서 etetnity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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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10:25:50Z</updated>
    <published>2023-07-24T05: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비평문)  그들은 어떻게 지역성을 극복하고 영원의 예술가가 되었나   글. 육은주 (문화지정학 연구자)   이번 늦봄, 여름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전시는 경기도 용인의 호암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김환기 회고전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 작가 에드워드 호퍼의 전시일 것이다. 두 전시 모두 구름 같은 관람객을 불러모으고, 줄지어 관람하는 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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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 청하면 - 오윤 카페는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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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00:27:06Z</updated>
    <published>2023-01-10T03: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머하다가 이제 타는교?&amp;quot; 운전기사께 쿠사리를 들으며 신호에 멈춰선 버스를 가까스로&amp;nbsp;잡았다. 포항에서 외곽행 버스를 타려면 온힘을 다해 버스 타려는 열망을 기사님께 전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버스 도착 직전 한눈 판다거나 나처럼 어쩌다 핸폰 검색이라도 하다 기사님과 아이컨택을 하지 못하면, 쌩하고 버스는 지나쳐 버린다. 버스 안은 헉하고 놀랄만큼 연장자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Cf%2Fimage%2FOvJrNUZfqHvYAVcP-pyyRA8De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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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 - 구룡포, 까멜리아가 불러일으킨 유년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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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11:25:28Z</updated>
    <published>2022-10-17T03: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백이가 차렸던, 술도 팔도, 서비스 땅콩도 있지만, 노규태존이 있는 카페 까멜리아, 카운터에서 늘어지게 자고 있던, 잘 생기고 살집 통통한 고양이가 무심히 반겨주었다. 이름은 용식이라 했다. 낯선이의 터치도 잘 받아주고, 카메라만 들이대면 근사하게 포즈도 취할 줄 아는 포토제닉한 고양이였다. 드라마 '동백꽃 필무렵'의 촬영지인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Cf%2Fimage%2F-Zls7glYjZTnjgNsLaNEv2kFg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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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더께 - 한류 역사성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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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15:06:07Z</updated>
    <published>2022-10-04T03: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껏 미국 문화와 서구의 혁신정신의 비교우위에 대해서만 얘기한 것 같은데, 우리에게도 미국 문화에 대항해서 비교우위를 갖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우리의 오랜 역사, 그로 인해 파생된 우리 문화와 가치의 역사성이다. 이것은 누구나 미국을 방문해보면 미국 문화에 부족한 역사성, 필자가 '시간의 더께'라 표현한 것의 부재를 어렴풋하게나마 느낄 수 있다. 필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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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국제경영 - III- 9,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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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15:06:07Z</updated>
    <published>2022-09-25T12: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드만 삭스의 예정된 시나리오  2010년대 초&amp;nbsp;필자가 미국에 체류하고 있을 때 &amp;quot;2050년경이면 한국이 미국의 뒤를 이어 G2가 된다&amp;quot;는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 삭스의 예측이 있었다. 그 보고서는 이미 2005년에 나온 것이었고, 한국 관련 공부를 하는 외국 학생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뿐 아니라 골드만 삭스는 2007년 발표한 보고서에서도 이를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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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류 가치 커뮤니케이션 - III-8 한류 활용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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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15:06:07Z</updated>
    <published>2022-09-25T09: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문화적인 잠재력이 폭발되어 나온 한류라는 상품과 문화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첫째 &amp;nbsp;한류의 전략적 무기화이다. 한류는 북한과의&amp;nbsp;통일에 무기로 쓰일 수 있다. 여기에는 미국의 대중국 문화 전략을 벤치 마킹할 수 있다 둘쨰, 한류를 한국적 가치, 밸류의 국제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사용해야 한다. 우선 국내적으로는 한류 속에 내재해 있는 우리 문화의 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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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이끌기 - III-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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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15:06:07Z</updated>
    <published>2022-09-15T05: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은 인상 하나  서울 여의도 더 현대 서울 백화점이 들어선 파크 원 마천루를 지을 당시에, 공사 현장 가림막으로 쇠라의 점묘화 그림, 고흐의 '별 헤는 밤' 등 인상파의 초대형&amp;nbsp;그림이 공사 기간 내내 붙어 있던 것을 본 적이 있다. 일본이 한창 잘 나갈때 인상파 그림을&amp;nbsp;일본 부호들이 경매 사상 최고가로 연이어 사들였던 것이나,&amp;nbsp;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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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다루기 - III-2 국제관계 관점으로 본 한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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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15:06:07Z</updated>
    <published>2022-09-01T11: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전쟁의 대두  지정학의 개념이 확장되어 전통적인 정치 경제학에서 문화와 마음의 영토까지 아우르게 됨과 마찬가지로 국가간의 전쟁 양상 또한 역사 발전에 따라 변하고 있다. 고대및 중세까지는 실제적인 국토 침략, 자원 탈취, 식민지배 등 직접적인 인명 살상의 전쟁의 양상이었다면,&amp;nbsp;현대에 들어서 국제 무역관행이 정립되면서는 국가간의 치열한 무역전쟁으로 바뀌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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