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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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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역시 창작은 즐거워 :)                                                      일상의 감상 , 떠오르는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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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7T13:1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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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로그인 ; 채소로 레벨업 중입니다 - 5화 ) 방울토마토가 열리는 줄 알고 키운 묘목에서 토마토가 자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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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22:47:43Z</updated>
    <published>2022-09-30T09: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제나 방울토마토와 토마토 중에서 방울토마토를 선호해 왔다 방울토마토가 먹기 좀 더 편리하고 당도가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릴 적 집 근처에 작은 텃밭이 있었다 어머니가 여름에 먹으라고 방울토마토를 심어놓으셨다 여름이 되어서 묘목의 열매가 토마토라는 걸 알고 매우 실망했던 기억이 있다    잠깐! 토마토의 효능을 알아보자  토마토가 건강식품으로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Wt%2Fimage%2FSbgu01EEFgYpz8M_dfJpqOxia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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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로그인 ; 채소로 레벨업 중입니다 - 4화 ) 오.싫.모에 가입할 수 있는 레벨이 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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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8:53:45Z</updated>
    <published>2022-09-30T09: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커피를 한잔은 꼭 마신다 그리고 홍차 또한 즐겨 마신다 이렇게 매일매일 습관처럼 카페인을 섭취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괜찮겠지만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물 한 컵 마시는 것도 자주 잊어버리곤 한다  이뇨작용을 일으키는 카페인은 꾸준히 섭취하면서 물은 권장량에 턱없이 부족하게 마셔서 방광에 무리를 줬던 거 같다 반년에 한두 번은 옆구리 쪽이 콕콕 쑤셔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Wt%2Fimage%2FA3KiPf2NHuwjOiEvOgzByJEp8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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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로그인 ; 채소로 레벨업 중입니다 - 3화 ) 어떻게 물먹은 가지까지 사랑하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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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09:39:30Z</updated>
    <published>2022-09-30T09: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지를 처음 접한 건 어릴 적 밥상 위에서 올려진 가지무침이었다 가지무침은 한입 먹으면 물컹한대다가 맛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싫어하는 반찬   best 3에 꼭 들곤 했다   성인이 된 이후로 중국 음식점에서 가지 튀김을 처음 접한 후에 가지는 더 이상 맛없는 채소가 아니게 되었다 가지는 물이 아닌 기름과 찰떡인 채소였다 하지만 가지 튀김을 파는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Wt%2Fimage%2F_V7jAwOuGpXzji-bOhaxZqvCS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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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로그인 ; 채소로 레벨업 중입니다 - 2화 ) 카레에서 감자로 위장 잠복 중인 당근을 만났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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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5:09:29Z</updated>
    <published>2022-09-30T09: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근은 선명한 주황빛으로 식욕을 돋우는 컬러감을 뽐내지만 어째서인지 그 컬러와는 상반되게 밥상 위에서 젓가락이 잘 가지 않게 되는 채소 중에 하나이다  어릴 적에 나는 익힌 당근을 무척이나 싫어했다 카레라이스를 먹을 적에 무심코 감자라고 생각하여 먹었는데 입안에서 당근이 씹혔을 때의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리고 어머니는 요리에 컬러 조합을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Wt%2Fimage%2FSdlTcls2T2JgW9bhAfRbi5cT6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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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로그인 ; 채소로 레벨업 중입니다 - 1 화 ) 양배추 공포증 극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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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09:49:01Z</updated>
    <published>2022-09-30T09: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배추는 평소에 자주 먹기도 하고 좋아하는 채소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양배추는 맛이 아닌 다른 이유로 내게 어려운 채소이다   내가 어릴 때 어머니는 마트보다는 시장에서 채소류를 주로 구입하셨다 저녁 준비를 할 때면 나는 채소 손질을 자주 도와 드리곤 했었다 어느 날은 엄마가 양배추를 쌈으로 먹는다며 시장에서 사다 놓은 양배추를 싱크대 위에 꺼내 놓으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Wt%2Fimage%2FejR57hr5IMHHtr3KQYlVquCmV1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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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그인 ; 채소로 레벨업 중입니다 - 프롤로그 ) 최종보를 깨고 채소 마스터가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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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09:40:29Z</updated>
    <published>2022-09-30T09: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년시절부터 20대까지 중반까지 나름 편식하지 않고 살아왔다고 자부했다 직장 생활을 시작하여 30대에 들어선 이후로는  바쁘다는 핑계로 패스트푸드와 간단한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으로만 살아왔다 (배고프면 주로 빵이나 주먹밥과 같이 빠르고 간단한 걸 즐겨 먹었다) 이러한 식습관은 내게 높은 공복혈당 수치와 불어난 몸무게 그리고 바닥난 체력을 고스란히 선물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Wt%2Fimage%2FnbWleRCPwr-Q3DSVpJPBPUEeu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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