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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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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만의 관점으로 생각을 적는 영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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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7T21:56: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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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 주스가 먹고 싶은데 제로콜라에 컵을 대고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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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12:02:23Z</updated>
    <published>2025-02-25T20: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먹고 싶은 건 오렌지 주스였는데 지금까지 제로콜라에 컵을 대고 있었다  그래놓고 오렌지 주스가 나오지 않는다고 계속 아쉬워하고 있었다  관계가 힘들면 나 스스로가 원하는 걸 말하지 못하고 있거나 내가 원하는 걸 줄 수 없는 사람과 함께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데  나는 줄곳 오렌지 주스를 먹고 싶었는데 제로콜라 나오는 곳에 컵을 댄 채 오렌지 주스를 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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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도 캐리어의 반은 선물이다 - 어느 순간부터 선물을 당연하게 생각하니까 선물이 버겁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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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20:25:22Z</updated>
    <published>2025-01-30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도용 캐리어의 반이 선물이다 한국에 들어올 때는 친구들한테 받은 선물 또는 다른 사람 줄 선물로 반을 또 채워들어온다.  선물을 좀 더 잘 담기 위해서 더 많은 용량을 넣을 수 있는 캐리어를 구매했다.  사랑의 언어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테스트를 했을 때 나의 애정표현 방식은 선물이라고 나왔다.  무언가 선물을 주면서 남을 챙겨주는 행위를 하면서 애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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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여행, 동행의 중요성 - 삭막한 몽골에서 느끼는 동행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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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17:30:01Z</updated>
    <published>2025-01-29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다니면 다닐수록, 어디를 가느냐보다는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여행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 거 같다.  나의 선택에 의해서 똑같은 코스의 여행이라도 여행의 색깔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 말이다. 사막이라는 삭막한 환경을 가진 몽골 여행에서 어쩌면 가장 걱정했던 부분들은 동행, 여행사 같은 부분을 스스로 구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여행을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e94pFaNehJJ1kbpo3T-eLmwXS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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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힘든데, 이상하게 끌리는 몽골 - 첫사랑이 이런 느낌이라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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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22:52:54Z</updated>
    <published>2025-01-29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데, 나도 모르게 생각나는 양가감정을 빗대기 좋은 존재가 무엇일까?  아마 첫사랑일 것이다(?)  오랜만에 다녀온 몽골 여행에서 설렘과 아픔이 공존한다는 첫사랑과 비슷한 묘한 매력을 느꼈다.  동행들과 공항에서 어색한 인사를 하면서 친해지는 자리부터, 밖에는 갑자기 눈이 오는데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아서 매일 오들오들 떨며 바가지에 물을 모아 입 돌아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UMGbhe-lDmLpljeUa-fJ6YAAR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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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란바토르, 근데 서울을 곁들인 - 한국이랑 너무 비슷하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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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2:38:10Z</updated>
    <published>2024-10-25T02: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기 어리게 별을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몽골행 비행기표를 예약했다.  고등학교 친구와 함께 항공권이 너무 싸다며 이야기를 하다가 10월 출발하는 표를 1월 초에 예매했으니, 장장 9개월의 시간을 기다렸다.  그 사이에 많은 심경의 변화가 있어  6월 말쯤 되었을까 무료 취소 기간을 조금 남겨두고  너무 잦은 출장과 타지 생활에 지쳐서 이제는 좀 여행을 그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vjfZ7eXa7I6pA2Qxx48zHwsOh7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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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GenZ 중에 가장 사랑스러운, 니뜨야 - 나보다 한참 어리지만 마음이 따뜻하고 어른스러워서 항상 많이 배우는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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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21:39:32Z</updated>
    <published>2024-03-25T14: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일하는 2년이 훌쩍 넘은  인도 프리랜서 친구 중에 니뜨야라는 친구가 있다.  함께 아는 다른 친구를 통해 알게 되어서  같이 일을 시작했는데 항상 적극적이고 마음도 외모도 예쁜 친구이다.  밝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 신경 쓰고 베풀 줄 알고, 용서할 줄 알고 매우 밝고, 적극적이고 내 막냇동생과 동갑이지만  같이 일하면 항상 배우는 점이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L-BLVAfCzKw-rf637nlyYN9hZ1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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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행 비행기 옆자리의 인연 - 우연히 알게 된 옆자리 아주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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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7:57:30Z</updated>
    <published>2024-02-16T22: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도 행 비행기를 타고 다니다 보면 옆자리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는 한다.  하루는 한국에서 인도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싣고 비행기가 뜨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빤히 쳐다보는 옆자리 아주머니의 시선이 느껴져  혹시나 심심하셔서 내가 보고 있는 넷플릭스를 같이 보고 싶으신 걸까 생각을 하다가  이내 블루투스 헤드셋을 끼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혼자 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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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의 MZ는 데이팅앱으로 연애를 한다! - 누가 인도를 보수적이라고 말했나, 데이팅앱을 이렇게 쓰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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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4:46:40Z</updated>
    <published>2023-07-28T16: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는 정략결혼(Arranged Marriage)이 흔하다고들 알고 있을 거다.  나도 사실 그렇게 알고 있고, 요즘에야 대학교에서 만나서 장기연애를 하다가 사랑결혼(Love Marriage)을 하는 인도 사람들이 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정략결혼(Arranged Marriage)이 대세고 만연한 줄 알았다.  요즘에 인도에 와서 가장 놀란 점이 있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t87PT85151hJz-FJ2ALGFb6gj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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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선 배달을 시켰는데  도자기를 줘요 - 인도에서 음식 배달을 시켰는데 도자기 세트가 왔다. 이걸 어떻게 처분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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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13:47:55Z</updated>
    <published>2023-07-24T21: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에서는 배달의 민족이랑 비슷한 조마토(Zomato)라는 앱이 유명하다. 주말에 너무 배가 고파서 인도에서 우리나라 음식으로 비유하자면 솥밥과 비슷한 비리야니(Biryani)를 시켰다. 인도식 카레솥밥 0.5킬로를 시켰더니 배달비와 세금 모두 포함해서 11200원이 조금 못 나왔다.  근데 웬걸 커다란 도자기와 먹다 남은 비리야니를 데울 수 있는 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fJRuodo06_0cUrDJMmUkqMxs1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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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도에서 태어났다면 어땠으려나? - 인도에서 돈, 직업과 인권 그 어딘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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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17:14:27Z</updated>
    <published>2023-07-13T19: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에서 셀러브리티라는 넷플릭스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5화,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부잣집 도련님의 신발을 벗기던 사람을 보고   왜 인지 모르게 인도가 오버랩됐다.   인도에서 있으며 씁쓸하다는 생각이 든 순간이 몇 번 있었다.  - 발레파킹이 되는 고급 음식점에서 생일을 축하하려고 모인 가족들 사이에서 문 옆에서 소외되어 식사를 함께하지 못하고 플라스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S1duKdaN6huUZNBrJVzYq4bkM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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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서 더블 체크는 필수, 해탈은 필연 - 약속을 했으면 말만 하지 말고 제발 실행하는 걸 보여 주란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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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4:46:40Z</updated>
    <published>2023-06-30T06: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만 산 사람들  전 세계 어딜 가나 입만 산 사람들은 존재한다. 앞에서는 알겠어를 외치고 다음날에 팔로업을 위해서 일의 진척도를 물어보면 갑자기 아팠다고 하거나 기상천외한 핑계를 댄다.  최근에 회사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인도직원들과 함께 일하는 고충에 대해서 이야기 한 바가 있다. 이걸 문화적 차이로 보아야 할지 면대면으로 일을 하지 않아 업무집중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cco-Xt-QjumWqrS89uEO-CEGT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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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서의 중매결혼과 연애, 사랑  - 로맨틱 러브와 사랑, 연애결혼 그리고 중매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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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01:22:46Z</updated>
    <published>2023-06-29T08: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십, 연애 삼십대 접어들고 그냥 나 좋다면 연애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던 나는 연애에 신중해지기 시작했다.  그전에는 나 좋다는 사람이 있으면 만나다가 정말 아니면 헤어지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사람을 사귀다가 헤어지는 과정에서 쏟는 에너지가 생각보다 크고 많더라.  연애에 관해서 식탁에 앉아 엄마와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엄마가 최근에 책에서 읽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fx7vxQujcSyDR693Mh1ZorEug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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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갠지스강 물을 마신 기안84, 과연 괜찮을까? - 인도의 바라나시는 어떤 곳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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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4:46:39Z</updated>
    <published>2023-06-20T07: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안84와 바라나시  최근 여행 프로그램을 보다가 이슈가 된 장면이 있다.  기안84가 바라나시에 가서 갠지스강의 홀리워터를 마셨다는 소식이다.  아, 제정신인가?  나는 전체 영상을 보지 않고 기안84가 바라나시 물을 마신 부분에 대한 비디오 클립만 보았는데, 그 영상을 보고 한 번도 보지 않은 기안84 안부가 걱정이 되었다.  내가 바라나시에서 본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6m0t_T2BBrs1dXjFV3faduhrI6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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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서는 쪼리에 양말을 신는다? - 패션 테러리스트? NONO 인도에서 쪼리 + 양말은 합리적인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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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20:29:30Z</updated>
    <published>2023-06-12T03: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샌들 + 양말 = 패션 테러리스트 요즘에서야 한국에서 힐에 목이 긴 양말을 신거나 샌들에 언발란스함을 더해서 양말을 신는 패션이 늘어나고 있지만, 사실... 예전부터 샌들이나 쪼리에 양말을 신으면 패션 테러리스트라는 소리를 듣기 쉬웠다.   인터넷에 조금만 검색해 봐도,   1. 황금 목걸이 + 황금 팔찌 2. 샌들 + 양말 3. 망고 나시  등등  샌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Izkts5-UBUz5lnYb7kdHBYsfs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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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인도가 얼마나 덥다고? - 50도, 한증막에서 하루종일 생활하는 그 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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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23:44:02Z</updated>
    <published>2023-06-11T04: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덥다 덥다 하는 인도 얼마나 더운데? 인도에서도 델리 지역은 11월부터 1월까지가 겨울 날씨이기 때문에, 12개월 중 9개월 내내 월평균 기온이 30도는 가볍게 뛰어넘는 여름여름한(사실은 타 죽을 거 같은) 날씨가 지속된다.    위 그래프에 따르면 4월에서 6월 날씨가 평균 40도라고 나와있는지만, 2022년부터 이상기온이 지속되어서 그런지 북인도 지역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yJTvq4C_vKBS25SALGYvig9p-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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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네-, 저 인도 사람이에요 ^_^ - 웨어 알 유 프롬? 나갈랜드? 마니뿌르? 노노 저 한국사람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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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4:46:41Z</updated>
    <published>2023-05-31T20: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North East India 인도에서 동북쪽 지역, 영어로는 North East India 지역에는 세븐 시스터즈(Seven Sisters)라고 불리는 곳이 있다.   마니뿌르, 아쌈, 나갈랜드 주 등등이 모여 인도 동북쪽 지역을 형성하고 있는데 이쪽 지역 사람들은 생김새는 물론이고 인도 주류의 힌두교 문화권 사람들과 전혀 다른 생활양식을 보인다.  생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73jx9wKrUG3J1X052wOQPppin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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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 있는 한식당은 어떻게 생겼을까? - 인도의 한식당은 과연 어떨까? 인기는 많을까? 맛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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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6:12:03Z</updated>
    <published>2022-11-03T12: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Netflix 인도에서 넷플릭스를 켜면 Top 10 리스트에 한국 드라마나 영화가 상위권에 제법 다수 위치해있다.   유튜브(Yotuube)나 넷플릭스(Netflix) 같은 OTT 서비스를 통해서 한국을 접하고 한국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인도 사람들이 과거에 비해 확실히 많아졌다.   하지만 인도와 한국의 식문화가 워낙 다르다 보니 인도음식 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Hiv7MKE8BxtmxD2FWWapl91d6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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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가에 동물원이 펼쳐져 있는 인도 - 소 개 돼지 낙타 염소 원숭이를 길에서 볼 수 있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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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4:46:40Z</updated>
    <published>2022-10-30T11: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 인도에 와서 가장 놀란 점 중 하나는 길가에서 보기 힘든 동물을 많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인도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하는 지금도 길을 지나다니다 보면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동물들과 눈을 마주치기 때문이다.  여기저기서 보기 쉬운 강아지는 두 말하면 잔소리고, 가끔가다가 보이는 고양이부터 소, 낙타, 원숭이, 염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Kqmc57bdvGvCXIQkyUtEfy6xU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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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여행 중 운전하던 차가 트럭에 치였다 - 자이푸르로 가던 중 차가 치여 인도 경찰 아저씨를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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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4:46:41Z</updated>
    <published>2022-10-28T22: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인 소냐의 생일을 맞아 나를 포함 총 3명이서 핑크 시티(Pink City)라고 불리는 자이푸르(Jaipur)로 1박 2일 여행을 가기로 했다.  아침 일찍부터 만나서 휴게소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고 델리에서 절반쯤 왔을 때 트럭이 운전하던 차를 박았다. 인도에서 운전을 하면 겪는 험난한 상황과 인도 사람들의 칼치기 운전 스타일에 대해서 토로한 지가 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RR84SHGACrsOXEAkc_sMd-kdV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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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탈이 무섭지만 인도 아이스크림은 너무 맛있는걸 - 인도 아이스크림, 어디까지 먹어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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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4:46:39Z</updated>
    <published>2022-10-24T19: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더운 날씨, 많은 인구, 신, 요가 등등을 떠올린다.   인도 음식 좀 먹어본 사람이라면 &amp;ldquo;인도 음식 뭐뭐 알아요?&amp;rdquo; 물어보면 나오는 답변은 카레, 갈릭난, 라씨가 많다.  이탈리아에서 파는 젤라토도 아니고 그 누가 혹시 모를 물갈이와 배탈을 감수하고 인도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어야겠다는 생각 할까?  아&amp;hellip;? 그런 사람 여기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ZJ%2Fimage%2Fopgu7FJ2u2LDZJ2HXpzi4o_gr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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