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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ㅇ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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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광고대행사에서 일했다. 홍익대학교에서 수학했다. 지금은 집에서 소소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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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11:4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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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 구스타프 융의 전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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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12Z</updated>
    <published>2022-10-13T03: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융의 심리학은 원형에 기초하고 있다. 원형은 타고난 심리적 행동 유형으로서 본능과 연결되어 있으며 활성화될 경우 행동과 정서로 나타난다. 융의 원형 이론은 세 단계를 거쳐 발달했다. 1912년 그는 태고적 이미지(primordial images)에 대해 썼는데 이것은 전 인류 역사에서 나타나는 문화적 주제들과 유사하다. 그것들의 주요 특징은 힘과 깊이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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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 구스타프 융의 페르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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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00:27:46Z</updated>
    <published>2022-10-13T03: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르소나는 그리스 어원의 가면을 나타내는 말로 외적 인격 또는 가면을 쓴 인격을 뜻한다. 본디 연극배우가 쓰는 탈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그것이 점차 인생이라는, 연극배우인 인간 개인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철학용어로는 이성적인 본성(本性)을 가진 개별적 존재자를 가리키며 인간, 천사, 신 등이 페르소나로 불린다. 즉, 이성과 의지를 가지고 자유로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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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스 셸러의 철학적 인간학과  가치윤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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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00:31:48Z</updated>
    <published>2022-10-13T03: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셸러는 독일의 철학자이다. 후설의 현상학을 도입하여 특히 윤리학의 고찰을 통해 지(知), 정(情), 의(意)의 작용을 포함하는 전(全. 전체, 모든) 인격을 기초로 하는 선천적이고 실질적인 윤리학의 건설을 시도하였다. 만년에는 &amp;lsquo;철학적 인간학&amp;rsquo;을 구상하면서 철학을 세계관이자 형이상학적인 지식이라고 하였다. 또 인간은 그 자유로운 결단에 있어서 신의 본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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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르소나(perso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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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00:35:56Z</updated>
    <published>2022-10-13T03: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르소나(persona)는 기독교 스콜라 신학의 용어로서 의지와 이성을 갖추고 있는 독립된 실체를 가리키며 삼위일체의 신 곧, 제1페르소나인 성부(聖父), 제2페르소나인 성자, 제3페르소나인 성령을 이르는 말이다. 삼위일체론에 관계되는 이 용법은 18세기까지 지배적이었다.&amp;nbsp;여기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온 것이 홉스인데, 그는 인격을 기체와 실체로부터 구별하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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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데거의 불꽃 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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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10:09:26Z</updated>
    <published>2022-10-13T03: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데거는 &amp;lt;언어의 도상&amp;gt;에서 정신을 불꽃으로 이해하며 시인의 언어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하이데거에서 &amp;lsquo;정신적(geistlich)이란 정신(Geist)의 의미 안에 있고 정신으로부터 비롯되고 정신의 본질에 따르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날 통용되는 정신적이란 종교적인 면 즉, 성직자 및 교회에서 말하는 정신적 상태와 연관해서 한정해 버렸다. 하이데거에서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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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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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10:12:32Z</updated>
    <published>2022-10-13T03: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이란 일반적으로 물질, 육체에 대립하는 것으로서, 마음(心)과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마음이 주관적, 정서적이며 개인의 내면에 머무르는 것이라면 정신은 지성이나 이념에 지지되는 고차적인 마음의 움직임으로 개인을 초월하는 의미를 가지며 민족정신, 시대정신 등으로 보편화된다. 동서양을 불문하고 마음은 심장의 움직임과 관련되어 신체내부에 자리를 잡은 개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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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데거의 피투와 기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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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3:35:23Z</updated>
    <published>2022-10-13T03: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데거의에 따르면 기투(실존성)는 피투성(사실성) 및 퇴락과 더불어 현존재의 존재인 조르게(관심)를 구성한다. 현존재의 개시성의 하나의 계기인 이해는 기투라는 실존론적 구조를 지닌다. 즉 이해는 현존재가 스스로의 존재 가능성을 향해 몸을 던지는(스스로를 기투 하는) 일인바, 기투는 스스로의 존재 가능에로 개시하면서 관계하는 가운데 존재하는 일인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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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데거의 존재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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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3:35:23Z</updated>
    <published>2022-10-13T03: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존재는 언제나 무언가의 방식으로 존재에 관계한다. 요컨대 존재이해를 갖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통상적으로 여러가지 것들을 이용한다든지 무언가에 대해 말한다든지 할 때, 나아가서는 좀 더 고차적인 지적 활동을 행할 때에 막연하게나마 존재라는 것을 알고 있다. 예를 들어 도구를 사용할 때에는 그 도구가 무언가의 용도로 향해 있는 것이라는 점(도구존재성)을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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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데거의 현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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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8:50:13Z</updated>
    <published>2022-10-13T03: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성적 동물이란 하이데거가 지적하는바 전통적 휴머니즘에 의한 인간의 본질규정이다. 휴머니즘이란 인간이 인간다움을 추구하려 노력하는 모든 사려와 심려를 일컫는다. 따라서 휴머니즘은 인간의 본질을 어떻게 규정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전개된다. 그러나 각각의 휴머니즘이 각양각색일지라도 인간의 본질을 이성적 동물로 정의한 형이상학적 규정을 공유한다. 인간은 최근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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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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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3:35:23Z</updated>
    <published>2022-10-13T03: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감정이란 주관의 심적 상태를 말하며 주관성을 특징으로 한다. 18세기 이래 욕구 능력, 오성(五性)과 함께 인간 영혼의 세 번째 근본 능력으로 간주 되어온 특성, 특히 욕구나 충동생활과 겹쳐져 따로 구분하기 어려운 다수의 방식(감각적, 영적, 정신적)과 양태(정열, 열정, 정서)를 포괄한다. 감정은 감각적 지각, 욕구, 열망, 내적 표상, 기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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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마누엘 칸트의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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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3:35:23Z</updated>
    <published>2022-10-13T03: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대 시민 사회에서 말하는 자유란 다름 아닌 개인의 자유를 지칭한다. 이때 개인이란 개체로서의 인간을 말한다. 서양에서 이 같은 의미에서의 자유 개념은 근대에 와서야 부각되었다. 개인 주체의 개념이 없는 곳에서 자유 개념은 형성될 수 없는바, 한 사람의 성장 과정에서도 주체성에 대한 의식은 사춘기에 이르러서나 뚜렷해지듯이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도 개인 주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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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마누엘 칸트의 사유하는 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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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3:35:22Z</updated>
    <published>2022-10-13T03: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칸트 이전의 근대 철학자들은 판단으로 성립되기 이전의 관념(표상), 그것만으로 인식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하며 그에 준거하여 철학적 문제를 고찰했다. 이에 반해 칸트는 이론철학의 과제를 '어떻게 해서 선험적 종합판단은 가능한가?'라는 물음에 집약한 데서도 알 수 있듯, 판단을 제1차적인 것으로 간주한다. 이러한 전회는 존재론적으로 말하면 세계가 사물의 모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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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와 존재자 그리고 현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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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3:35:22Z</updated>
    <published>2022-10-13T03: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에서 인간은 언제나 중요한 주제였고 근대 이후 서양 철학에서는 특히 중심 문제로 부각되었다. 서양 근대철학은 종래의 전통철학 및 당시의 지배적인 자연과학 이론 즉, 철학에서 라이프니츠, 볼프, 바움가르텐 등의 이성론(합리론)을 수용하고 자연과학에서는 뉴턴의 이론을 신봉했다. 일반적으로 이성론 철학과 뉴턴의 자연과학이 서로 상이한 분야에 바탕을 두고 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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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마누엘 칸트의 코페르니쿠스 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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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3:35:22Z</updated>
    <published>2022-10-13T03: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판 철학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칸트는 대륙의 합리론과 영국의 경험론 모두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 초기에는 라이프니츠와 볼프(Wolff)의 철학적 입장을 취할 정도로 합리론에 심취했다. 라이프니츠와 볼프의 합리적 형이상학에 회의를 품고 영국 경험론 특히 &amp;lsquo;칸트를 독단의 잠에서 깨워 준&amp;rsquo; 흄(Hume)으로부터 강력한 영향을 받은 것은 그 다음 시기였다. 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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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과 주관(subj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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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3:35:22Z</updated>
    <published>2022-10-13T03: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이나 심리학에서 말하는 의식은 광의로는 &amp;lsquo;꽃을 본다, 문제를 생각한다, 기쁨을 느낀다&amp;rsquo; 등 개체가 현실에서 체험하는 모든 정신작용과 그 내용을 포함하는 일체의 경험 또는 현상을 말한다. 심리, 경험, 현상 등과 같은 의미로 자주 사용되기도 하며 또 &amp;lsquo;깨어 있는 상태&amp;rsquo;와 동일시된다. 협의로는 체험하고 있는 것을 특별히 느낄 때에 한해서 사용하고 그러한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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