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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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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쿄에서 일하고 밥먹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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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1:4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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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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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1:36:05Z</updated>
    <published>2025-01-08T11: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회사 산업의와 면담을 했다. 의사가 말하길, 진담자가 복직해도 되는지에 대한 본인의 판단기준은 식욕이 있는가, 수면을 잘 취하고 있는가, 운동을 하는가, 사무업무를 할 수 있는 체력이 있나 인데, 모두 해당한다고 자긴 복직해도 된다고 보고할거라 했다.  의사의 여러 질문들 중 멘탈클리닉을 갈 즈음,&amp;nbsp;본인이 느낀 변화가 무엇이었나였는데,&amp;nbsp;그때 당시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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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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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7:50:10Z</updated>
    <published>2024-12-26T02: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을 쓴 이후 한달하고도 반 정도가 지났다. 상태는 많이 나아졌다. 그냥 아무것도 푹 쉬기만 한 날들을 보내다가, 계속 혼자 있으면 외로움에 상태가 더 안 좋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시간이 난 김에 여행을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호주에 있는 친척을 만나러 갈까 하다가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뉴욕여행을 가기로 했다. 엔저이면서도 돈을 못버는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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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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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2:13:08Z</updated>
    <published>2024-11-12T07: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직을 했다. 새로운 한 달이 시작하는 날이지만 힘들었던 일주일의 끝이었던 금요일에 정신과에 갔다. 일본에서는 정신과라고 하기보다는 멘탈 클리닉이라고 많이 부르는 듯 하다.  왜 갈 생각을 했냐면, 현재 내 상태가 어떤지 내가 느끼는 감정 외에&amp;nbsp;다른 사람의 시선, 특히 전문가가 보기에 어떤지 판단해줬으면 해서였다.  밤에 몇 번이고 울리던 온콜에, 반드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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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전직하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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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12:02:33Z</updated>
    <published>2022-08-23T10: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이야기! 여전히 전직 얘기보다는 그냥 일반적인 회사 이야기가 더 많을 것 같다.  일본에서 2번째 직장도 이전과 같은 SI회사였다. 이야기 전에 SI회사가 무엇인가 하면, SI는 System Integrator의 약자로 서비스 개발을 해주는 회사이다. 이 개발을 위해 각 회사에 파견을 보내는 게 SI 회사가 하는 일이다. 소속된 엔지니어는 영업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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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순이의 도쿄 빵집 소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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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4T04:27:13Z</updated>
    <published>2022-08-21T00: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빵을 정말 좋아한다. 밥빵면 중에서 밥&amp;lt;면&amp;lt;빵 의 수준으로 좋아한다. 밥 없이 한 달 정도는 충분히 살 수 있다. 그래서 도쿄에서 빵을 찾아다니면서 먹는 데에 재미를 붙였다. 물론 지금은 맛집을 찾아다니는 행위 자체에 권태기가 오기도 했고, 집 주변에 있는 빵집도 충분히 맛있기 때문에 열정적으로 찾아다니지는 않는다.  그래서 그동안 다녀온 빵집들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V%2Fimage%2FDeTm6yNKopeekWpjTZxMmr6F32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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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전직하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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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03:29:51Z</updated>
    <published>2022-08-17T11: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 5년 차 직장인으로 근무하면서 이직(일본에서는 보통 전직이라고 한다)을 한 적은 2번이다. 현재 다니는 회사가 세 번째 회사인데, 이 회사에서 만 3년 넘게 다니고 있으니 앞서 다닌 회사는 오래 다니지 않았다. 그 두 번 왜 이직을 했는지, 일본의 이직 플로우는 어떤지 등등 관련 내용을 요리조리 잘 섞어서 얘기해보려 한다. 개발자로서 이직을 한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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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직업을 정하게 된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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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5:20:30Z</updated>
    <published>2022-08-15T04: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적성이 뭔지 모르겠고, 어떤 걸 원하는지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난 이런 단계를 통해 직업을 정할 수 있었다고 공유를 하고 싶어서 글을 적어본다.  나는 현재 일본에 있는 IT기업에서 개발자로 일을 하고 있다. 일본에 거주하며 개발자로는 5년 차고, 혼자 외국에서 산지는 7년 차다. 한국에서는&amp;nbsp;계약직이나 아르바이트로 영한 번역일을 했었다. NGO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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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당일치기 여행 - 카루이자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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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6:56:20Z</updated>
    <published>2022-07-31T11: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탄을 보시려면 여기로&amp;nbsp;https://brunch.co.kr/@a4611dbd6bc9454/3  언제쯤 다른 곳으로 이동할까 고민하던 중 블로그를 찾아봤는데, 빨간 버스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호텔에 오기 전 구긴자도오리에서 잠깐 본 빨간 버스가 생각이 나서 찾아보니, 구긴자도오리 부터 만페이 호텔을 지나 전망대까지 올라가는 버스였다. 50분에 한 대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V%2Fimage%2FtNc_Y9dP8-Ecxh3fxSwR4OMXJW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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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당일치기 여행 - 카루이자와 #1 - 충동적으로 특별한 계획 없이 카루이자와 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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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13:34:08Z</updated>
    <published>2022-07-31T08:1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일요일에 근무를 해서 대체휴일을 받았다. 저번 달에는 그냥 집에서 푹 쉬었는데, 이번 달에는 어딘가로 떠나고 싶었다. 그래서 도쿄 근교에 가까운 곳 중 어디가 좋을까, 찾아봤는데 아타미랑 카루이자와가 마음에 들었다. 아타미에서는 미술관과 바다를 보고 싶었고, 카루이자와에서는 호수와 만페이 호텔을 가보고 싶었다.  어차피 8월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V%2Fimage%2Fx-PSYQJNNEwxWH0gkug4a49EJ6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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