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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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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국 알리바바에서 5년간 근무하고, 현재는 미국계 전자상거래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워커홀릭이 되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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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15:16: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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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기를 시작하며 - 앞으로 어떤 것을 끄적여볼지 생각해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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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13:14:19Z</updated>
    <published>2023-05-05T06: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에서 해외 근무를 7년 반 정도 하면서, 문득 순간순간 글을 써보자. 라고 마음을 먹었던 적이 참 많았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손을 못 대고 있었다. 생각해보면 그간 다녔던 회사들에서도 직원의 대외활동에 이런저런 제약을 걸기도 했고, 한달에 양파 8개를 요리에 쓰는 것을 삶 속 KPI로 삼아가며 일상을 찾아야 할만큼 정신 없이 바쁜 삶에서 글 쓸 만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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