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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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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enn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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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소에는 책을 읽고, 때때로 글을 써요. 해가 떠있는 시간에 맞춰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고, 취미로는 수영과 축구를 해요. 다양한 사람들과 새로운 이야기를 나눌 때 눈이 반짝여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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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1T11:21: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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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왼손은 거들 뿐-과연 그럴까요? - 바야흐로 9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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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02:30:03Z</updated>
    <published>2024-09-04T04: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LUCY - 낙화&amp;nbsp;함께 들으며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내가 풋살을 사랑하는 이유를 늘어놓자면 끝이 없지만. 그리고 그것이 곧 풋살이 가진 장점이 되겠지만 풋살에는 불문율처럼 붙어 다니는 수식어가 있다. 바로 부상이다. '한 골을 넣기'(다섯 글자로 표현하기는 참 쉽다.) 위해서는 온몸을 사용해서 공의 움직임을 따라 자세를 바꿔야 하고 동그란 공이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Up%2Fimage%2FX5FubyV5lWFHv3NbGmU5z-IHj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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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 번아웃을 이겨내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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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5:32:23Z</updated>
    <published>2024-01-24T04: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 뜬금없이 눈물이 나고, 자책에 허덕이다 &amp;lsquo;왜?&amp;rsquo;라는 질문이 끝없이 나를 괴롭힌다. 이 물음은 현재 처해 있는 외부 현상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일 수도 있고 나를 향한 것일 수도 있다. &amp;lsquo;나는 왜 이렇게밖에 하지 못하지?&amp;rsquo;, &amp;lsquo;나는 왜 이렇게 나약하지?&amp;rsquo; 그리고 &amp;lsquo;나는 왜 이 모든 것들을 선택했지?&amp;rsquo;.     보통의 사람들은 이 모습을 &amp;lsquo;번아웃&amp;rsquo;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Up%2Fimage%2FgflBoIlmNtufa1vUNe52-kVur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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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는 제주, 일일 책방지기입니다(2) - 누구나 가슴 속에 하나씩 품고 있는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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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02:15:08Z</updated>
    <published>2023-12-27T14: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인간에게는 누구나 가슴 속에 비밀스러운 꿈이 하나씩은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그 꿈이 80일 간의 세계일주일 수도, 유기견 100마리 구조하기일 수도,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먹방 유튜버가 되는 것일 수도 있겠죠. 저에게 책방을 운영하는 것은 그런 류의 꿈과 비슷했어요. 언젠가 해보고는 싶은 일이지만 도무지 엄두가 안나는 그런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Up%2Fimage%2F0aX5ppSzKLM5tPcQTMzatmI9D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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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는 제주, 일일책방지기입니다 - 한 손 책방지기의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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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7:23:25Z</updated>
    <published>2023-12-15T05: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2시, 제가 있는 곳 제주에는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있어요. 나고 자란 곳이 바다가 가득 펼쳐진 강원도 동해안이지만, 제주 바다가 주는 풍경은 언제나 새로운 느낌으로 설레는 것 같아요. 최근 방영하고 있는 JTBC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는 제주를 떠나온 청춘들이 고향의 품 제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는 이야기가 방영되고 있는데요. 제 고향은 제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Up%2Fimage%2FcM734I8fCr2colo0bicaNDNiE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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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꾸준함&amp;rsquo;이 가져다주는 요행 - 축구, 아직도 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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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6:44:55Z</updated>
    <published>2023-12-02T23: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제나 요행을 바라는 사람이었다.    학창 시절 성적을 평가하는 시험에서는 내가 공부한 것보다 1문제만 더 맞히기를 바랐다. 사회에 나가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자소서를 제출할 때면 실수로라도 내 자소서가 통과되기를 간절히 빌었으며, 뜬금없이 길을 걷다 돈을 줍는다든지(?) 아무튼 로또나 주식 같은 큰 성공은 아니더라도 소소한 행운이 따르는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Up%2Fimage%2F7bU0V-H90hknnajDvSPb29SUD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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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치님, 저 풋살 못하겠어요 - 나의 가장 못나고 어색한 모습에 직면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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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3:10:40Z</updated>
    <published>2023-11-23T23: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치님, 저 풋살 못하겠어요.    실제로 3월 정규 수업 내내 이 말을 달고 살았다. 워밍업부터 나만 혼자 로보트처럼 뻣뻣했고 패스 연습과 연이은 미니 게임에서는 안 그래도 어색한 팀원들에게 번번이 민폐(보통, 이 단어는 풋살에서는 금기어다. 특히 우리팀에게는 그렇다.)가 되는 것 같았다.     &amp;lsquo;할 수 없다&amp;rsquo;, &amp;lsquo;못 하겠다.&amp;rsquo;와 따위의 말은 보기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Up%2Fimage%2FNweYL2Rp_RUNE2J-QIdnqz_3D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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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 때리는 그녀들'을 아시나요? - 작은 움직임이 모여 만드는 동그란 궤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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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3:08:38Z</updated>
    <published>2023-11-15T08: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에 진심인 여성들과 국가대표 감독들이 모여 건강한 감동을 만들어 가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화제로 근 몇 년간 동네 원데이 클래스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여성들 사이에서 '축구' 혹은 '풋살'이라고 불리는 운동이 뜨거운 관심을 받은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TV 프로그램을 잘 챙겨보지 않는 나에게 여성들이 축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Up%2Fimage%2FR_tiYRf29ZQM7xxFH0QWNhhPq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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