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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매통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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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통과 오해에 대해 고찰하고 솔루션을 구상합니다. 수 년 간 사회 고위급 인사의 통역사로 활동하며 소통과 의미의 전달에 대해 현장에서 체험하며 경험과 고민을 쌓았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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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1T11:24: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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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역 에피소드 #1 - 막걸리는 막 걸러서 막걸리입니다 - 통역이 안 되는 내용을 통역해야 한다면 어떡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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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1:58:37Z</updated>
    <published>2024-12-26T01: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역장교로 근무하던 시절, 한미 연합연습을 마칠 때마다 한&amp;middot;미 양측 사령관 주관으로 주요 지휘관들이 참석하는 만찬이 열리곤 했습니다. 모두가 힘든 연습을 마무리하고 축하하는 자리였지만, 통역장교들에게는 마지막으로 온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그날 저는 양측 참모장 사이에 앉아 있었습니다. 건배사를 통역하며 참석자들이 막걸리를 시원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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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매통역사의 야매 이론] 7. 통역의 가치 포텐 - 현장에서 많은 소통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컨설턴트 포텐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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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2:50:24Z</updated>
    <published>2024-10-16T02: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매통역사의 개인적인 견해는 통역사가 소통의 현장에서 언어문제 외 다양한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는 포지션에 있으므로 밸류체인의 시작부터 끝, End-to-End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매력적이라는 점이다. 통역사는 언어전문가가 아닌 이해전문가입니다. 언어의 장벽을 해결하려면 결국 다른 소통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솔루션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Us%2Fimage%2FyGhdZvb4fes8DME1HziRUgfMEA4.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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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매통역사의 야매 이론] 6. 나에게 맞는 옷 찾기 - 통역과 소통에 대한 가치관을 점검하고, Best Fit인 유형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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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2:50:12Z</updated>
    <published>2024-10-16T02: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역사 유형은 각 통역 이벤트에 대한 준비&amp;nbsp;혹은 통역사로서 나의 페르소나를 점검하기 용이한 가이드라인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통역사의 Value Proposition에 대한 개인적 결심이 가장 중요하다. 통역사는 언어전문가가 아닌 이해전문가입니다. 언어의 장벽을 해결하려면 결국 다른 소통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솔루션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서로 소통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Us%2Fimage%2FNCwa0SvmZxv6qxQQ0c6KV6PAfd8.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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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매통역사의 야매 이론] 5. 나는 어떤 통역사일까? - 가치관과 스타일에 따라 나눠본 통역사의 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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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2:50: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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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커버하는 가치사슬의 조합에 따라 통역사를 여러 유형으로 나눌 수 있으며, 현장에서 얼마나 적극적인 자세로 소통의 솔루션을 제시할 것인지에 대한 선호도에 따라 유형을 고르면 된다. 통역사는 언어전문가가 아닌 이해전문가입니다. 언어의 장벽을 해결하려면 결국 다른 소통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솔루션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것만큼 어려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Us%2Fimage%2FQNPKBkZtrx_GasvkOoDUciwKv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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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매통역사의 야매 이론] 4. 가치사슬, 가치선택 - 야매통역사의 야매 이론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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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2:49: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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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Input을 가치사슬 단위로 고려하는 것이 효율적인 선택의 지름길이며,&amp;nbsp;결국 통역사로서 어떤 가치를 제공할 것인지에 대해 개인마다 해답을 내야 한다. 통역사는 언어전문가가 아닌 이해전문가입니다. 언어의 장벽을 해결하려면 결국 다른 소통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솔루션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것만큼 어려운 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Us%2Fimage%2FC83qAznRcixTdO947STXdAYmx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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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매통역사의 야매 이론] 3. 소통의 가치사슬에 대해 - 내 머리부터 네 머리까지 생각이 전달되는 모든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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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소통의 전체 가치사슬에 걸쳐 발생하는 모든 Input은 잠재적 Input이며, 가치사슬 전반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어떤 Input을 고를지 고민을 시작할 수 있다. 통역사는 언어전문가가 아닌 이해전문가입니다. 언어의 장벽을 해결하려면 결국 다른 소통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설루션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것만큼 어려운 게 없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Us%2Fimage%2FfYswFzkX0KxeDFNoK9rdZnR-Ng8.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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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매통역사의 야매 이론] 2.어디까지 통역해야 할까? - 말은 해석이 여지가 있고, 여러 해석 중 베스트를 선택해서 전달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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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2:49:12Z</updated>
    <published>2024-10-16T02: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역사의 이해력을 결정짓는 핵심은 클라이언트의 발화 내용을 비롯한 여러 현장 내외의 Input 중에 무엇을 선택하고 배제할지 명확하게 통제하는 것이다. 통역사는 언어전문가가 아닌 이해전문가입니다. 언어의 장벽을 해결하려면 결국 다른 소통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솔루션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것 만큼 어려운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Us%2Fimage%2FBkeXBLzwBm-_TcIoYZUjEz8fN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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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매통역사의 야매 이론] 1. 통역은 왜 어려운가? - 언어는 기본이고, 상대방을 찰떡같이 이해하는 통찰력이 진짜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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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2:48:49Z</updated>
    <published>2024-10-16T02: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역은 언어 이상으로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는 꾸준한 역량이 필요하며, 그 이해에 기반해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클라이언트의 메시지를 도착어로 내는 것이 &amp;lsquo;잘하는 통역&amp;rsquo;이자 통역이 어려운 이유의 핵심이다. 통역사는 언어전문가가 아닌 이해전문가입니다. 언어의 장벽을 해결하려면 결국 다른 소통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솔루션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서로 소통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Us%2Fimage%2FVbdzZyQXUzQ7ayVwFPJFQffvLhU.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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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매통역사의 7년 생존 노하우 (2/2) - 통역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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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1:13:52Z</updated>
    <published>2024-10-16T01: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제 소개를 드리고, 통역사로서 걸어온 좌충우돌 생존기를 간단히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글은 두 가지 핵심 질문, 즉 통역은 왜 어려운가, 그리고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깊게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생각을 정리하다 보니 글이 너무 길어져 서머리 형식으로 압축시킨 게 이번 글인데, 전체 시리즈도 이후 업로드할 계획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Us%2Fimage%2Fb1P_B7zc5OVcDbeLyDs4XmHzy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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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매통역사의 7년 생존 노하우 (1/2) - 통역사로 살아남은 제가 용해서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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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0:54:21Z</updated>
    <published>2024-10-16T00: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Who am I and why am I writing 저는 7년 차 통역사입니다. 횟수로 치면 약 300건의 통역 이벤트를 경험했습니다. 2017년 공군통역장교로서 통역에 입문한 이후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공군과 국방부 고위인사들을 통역했고, 현재는 기업 전략기획실에서 근무하며 통역사 역할을 겸업으로 통역 커리어를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꽤 전문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Us%2Fimage%2F6NhmMA7IGhHJdqHXdDJ-nguzfg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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