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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일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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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ileensloung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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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에일린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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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13:0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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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원에서 자영업으로 - &amp;ldquo;오션즈8&amp;rdquo;으로 팀을 모으다  - 원격 재택근무, 이를 통해 경단녀들이 다시 뭉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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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14:30:40Z</updated>
    <published>2024-04-19T12: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회사를 그만두면서 하나 결심한게 있다.  회사에 내 라이프스타일을 끼워맞추지 말고, 내가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먼저 정한 후 이에 맞는 일을 찾자.  많은 대기업 및 중견 기업에서 생존하는 방식인 저녁 음주와 골프를 안하면서도 생존할 수 있는 일터여야 한다.  타고난 체력이 아니다보니 아침잠도 필요하고, 밥먹고 2~30분 꼬박꼬박 걸어주어야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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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가정, 삶 - 그 우선순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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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7:45:03Z</updated>
    <published>2024-03-04T06: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과 가정, 그리고 삶 전반에서 &amp;ldquo;우선 순위&amp;rdquo;(priorities)를 명확히 갖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amp;lsquo;더할 것&amp;rsquo; 보다 &amp;lsquo;안할것, 덜할 것, 내려놓을 것&amp;rsquo;을 어떻게 정의할지가 더 중요하며, 이에 따른 trade-off를 감당하면서도 내려놓을 수 있는지가 제일 중요하다. 가족이 나에겐 제일 우선 순위야!라고 다들 얘기하지만 가족과의 시간을 위해 나는 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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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밸과 MBTI, 그 균형에 대하여 - 무너진 균형을 바로잡아가며, 비틀비틀 넘어지지 않고 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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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09:19:00Z</updated>
    <published>2023-07-09T03: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라밸, 좌우 중도, 외향 내향 등, 여러 성향과 라이프스타일 사이에서 언제나 정중앙의 중도와 중용을 지킬 수 있으면 가장 베스트겠지만 어쩌다 한쪽으로 쏠렸을 경우, 마치 왼쪽으로 기운 배를 바로 잡기 위해 오른쪽으로 핸들을 이빠이 돌려야 하는 것처럼, &amp;rsquo;극과 극&amp;lsquo;을 오가면서 아슬아슬하게 균형점을 잡아나가야 할 때도 있는 것 같다.   정치는 잘 모르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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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글을 쓰는가 - 브런치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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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8T08:35:05Z</updated>
    <published>2023-05-28T03: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던 것 같다.  일 자체가 꽤 글을 쓰는 직업이긴 했지만, 엄밀히 말하면 내 깊은 곳의 자신이 쓰고 싶었던 글과는 다소 거리가 있었다.   영문학도로 4년을 지내며, 영어도 문학도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진 않았지만, 뭔가 글은 열심히 쓰고 지냈던 것 같다.  애정하는 친구 (지금 정말 멋진 글을 쓰고 번역하는 업을 갖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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