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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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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ollif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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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청와(靑蛙) 조창현의 브런치입니다. 청와는 청개구리입니다. 삐뚤어진 세상에 똑 바로 서 있는 개구리 청와는 무엇인가의 본질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 본질에 대한 글을 적어 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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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12:5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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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인간 -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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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6:34:25Z</updated>
    <published>2025-10-19T16: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인간의 근본과 목적: 성장을 위한 수도(修道)의 존재 우주의 차원 구조 속에서, 4차원 이상의 차원에 머무는 신명(영)들은 더 높은 차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공부(수도, 修道)를 합니다. 아직 차원이 낮은 신명들, 즉 '어린 영'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높은 차원의 신명들은 이 3차원 인간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인간 세상은 곧 신명들의 학교이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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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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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6:35:36Z</updated>
    <published>2024-09-16T09: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이 꼭지의 가장 근본이 되는 세계관을 정리하려 한다. 처음은 생각하는 바 그대로 정리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쉽게 시작했으나 진행할수록 어려워진다. 진행하다 보니 이 꼭지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글의 중요성에 비해 지식이 너무 짧음을 알게 한다. 확인하거나 검증할 수 있는 내용은 하나도 없고, &amp;nbsp;체계적인 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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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은 공(空)하다? - 시뮬레이션 우주 :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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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6:38:56Z</updated>
    <published>2024-02-17T16: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 색즉시공(色卽是空)&amp;nbsp;공즉시색(空卽是色) - 보이는 것은 곧 보이지 않는 것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곧 보이는 것이다. - 실상(實像)이 곧 허상(虛像)이며, 허상(虛像)이 곧 실상(實像)이다. 서로 상반된 것이 같은 것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 있는 것이 곧 없는 것이고 없는 것이 곧 있는 것이다. 有卽無이고 無卽有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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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회와 천국 - 세계관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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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6:39:21Z</updated>
    <published>2024-02-16T02: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는 오래전부터 세상이 이승과 저승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좀 더 상세하게는 9개 이상의 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이승과 저승의 관계는 크게 두 가지 설이 있다. 하나는 윤회라고 하는 순환적 세계관이며, 다른 하나는 &amp;ldquo;죽어서 저승으로 간 후 천국 혹은 지옥으로 간다.&amp;rdquo;라는 직선적 세계관이다. 저승과 이승을 왕복하는 순환적 세계관(輪迴윤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by%2Fimage%2FI_nArNvTAkkMB0ZsBxPlPKuhq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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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道란 무엇인가? - 道의 사전적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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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6:42:45Z</updated>
    <published>2024-02-15T10: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가설 &amp;ldquo;道&amp;rdquo;가 무엇일까? 이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을 시작하기 전에, 道에 대한 기대치를 먼저 생각해 본다. 道에 대한 기대치란 道가 정확하게 어떤 것인지는 모르지만 어떠한 것이어야 한다. 혹은 어떤 것이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정의를 말한다. 이를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은 이후 정리해 내는 결론과 앞에 언급한 기대치가 어느 정도 일치하는가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by%2Fimage%2FyN2yCx9cKpfni7aTh8ojxL6iv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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