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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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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가면서 느끼는 것들을 기록하고, 나만 그런가? 라는 질문에 모두가 할 수 있는 고민이라는 것을 나누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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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09:54: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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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에 대하여 #4 - 현재를 누린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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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6:37:25Z</updated>
    <published>2025-11-20T06: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각자 현재를 살아가는 중이다. 나는 살아간다는 표현도 좋지만, 현재를 누린다는 표현을 좋아한다.  어떤 사람에게는 별 거 아닐지 모르지만, 나는 오늘, 현재를 살아가는 것 또한 내가 맛있는 것을 먹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는 것이기에 누릴 수 있는 하나의 특권 같아서 현재를 누린다는 표현을 쓴다.  이렇게 생각하다보면,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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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에 대하여 #3 - 노력이라는것을 하면 생기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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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6:44:29Z</updated>
    <published>2025-11-18T06: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쉽게 얻어지는 것들이어보이지만, 생각보다 우리는 그것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면서 산다. 그게 노력이라고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지만, 무의식중에 베어있는 습관 또한 노력을 통해 얻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험을 잘보는 것, 수학을 잘하는 것, 좋은 대학에 가는 것, 돈을 많이 버는 것.  어떤 사람들은 그냥 머리가 좋아서 잘하는거라고 생각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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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에 대하여 #1 - 나에게 우정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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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7:20:37Z</updated>
    <published>2025-11-17T07: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을 좋게 보는 것, 즉 나를 좋게 봐주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다. 그 당연하지 않은, 이유 없는 호의를 받을 때의 나는 항상 감사함을 느낀다.  사실 생각해보면 전 세계의 사람들을 모집단으로 보았을때, 개개인마다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가 모르는, 관심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 관심을, 호의를 받는다는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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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에 대하여 #2 - 자존감이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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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7:19:16Z</updated>
    <published>2025-11-17T07: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이 뭘까?라는 의문이 들었던 시기가 있었다.  자존감이 낮은 상태, 자존감이 높은 상태는 뭐를 보고 알 수 있으며 판단 기준이 뭘까? 나는 과연 자존감이 높을까? 아니면 낮을까?  시간이 지나고 나서 느낀 자존감에 대한 답은 나에게 있다. 내가 나의 모습에 만족하는가?  예를 들어 내가 많이 먹어서 살이 쪘다고 가정해 보자. 많이 먹어서 살이 찌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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