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슈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p4Y" />
  <author>
    <name>shooni</name>
  </author>
  <subtitle>냅다 실행하고, 끝내 해내는 사람</subtitle>
  <id>https://brunch.co.kr/@@ep4Y</id>
  <updated>2022-07-22T04:53:35Z</updated>
  <entry>
    <title>2026년을 시작하지 못한 친구들에게 - 노션 커뮤니티 슈크림 마을의 이장이자 슈크림들의 친구로써 남기는 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p4Y/5" />
    <id>https://brunch.co.kr/@@ep4Y/5</id>
    <updated>2026-03-10T11:58:20Z</updated>
    <published>2026-03-10T11: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슈크림 친구들! 슈크림 마을 이장 노슈니야.  새해가 시작되고 여기저기서 새로운 시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어. &amp;lsquo;올해는 어떤 일들을 벌여볼까?&amp;rsquo;부터 시작해서&amp;nbsp;이미 다양한 일들얼 벌여 결과를 수확하고 있는 사람들까지 눈에 보이고 있지.  그 가운데 난?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ㅎㅎ.. � 주눅이 들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스스로를 자책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4Y%2Fimage%2FrAN_BEpOJE3IMkbnGqstPN15bc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험없는 취준생들과 오프라인 행사를 했다. - 돈도 장소도 없이 취준생들을 모아 100명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p4Y/4" />
    <id>https://brunch.co.kr/@@ep4Y/4</id>
    <updated>2025-10-26T15:45:32Z</updated>
    <published>2025-10-26T15: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7월 10일  100명 규모의 오프라인 행사를 해보자! 라며, 취준생 친구들을 모았다. 그리고 정확히 100일뒤인 10월 18일에 우리는 행사를 할 것이라며 날짜를 못박았다.  돈도, 장소도, 주제도, 내용도 없이 아무것도 없는 0인 상태에서 내던진 말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amp;nbsp;無의 상태인 나를 보고 모인 지금의 팀원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4Y%2Fimage%2F9vEbqz-w2rNohFeAvS3M1x9re7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짜치는 경험과 찌질함의 연속이었던 천스체 PM의 경험 - 셀피쉬클럽의 천하제일 스타트업 체육대회 시즌2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p4Y/2" />
    <id>https://brunch.co.kr/@@ep4Y/2</id>
    <updated>2025-05-02T12:39:13Z</updated>
    <published>2025-05-02T08: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천스체 PM 슈니입니다. 이 글은 IT기업에서 10년차 마케터이자 PM으로 살아왔지만 스스로에 대한 불안이 컸던 한 사람이자, 동시에 셀피쉬클럽에서 AI 마케팅팀 리드를 맡고 있으며, 노션 부터 연애 방법론까지 다양한 공유회를 진행했던 도전적인 슈니의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아래 글은 좀 더 진솔한 이야기를 서술하고 싶어 평서체로 작성하였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4Y%2Fimage%2F3p9DDY_y8y-iw-qgcyHB_oUv1_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년, 밀도 높은 몰입으로 만들어낸 커뮤니티 성공 공식 - 커뮤니티를 [시작]하자. 그리고 [문화]를 만들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p4Y/1" />
    <id>https://brunch.co.kr/@@ep4Y/1</id>
    <updated>2023-06-25T15:04:36Z</updated>
    <published>2022-12-01T13: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3월 8일 페이스북에 그룹을 하나 만들었다.&amp;nbsp;이름은 럽수다 - Talk Play Love. 촌스럽지만 그 당시 내 감성에 딱 맞았던 이름, 사랑에 대해 수다를 떨고 같이 놀기 위해 만들어진 여자들만의 커뮤니티다.  2015년 초 부터 2017년 말 까지 난생 처음 커뮤니티를 운영해보는 초보 운영자였지만, 하루 종일 럽수다만 생각할 정도로 열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4Y%2Fimage%2FIBqhDO5harZRrJTtMhU_Ddzqzo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