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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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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onirecor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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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squo;기록하지 않으면 기억되지 않는다&amp;rsquo;는 마음으로 매일 다이어리를 쓰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작은 행복이 되어주는 기록 생활의 쓸모와 방법을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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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00:31: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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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과 다른 결말 - 생각노트를 쓰며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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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7:52:34Z</updated>
    <published>2026-03-15T07: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생각노트를 쓰게 됐을까?  오늘 생각노트에 쓸 주제는 생각노트에 대한 생각이었다. 노트에 끄적일 땐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브런치를 켜고 글을 새로 쓰는 순간 결론이 났다. 생각노트에 대한 내 생각은 '사유의 시간을 만들어 준다'는 것.  평소 여러 개의 생각을 동시에 하고 복잡하게 얽혀있는 머리가 생각노트를 쓰면서 하나의 생각을 쭉 이어나갈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fO%2Fimage%2FdoFHKz-3D7EzHcxHbKZGMCkEw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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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면서 느낀 점 - 아이디어의 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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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12:40:14Z</updated>
    <published>2024-05-07T07: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많은 사람들이 기록을 즐겼으면 하는 순수한 바람으로 시작한 다이어리 템플릿에 이어 엑셀 가계부까지 공유하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줬다. 처음엔 그 관심이 좋았다. 댓글과 조회수가 늘수록 사람들에게 기록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한다는 생각에 그저 좋기만 했다.   아주 드물게 감사인사를 받기도 한다. 감사 인사를 받은 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fO%2Fimage%2FkcIfdTPTfwE8dphFaDzU6rg7C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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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분비는 어디에서 올까 - 건전한 쾌락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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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4:50:00Z</updated>
    <published>2024-04-18T02: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 아이를 등원시키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아무도 없다. 드디어 자유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다이어리에 좀 끄적이고 글도 쓰고 오랜만에 다꾸도 좀 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생각에 신나 있었다. 책상에 앉기 전, 잠깐 알림을 확인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켰다. 인스타그램을 켜자마자 처음 보이는 피드에 사로잡혀 나도 모르게 1시간 가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fO%2Fimage%2FVpTi_GXFYx9Jx7-yob_p9mWdF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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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여행자가 되는 방법 - 행복의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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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5:56:10Z</updated>
    <published>2024-04-17T05: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속해있는 글쓰기 모임에선 매일 아침저녁으로 편지가 온다. 오늘의 주제가 영화인 만큼 아침 편지도 영화 '어바웃 타임'의 명대사가 실리며 작가의 말이 덧붙여 있었다. 어바웃 타임은 내가 좋아하는 영화 중에서도 손에 꼽는다. 무려 5번이나 봤으니 두말할 것도 없다. 처음엔 주인공들의 러브 스토리가 사랑스러워 좋아했던 영화였다. 그다음엔 작품의 분위기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fO%2Fimage%2Fe0DHWL1k_6A2LDs_JpSQfRh5Y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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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안녕히 주무셨나요? - 수면 기록으로 돌아보는 컨디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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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12:40:43Z</updated>
    <published>2024-04-12T05: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면 시간과 수면의 질 유튜버 진지우기님의 [퍼스널 저널링]을 읽고 참고한 컬렉션으로 수면 기록을 시작했다. 어떤 날은 여러 번 자다 깨다를 반복하며 9시간 이상을 자고, 어떤 날은 깨지 않고 5시간 30분을 잤다. 시간으로만 따지면 여러 번 자다 깼지만 9시간 이상을 잤던 날의 수면의 질이 좋아야 했지만 결과는 그 반대였다. 이러한 결과가 참 신기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fO%2Fimage%2FG-LCb-2Ur_up-gQNntDQ1rLoo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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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고 즐겁게 쓰는 일기 - 한 줄 일기 사용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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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04:57:04Z</updated>
    <published>2024-04-10T05: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줄 일기로 시작된 불렛저널  매달 불렛저널 셋업에서 빠지지 않는 컬렉션이 있다. 그것은 바로 &amp;lsquo;한 줄 일기&amp;rsquo;! 나는 한 줄 일기를 쓴다. 불렛저널을 입문하고 먼슬리 다음으로 가장 처음 그려본 컬렉션이다. 이후 자유도가 높은 불렛저널 시스템에 적응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컬렉션을 따라 하곤 했다. 하지만 내가 아닌 남에게 맞춰진 기록방식은 나에게 맞을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fO%2Fimage%2FrFTb4hAofZ1wDDRwpf9peUsfp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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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의 가치 - 그렇게 오늘도 다이어리를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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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13:08:30Z</updated>
    <published>2024-04-05T02: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을 통해 가장 큰 깨달음을 얻은 것은 '기록하지 않으면 언젠가 잊혀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가끔 기록을 '타임캡슐'이나 '자서전을 쓰는 일'이라고 표현한다. 지난 기록을 뒤적이며 그땐 그랬지 하며 추억을 회상하곤 한다. 그것을 모아 보면 내 일생의 이야기가 된다. 그렇게 타임캡슐이 쌓여 나의 자서전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다.  기록의 가치를 알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fO%2Fimage%2Fc9WJ2hadsuYPtI6943ExYCWWO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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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큰 어른의 알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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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0:47:13Z</updated>
    <published>2024-04-04T04: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어린이집을 다녀도 어플로 알림장이 온다. 하지만 내 또래나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보통 알림장을 초등학교 재학 중에 처음 접했다. 중학생이 되면 알림장을 쓰는 것은 더 이상 의무가 아닌 본인의 몫이다. 초등학생일 때처럼 알림장을 보고 배껴쓰라는 사람도 없고, 매 과목마다 선생님이 달라 담임선생님이 챙겨줄 수가 없다. 그 누구도 알림장을 쓰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fO%2Fimage%2F36yNjGmHut0tj_Fl1RrIsjN88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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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다이어리 고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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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7:43:42Z</updated>
    <published>2024-04-03T03: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다이어리다. 각자 취향에 부합하는 다이어리에 보다 즐거운 기록을 할 수 있도록 '나에게 맞는 다이어리 고르는 방법'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다이어리 크기와 제본방식, 속지구성, 종이질까지 다이어리의 선택 기준은 총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나에게 맞는 다이어리 고르는 방법 1. 다이어리 크기(A5와 A6 등) 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fO%2Fimage%2F0PV5rKeHBH-vx5Pgv82xu-Ce6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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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한 기록을 위해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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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01:09:43Z</updated>
    <published>2024-04-02T01: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한 기록이 어려워요''어떻게 하면 꾸준히 기록할 수 있을까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주 받는 질문이다. 꾸준함은 쉬운 것 같으면서도 많은 사람이 어렵게 느낀다. 기록도 시작은 쉬운데 꾸준히 해나가는 게 어렵긴 마찬가지다. 그러나 몇 가지 방법만 알고 있다면 누구나 꾸준한 기록 생활을 할 수 있다.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반복하는 것이 좋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fO%2Fimage%2FN89mehqU8zicasmBK1700qJEN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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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이어리에 기록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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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06:47:49Z</updated>
    <published>2024-04-01T02: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신혼살림을 파주에서 시작했다. 파주에서도 아주 위쪽. 서울에서 파주가 아주 먼 거리는 아니었지만 거의 모든 시간을 서울에서 보낸 나에게 파주란 멀고 낯선 도시였다. 신혼집은 그나마 시내였는데, 그마저도 시골처럼 느껴졌다. 공기조차 새롭게 느껴진 도시. 50만 인구가 거주한다지만 정작 내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던 그곳. 파주에서의 신혼생활은 아무것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fO%2Fimage%2F9wQnB1focFvtVunk4Kcq_Klc7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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