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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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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톡홀름 사는 퍼포먼스 마케터. 평등과 신뢰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해 이주하게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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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06T02:1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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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에서 일하는 한국 여성들 ② 세일즈 매니저 안하루 - 유명 커피 체인의 워홀러 바리스타에서&amp;nbsp;본사 세일즈 매니저로 서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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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22:11:35Z</updated>
    <published>2021-07-25T21: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나로서 온전히 오롯하게 설 수 있다는 점이&amp;nbsp;스웨덴에서&amp;nbsp;행복을 느끼는 이유예요.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해요! 안녕하세요! 스칸디나비아계 로스터리 회사인 요한앤뉘스트롬(Johan&amp;amp;Nystr&amp;ouml;m)에서 세일즈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안하루라고 합니다. 저는 2019년 11월에 워홀 비자로 입국해서 스웨덴 스톡홀름으로 온 지 일 년 반이 되었고, 지금도 매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zQ0l0klJGCwsybR9JdHt1finI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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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에서 일하는 한국 여성들 - 프롤로그 - 반의 반줌단, 스웨덴에서 일하는 한국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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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6T16:45:49Z</updated>
    <published>2021-03-28T23: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스웨덴에서 경제권을 가진 한국 여성들은 도대체 어디 있을까?&amp;quot; 5년 전인 2016년, 스웨덴으로 이주하겠다고 마음을 품게 된 이래로 한국에서 얻을 수 있는 최대한의 정보를 끌어모아도 쉽게 답하기 어려웠던 질문이 있었다. '한국인으로서, 아무런 기반 없이 스웨덴에 취업하는 것이 얼마나 쉬운가?'  당시 인터넷에서는 '스웨덴에서 독립적으로 일자리를 찾아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2fWUcFUSLq23fDMeGdTIwLp9F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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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취업 인스타그램 라이브 공지 - 금일 21일 오후8시 인스타그램 @_sun.park님과의 라이브 대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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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6T16:45:59Z</updated>
    <published>2020-06-21T09: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스웨덴 취업, 이직 및 생활 관련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하게 되어 스웨덴 취업 및 해외 취업에 관심있는 구독자 분들에게 생생한 취업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21일 일요일 한국 시간 8PM, 스웨덴 및 독일 시간 1PM에 @_sun.park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하시는 분은 선정님 (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S1MKZV0yxekmD7Qp-2rXQb1NVJ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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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테크 회사, 드디어 취업했습니다 - 스웨덴 핀테크 회사 마케터로 취업하기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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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4T05:58:37Z</updated>
    <published>2019-10-24T20: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이뤄냈다. 나는 2016년 첫 스웨덴 여행을 하면서 이곳에 살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틔워내 2019년 2월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스웨덴에 입국했다.&amp;nbsp;그리고 수십 개의 원서 탈락과 몇 개의 인터뷰 고배 끝에, 스웨덴에서의 여타 경험 없이 오로지 한국에서의 학위와, 워킹홀리데이 비자와, 한국에서의 경력 만으로 스웨덴 테크 회사에 입사했다. 취업은 시작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eq9_nIxOddlr8o_ZXkFw9Yfv8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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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스웨덴으로 이직하기 중간점검 - 스톡홀름에서의 마케팅 구직활동 중간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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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02:31:45Z</updated>
    <published>2019-07-25T22: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에 오고 계절이 두 번이나 바뀌었다. 소복한 눈이 내려앉은 깊은 어둠을 한낮에도 보던때가 있었는데 어느새 계절은 하루 4시간을 제외하곤 온종일 눈부신 대낮이 지속되는 여름이다. 현재 나는 한국에서의 2.5년 디지털 마케팅/퍼포먼스 마케팅 경력을 가지고 무작정 워홀 비자로 스웨덴으로 왔으며, 이곳에서의 이직을 희망하고 있다. 쉽지 않았으며, 여전히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1nMfMvB_c-eC31ImCXBszGyen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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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마케팅 사관학교 Berghs 진학기 1 - 스톡홀름 배리즈 마케팅 스쿨, 내게&amp;nbsp;무엇이&amp;nbsp;특별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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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1:38:50Z</updated>
    <published>2019-03-15T23: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리즈 스쿨 Berghs School, 내게&amp;nbsp;무엇이 특별했는가?  #배움이란 내가 직접 '하는' 것, 그리고 남들에게 '설명할 수 있다는'것  &amp;quot;너의 의견은 어때?&amp;quot; &amp;quot;해당 내용에 대해 느낀 감상이 있다면?&amp;quot; &amp;quot;네가 경험한 비슷한 사례가 있다면 말해볼래?&amp;quot;  소규모의 수업에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질문들. 또 그에 가만히 있지 않고 바로 손을 들어 대답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q7x_-jrNDZpjO0s6nzwGIMr1D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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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리더' 영화 속 주인공과 똑 닮았던 - 글은 싫어했어도, 내 글을 통한 세상을 좋아했던 그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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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14:10:07Z</updated>
    <published>2019-03-15T20: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는 글에 밝진 않았지만 세상 사는 이치는 누구보다 빠르게 파악한 영리한 청년이었다. 떠나오기 전 함께 보던&amp;nbsp;드라마에서 풋풋한 주인공의 첫 모습을 보고 '청포도 같다'라고 표현한 걸 보고 너무 잘 들어맞는다고 생각했다. 정말 첫인상에 여름 청포도처럼 푸르고 윤이 나는 사람 같았다. 나중엔 비록 조금은 무뚝뚝하고 피곤한 원래 모습을 찾은 것 같다만, 처음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_bQGZbw1GzNnqWqUKt5y7PwlH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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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이주를 위한 또 다른 선택지, '직업학교' - 석사 유학에 확신이 서지 않고 경력이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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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07:53:07Z</updated>
    <published>2019-02-21T11: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홀은 흔히 '맨땅에 헤딩'이라고 비유될 만큼 아무런 인적, 물적 기반이 없는 0의 낯선 공간에서 삶을 시작하는 매우 리스크가 높은 의사결정이다. 특히 내가 고국에서 전공했거나 일한 분야로 해외에서 일자리를 구하기는&amp;nbsp;쉽지 않다.  스웨덴에 이미 취업한 한인을&amp;nbsp;중심으로 리서치를 하다 보니 스웨덴 내에서 기존 학위와 경험을 살려 직장을 구할 수 있는 경우는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hBnUQ2zp--lIAT2V1ONbF4FbP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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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워홀 도전기 - 왜 하필 스웨덴이야? - 왜 베를린, 캘리포니아가 아닌 하필 스톡홀름을 선택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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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3:21:06Z</updated>
    <published>2019-02-11T20: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국에서의 나름 안정적이고 순조로웠던 삶을 억지로 끊어낸 후 워킹 홀리데이로 스웨덴 스톡홀름에 날아온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2016년 첫 스톡홀름 여행부터 지금까지 줄곧 스웨덴에 살겠다는 다짐을 해왔음에도, 여전히 &amp;quot;왜 스웨덴인지에 대해&amp;quot; 대해 명쾌하고 요점만 집어 타인에게 설명하기란 꽤 어려운 일이다. 너무 당연한 이유를 설명하려면 더더욱 말문이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Y2FziDcKo7jzNiun38hXZm6Y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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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에서 만난 내 리틀 포레스트 - 도심에서 20분, 슈퍼마켓도 자동차도 없는 작은 섬에서의 사흘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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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16:45:17Z</updated>
    <published>2018-12-28T06: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남역은 내가 한국에서 제일 싫어하는 장소다. 이곳은 자연스러움과 반대되는 모든 것의 집합이다.  푸르름을 조금도 볼 수 없는 빼곡한 빌딩숲과 차와 매연.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들. 특히 긴장을 놓는 순간 바로 어깨를 세게 치고 지나가도 사과 조차 못하는 여유를 가진 사람들.  모든 것에 잠시 '일시중지' 버튼을 누르고 싶었다. 몇주 전 충동적으로 주문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9N1fWIxsukIo1RH4X67BS2UoN6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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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톡홀름의 아침, 맑게 개었습니다 - 번외)  여유로운 스웨덴 수도의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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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16:45:17Z</updated>
    <published>2018-06-22T06: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여행할 때 생생한 도시를 느끼고 싶다면 아침 활기가 넘치는 재래시장에 가보라고들 말한다. 꼭 시장이라는 공간보다도 그곳이 어느 도시든, 조용한 한가운데 분주해지기 시작하는 아침 시간대는 항상 특별하고 매력적이다. 2017년 10월 어느 가을날 스톡홀름의 아침도 그랬다.전날 새벽 한 시에 잠에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침 7시에 기상한 이유는, 72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YVgV4yWSYGAm25CHQmAND-uzJ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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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른의 흔한 동네 물가,  튠 호수 - 베른에서 기차로 15분, 튠 호수에서 여유로움 만끽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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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07:16:30Z</updated>
    <published>2018-06-03T12: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위스 베른의 그냥 흔한(!) 동네 물가, 튠 호수베른에서 불과 기차로 15분밖에 걸리지 않는 멋진 관광 명소가 있다. 바로 '튠 호수'(Lake Thun)이라는 이름을 가진 호수. 브리엔츠 호수와 연결되어있는데, 마치 8자 모양 같다. 이 8자 모양에서 두 동그라미가 만나는 지점이 한국 관광객에게 가장 익숙한 그곳, '인터라켄'(호수의 중간;Inter-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OpV-amRuGukWSGmV8v3s0GnqEW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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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과 이별, '만약'은 없다. - 괴로워했던 지난날에 대한 해답은 뻔하면서도, 간단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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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3T11:31:27Z</updated>
    <published>2017-08-20T15: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찾아온 아픈 이별을 억지로 정리하느라 3일 간 부단히도 노력했다.  스마트폰에 남겨져 있는 그와의 채팅, 사진, 비디오를 모두 지웠고, 친구를 만나서 신나게 험담과 이별에 대한 단상을 날 것 그대로 쏟아냈다. 다른 것보다 '나는 노력했는데' 그가 처음과는 너무도 다르게&amp;nbsp;나의 노력에 상응하는 만큼 성의를 마지막까지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화가 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VXffFOSwomsjGcAfK5zgYA9lL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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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키아, 전설의 폰을 되살리다 - 노키아, 카메라와 배터리 성능을 개선시킨&amp;nbsp;전설의 3310 폰을 재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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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2-27T01: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 바르셀로나 - 노키아는 지난 일요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모바일 행사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2000년 대 출시했던 전설의 노키아 3310을 재출시하겠다고 밝혔다.  노키아는 새로운 핸드폰 생산 라인 출시를 위해 핀란드 제조회사 HMD 글로벌과 손을 맞잡았다. 즉, 새로운 노키아의 제품 라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Xz2GAvRSLuvEAnuVZwbM7hrMg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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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GITAL] 슈퍼셀, 2016년 4분기 실적 발표 - 핀란드 게임사 슈퍼셀, 2016년 4분기 실적 최고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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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2-16T00: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퍼셀, 2016년 4분기 실적 발표 핀란드 게임사 슈퍼셀, 2016년 4분기 실적 최고 달성 하지만 공동창업자 파나넨, &amp;quot;우리는 유저를 경청하지 않았다.&amp;quot;라고 밝혀  2016년 봄, 슈퍼셀이 '클래시 로얄'을 출시하자마자 상위권 매출 차트에 단숨에 진입한다. 하지만 포켓몬고가 출시된 이후, 이내 클래시로얄은 순위가 하락하기 시작했고 거의 10위권 밖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nJuKRu_mUxnR1pTHoU-n4UnSh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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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스톡홀름 시청사 - 2016. 5. 16 &amp;nbsp;- 1. 스톡홀름 시청사 가이드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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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16:45:17Z</updated>
    <published>2016-06-13T09: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16. 5. 16 &amp;nbsp;쿵스홀멘섬 조깅 새벽 다섯 시, 눈이 번쩍 떠졌다. 5월의 스웨덴에서는 해가 워낙 일찍 뜨기 때문인 탓도 있지만 7시간이나 느린 시차에 적응하지 못해서다. 평소 아침잠이 많은 내게 새벽 기상이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무작정 운동복을 입고 아직 이슬비와 새벽 공기가 내려앉은 동네를&amp;nbsp;뚫고 나섰다. 해가 떴지만 워낙 이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13HYEWubNmprQ1qBuLdj23LhS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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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표정이 없는 사람들 - 2016. 5. 16 - &amp;nbsp;스톡홀름 첫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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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6-03T10: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16. 5. 15 &amp;nbsp;- &amp;nbsp;9PM  스톡홀름 공항에 도착하자, 밀레니엄 소설에서 묘사했던 것과 같이 차갑고 맑은 공기가 얼굴에 닿았다. 서울보다 꽤 춥다는 말을 미리 들은 덕에 꽤 두꺼운 트렌치코트를 챙겨왔는데도 많이 추웠다. 게다가 도착하자마자 추적추적 내리는 비 때문에 체감 기온은 예상기온보다 더욱 낮게 느껴졌다.  북유럽에서 가장 큰 시장을 가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RObtQmHaElFFUo3BiJFAFFmyR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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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버킷리스트 - 2016. 5.15 &amp;nbsp;- &amp;nbsp;러시아 상공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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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6-03T09: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긴 비행이었으나 시간이 의외로 빠르게 지나갔다. 워낙 즉흥적으로 준비한 여행이다보니 비행기 안에서 유난히 분주하게 시간을 보낸 까닭이다.  서울을 떠난지 4시간쯤 지났을까. 비행기 밖이 어둑어둑해지면서 기내 조명등이 꺼졌다. 사람들의 말소리가 줄어들고 차분함이 내려앉았다. 잠을 청하려고 했으나 평소 잠버릇대로 자꾸 생각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어쩌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AR4su3KK2mFoc3rsVn6NY3N3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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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갑자기 떠난, 그러나 서서히 계획한 - 2016. 5. 13 &amp;nbsp;출국 이틀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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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16:45:17Z</updated>
    <published>2016-06-03T09: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사원이 되었어야 마땅할 이때 나는 무작정 스웨덴에 가보기로 결심했다.  학생도 아닌, 직장인도 아닌, 그렇다고 무직이라고 하기에도 요상한 '취준생'이라는 신분으로 산지 딱 3개월이 지난 시점이었다.  나름대로 관심있는 산업군과 분야에 도전장을 내밀며 '그래도 나정도면...'이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에 기인해 지원을 하고 몇 차례의 면접 과정을 밟았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y%2Fimage%2FNThG7QqmNMroajf0qhZwXYvYZ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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