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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미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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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miry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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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인 전반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글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구체화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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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06:41: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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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레트로는 양산형 판타지가  아니다. - 진심과 정성이 담긴 리바이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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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12:12:49Z</updated>
    <published>2024-07-19T10: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지난 글은 본격적인 탐구 이전 머릿속을 정리하는 시간이었다. 무의식 언저리에 잠들어있던 기억까지 정밀히 탐구하며, 내 머릿속 각인돼있는 &amp;lsquo;레트로&amp;rsquo;들과 각각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를 통하여 향후 탐구 방향이 될 표제어와 시사점들을 추출할 수 있었는데 간략히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시티팝을 좋아하는 마음은 순수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1a%2Fimage%2FkR4CF_Pndy_O9aRwfw8SsYjaY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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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 머릿속의 레트로 - 레트로의 매력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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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2:51:21Z</updated>
    <published>2024-04-13T11:2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복고 Retro는 옛 유행이 되살아나서 다시 유행하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10년대 중후반부터 우리 생활 곳곳에 나타나기 시작한 복고는 현재 하위문화의 한 흐름을 넘어 사회의 메가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단순한 콘셉트 디자인부터, 패션, 인테리어, 영상 매체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대중문화에까지 그 영향을 못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복고의 매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1a%2Fimage%2FEA--zZKGJaL9RN6SSgmAM5xAQ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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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고스트 - 무엇이 디자이너를 '디자이너'로 만드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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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15:31:43Z</updated>
    <published>2024-01-09T23: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Ghost in the Shell  &amp;lt;공각기동대&amp;gt;라는 단어를 아는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꽤나 유명한 작품이다. 풀이하자면 &amp;lsquo;단단한 껍질 같은 공격용 슈트를 입은 특수부대&amp;rsquo;를 의미하는 공각기동대는 코믹스, 애니메이션 그리고 실사영화로 까지 제작된 일본의 인기 SF 시리즈이다. 특히나 1995년 제작된 오시이 마모루의 극장판 애니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1a%2Fimage%2FDOCnGJIDgHrcW_2esFmqS4D1A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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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보다 필요한 '취향' 한 모금 - 왜 취향에 대해 글을 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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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23:08:28Z</updated>
    <published>2024-01-09T23: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뭘 좋아해? 취향이 뭐야?  21년 여름, 막 대학에 입학한 내가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었다. 극 I형 인간에게 쏟아지는 질문세례 중 가장 대답하기 힘들었던 물음이기도 하다. 그러게, 내가 뭘 좋아하는 걸까? 나의 취향?    책을 좋아하지만, 입시 3년 동안 담쌓은 채 지냈기에 좋아한다 말하기엔 뻔뻔스럽게 느껴졌다. 그림도 입시미술만 주야장천 그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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