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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이슬 Social Desig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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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업 : 사회사업가, 정책전문가, 컨설턴트, 연구원, 평론가, 강사, 작가, 맛집탐방러, 모험가, 서평가, 여행가, 칼럼니스트, 크리에이터, 공부하는 사람 등 길을 만들고 닦는 中</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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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08:14: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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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각김밥과 함께한 성장의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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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0:55:07Z</updated>
    <published>2025-06-07T16: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삼각김밥을 만난 날을 아직도 기억한다. 중학생 때 어느 날, 시장에서 돌아온 엄마가 &amp;quot;편의점이라는 곳이 생겼다&amp;quot;며 까맣고 세모난 김밥 두 개를 내밀었다. 내게 김밥이란 둥글고 길쭉한 것뿐이었기에, 삼각형 모양의 작은 김밥은 신기함 그 자체였다.  엄마는 나와 동생이 하나씩 나눠 먹으라고 하셨지만, 그날따라 동생은 없었다. 그당시 삼각김밥은 소고기고추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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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봉사 활동을 통해 얻은 깨달음, 그리고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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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4:50:27Z</updated>
    <published>2025-03-31T14: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넓고,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는 무한하다. 해외 봉사활동은 단순히 도움을 주는 것을 넘어, 다양한 문화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배우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다. 낯선 환경에서 부딪히고 고민하며 극복하는 과정은 우리를 더 단단하고 깊이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한다.  사람은 누구나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HY%2Fimage%2FLguzTv6EviMohO3LWwMJn_zjc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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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희생 위에 쌓은 자리, 그 끝은 어디인가 - 거짓말로 쌓인 성은 언젠가는 무너지게 되어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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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1:26:43Z</updated>
    <published>2025-03-29T16: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의 고혈을 빨아먹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더 약한 사람을 이용하고, 자신이 오르려는 계단의 첫 단추로 삼는다. 그들은 마치 포식자인 척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도 비겁하고 탐욕스럽다.  누군가는 꿈을 잃고, 삶을 빼앗긴다.  자신보다 지위가 낮거나 책임을 전가할 수 있는 사람을 골라 자신의 자리를 지키거나 올라서려는 자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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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글오글 볼리비아] - KOICA 공공행정(사회복지)단원으로 파견되었던 이야기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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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0:56:27Z</updated>
    <published>2024-07-01T10: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  해외봉사!!! 참으로 가슴뛰는 단어다. 그 단어 한마디가 내포하는 것만으로도 무궁무진한 열정과 가능성, 패기가 느껴진다.&amp;nbsp;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나 같은 사람이 할 수 있을까? 외국어도 잘해야 할 것 같고 젊은이들 또는 전문가들이나 해야 하는것 아닌가? 라는 생각에 망설이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평범하고 외국어도 잘 못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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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사회복지사(Social worker)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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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03:08:05Z</updated>
    <published>2022-08-04T07: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공, 어공.. 올해 초에 처음 알게 된 용어들이다. 늘공은 늘 공무원(정규직), 어공은 어쩌다 공무원(임기제, 비정규직 등)을 줄인말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글을 쓰게 된 필자는 어사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바로 어쩌다.. 사회복지사로, 솔직히 사회복지사 되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아니 내가 사회복지사가 될꺼라고 생각도 못했다. 사회복지사로 강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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