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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rendip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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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갑작스럽게 나타난 글이 그대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기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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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1T00:54: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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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독일 여행 - 제 3편 - 프랑크푸르트에서 슈투트가르트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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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2:29:18Z</updated>
    <published>2025-12-28T02: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투트가르트에서 렌트 처음으로 해보는 유럽에서의 운전  숙소에서 첫 날 밤을 무사히 보냈다. 오늘의 일정은 슈투트가르트에 가는 것.  오전 8시 열차를 예매해뒀기에 후딱 체크아웃을 하고 중앙역으로 향했다. 마침 마실 물과 음료수를 하나 사야했기에 중앙역으로 들어가면 있는 DB store로 향했다. DB store는 한국의 편의점과 비슷한 느낌의 매장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Ye%2Fimage%2FHs8d7sFturoYqyN5QIJvBl_U6n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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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독일 여행 - 제 2편 - 인천공항에서 프랑크푸르트공항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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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1:00:25Z</updated>
    <published>2025-11-29T01: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3시간 30분의 비행 비행기표를 예매하고 공항에 도착했을때까지도 별 다른 생각이 없었다. 사실 13시간이라는 시간 개념이 잘 안 잡혀있긴 했었다.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며 일상을 보낼때는 아무렇지 않게 흘러가던 시간이었는데, 비행기에 앉아서 13시간 30분을 버틴다는 것이 이렇게나 힘들고 고된 일인지 몰랐다.  인천공항에서 프랑크푸르트까지 독일은 아직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Ye%2Fimage%2Fq3DE0vWZ_O2SbeSOwZEyYVc_Bc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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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독일 여행 - 제 1편 -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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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6:29:23Z</updated>
    <published>2025-11-19T2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여행을 왔다. 그것도 혼자.  군대에 있을 적에 마냥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즈음 '전역하면 꼭 유럽 여행을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처음에는 그저 장난스럽게 전역하면 독일에 갈 거야라고 했지만, 막상 전역할 때가 다가오면서 이 계획은 더욱 뚜렷해져 갔다.  어차피 전역한 후 복학할 때까지 남는 게 시간이고, 군에서 벌어 온 돈도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Ye%2Fimage%2FB_YyhpPsK5fvvf1fyYvIRdxJNu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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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소소하게 시작하는 핸드드립 - 비전문가의 핸드드립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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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0:38:42Z</updated>
    <published>2025-09-30T00: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바리스타가 아니다. 커피에 일가견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여유로운 시간에 커피 향을 느끼며 즐기는 것을 좋아할 뿐이다.  항상 카페에 가서 '싱글 오리진 핸드드립' 메뉴가 있다면 원두를 골라 바리스타가 공들여 내려준 커피를 맛본다.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내릴 때와 핸드드립으로 내린 커피는 뭔가 달랐다.  무언가 알 수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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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의 미학 - 필름사진, 그 안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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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7:01:21Z</updated>
    <published>2025-08-18T07: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림의 미학 요즘 세상에선 찾아보기 참 어려운 말이다.  뭐든지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몇 초 내로 하고 싶은 일이 처리가 되는 세상에서 기다림의 미학이라니... 필름사진에서는 이 말이 해당된다.  마치 택배를 기다리는 심정으로  내 사진이 잘 나왔나 기다리게 된다.  촬영하자마자 결과물을 확인할 수도 없고 36장을 전부 촬영해도 볼 수 없다. 필름을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Ye%2Fimage%2FL55XAJYiJsimA8rE9IaOPCY8O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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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답다. 이 계절이, 날씨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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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1:51:50Z</updated>
    <published>2025-07-29T01: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정말 아름다운 계절이다. 덥고 습하고 뜨겁지만 여름 안에서만 느낄 수 있는 따스한 느낌이 이 계절을 끌리게 하는지도 모르겠다.  이름부터 귀엽지 아니한가 &amp;lsquo;여름&amp;rsquo;    노을 무더운 낮, 하늘을 올려다보면 그저 뜨겁기만 한 태양이 눈을 아리게 비춰온다.  하지만 그 태양이 져갈 때, 강렬한 빨간빛을 내뿜으며  지구의 뒤편을 비추러 간다.   그 특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Ye%2Fimage%2FdDTUzyNIE3TMWvPAH9ptZT624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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